• 유은희 교수
    "지금이 사회개혁 공헌과 초창기 기독교교육의 힘 발휘 할 때"
    개화기 봉건적인 한국사회를 개혁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했던 초창기 기독교학교의 역사부터, 획일화된 교육으로 인성교육이 무너진 공교육의 대안으로 떠오르는 기독교대안학교까지 기독교학교의 역사를 살피며 공과(功過)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 아시아청년 폐막미사
    교황 "사회생활 모든 측면에 신앙의 지혜 불어넣어야"
    프란치스코(78) 교황이 17일 아시아 청년들에게 사회생활에 있어 신앙의 지혜를 불어넣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교황청과 관계를 맺지 않은 아시아 국가들과의 대화 가능성도 언급했다. 교황은 17일 충남 서산 해미읍성에서 열린 '제6회 아시아청년대회' 폐막 미사에서 "아시아에 사는 젊은이로서, 이 위대한 대륙의 아들딸로서,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사회생활에 온전히 참여할 권리와 의무를 지니..
  • 김영한 박사
    [전문] 교황 방한 관련 샬롬나비 논평
    세계 로마 가톨릭 교회의 수장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8월 14일 서울공항에 도착하여, 가톨릭 순교자 124위 시복식을 포함한 4박 5일의 일정을 마친 후 18일 출국한다. 가톨릭 신자만이 아니라 비신자들까지도 그의 방한을 환영하고 있다. 청빈과 겸손과 관용의 삶으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듯한 공감의 리더십으로 세계인에게 감동을 준 교황이, 남북분단의 질곡으로 고통당하는 한반도의 평화..
  • 프란치스코
    "국빈으로 오신 교황 반대운동은 기독교인의 도리가 아니다"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샬롬나비·회장 김영한 박사)가 지난 14일 방한한 프란치스코 교황에 대한 반대운동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며 "이(교황방한 반대운동)는 기독교인의 도리가 아니다"고 말했다. 샬롬나비는 이날 성명을 통해 먼저 교황의 방한에 대해 "가톨릭 신자만이 아니라 비신자들까지도 그의 방한을 환영하고 있다"며 "청빈과 겸손과 관용의 삶으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듯한 공감의 리더십..
  • 남경필 경기도지사 대국민 사과
    [전문] 남경필 도지사, 아들 관련 '대국민 사과문'
    저는 잘못을 저지른 아들을 대신해 회초리를 맞는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피해를 입은 병사와 가족 분들, 그리고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군에 아들을 보낸 아버지로서 모든 것은 아들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저의 잘못입니다...
  • 남경필 경기도지사 대국민 사과
    남경필 지사, 아들 군부대 폭행·성추행 관련 '대국민 사과'
    "피해를 입은 병사와 가족, 국민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머리 숙여 사과했다. 남 지사는 17일 오후 3시30분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을 열고 "잘못을 저지른 아들을 대신해 회초리를 맞는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군에 아들을 보낸 아버지로서 모든 것은 아들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저의 잘못이다"라며 크게 머리를 숙였다...
  • 세월호 유가족 만난 교황
    이번에도 약한 자들과 함께 하는 프란치스코 교황
    프란치스코(78) 교황이 18일 마지막 일정인 '평화와 화해를 위한 미사'에 위안부 할머니를 비롯해 밀양 송전탑 반대 주민, 제주 강정마을 주민, 쌍용 해고 노동자, 용산 참사 피해자 등을 초청했다. 천주교 교황방한위원회 대변인 허영엽 신부는 17일 소공동 롯데호텔 프레스센터에서 "이날 미사에는 평화와 화해가 필요한 사람들과 이를 위해 봉사하는 사람들이 초청됐다"고 밝혔다...
  • 입맞춤하는 교황
    [교황 방한] 어린이에 입맞춤하는 하는 교황
    방한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16일 오전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123위 시복 미사를 집전하기 위해 광화문까지 차량 퍼레이드를 하던 중 아이의 머리에 입맞춤을 하고 축복하고 있다...
  • 아시아 청년들에게 메시지 전하고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
    프란치스코 교황 "우리 모두 먼저 주님께 당신의 뜻 물어야"
    "준비한 원고는 그만 보고, 그냥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말을 하겠습니다" 격식을 따지지 않기로 유명한 프란치스코(78) 교황이 16일 연설에서도 파격 행보를 이어갔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날 오후 충남 솔뫼성지에서 열린 '아시아청년대회'에서 아시아 각국에서 모인 청년들 앞에서 미리 준비한 원고를 읽다가 갑자기 즉흥 연설을 시작했다. 교황이 원고를 내려놓은 뒤 "영어를 잘하지 못..
  • 세월호 유가족 만난 교황
    세월호 유가족 위로하는 프란치스코 교황
    프란치스코 교황이 15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성모승천 대축일 미사'에 참석해 세월호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있다. 이날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난 세월호 가족대책위 김병권 위원장은 "교황에게 '지금까지 진실을 은폐한 정부를 믿을 수 없다"며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우리 곁을 지키는 한국천주교에 힘을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 한국으로 떠나는 프란치스코 교황
    교황 오늘 방한…괌심사와 4박5일 일정은?
    12억 천주교인들의 지도자인 교황 프란치스코 1세의 방한을 앞둔 14일 청와대를 비롯해 각계가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1989년 요한 바오로 2세 이후 25년의 교황 방한이면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즉위 이후 첫 아시아 국가 방문인 동시에 다른 나라와의 연계 일정 없이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우리나라를 단독 방문하는 것이어서 교황의 일거수일투족에 모든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오늘 교황 10시 30분 서울 도착
    프란치스코 교황이 14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에 도착한다. 방한하는 이 날 10시 반 서울공항 도착 이후 교황은 숙소인 서울 주한 교황청대사관으로 이동해 짐을 풀고 개인미사를 드린 뒤 오후 3시 45분 청와대에서 열리는 공식 환영식에 참석한다. 이후 박 대통령과 주요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연설을 가진다. 이후 광진구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로 이동해 한국천주교 주교단을 만나는 일정을 가진..
  • [기독교소사] NCCK, 금융 실명제 전격실시 '환영 성명' 外
    ◇ 1993년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부의 금융실명제 전격실시에 대한 환영 성명 발표. ◇ 1980년 = 19개 교단 대표, 무인가 신학교와 사이비 교직자 문제에 대한 한국기독교대책협의회 조직. ◇ 1980년 = 전국기독교서점협회, 기독교 서적 정가 판매하기로 결의. ◇ 1966년 = 가나안농군학교 김용기 장로, 막사이사이상 수상 ◇ 1950년 = 북한 전..
  • 토익 관련 설문조사
    대학생 10명 중 6명, TOEIC 목표점수 800점 이상 원해
    대학생 10명 중 6명은 800점 이상의 토익(TOEIC) 성적 취득을 목표로 공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익 성적 800점 이상 취득 후에 토익 스피킹(TOEIC Speaking) 응시를 계획하는 수험자가 가장 많았다. 국내 TOEIC 주관사인 YBM 한국TOEIC위원회는 지난 7월 전국 대학생 1,200여 명을 대상으로 'TOEIC 설문조사'를 실시해 보니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
  • 나사렛대 장애이해 체험 학습
    나사렛대, 지역 초등학생 대상 장애이해 체험학습 실시
    나사렛대(총장 신민규)는 인근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늘부터 14일까지 4일간 수화로 배우는 장애이해 체험학습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체험학습은 지역사회 어린이들에게 수화와 놀이를 접목시켜 흥미와 재미를 유발하여 수화와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마련하였다...
  • 사랑의교회
    반 세기만에 한 자리 모인 통합과 합동…"이제 다 새로워질 것"
    한 형제였지만 갈라섰던 대한예수교장로회가 반 세기만에 한 자리에 모였다. '시작이 반'이란 말이 있듯, 이 첫걸음을 통해 연합의 불씨가 활활 타오를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은 그 어느때 보다 높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예장) 통합·합동 증경총회장단이 주최하는 '한국교회 치유와 회복을 위한 연합기도회'가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개최됐다. 기도회는 '성..
  • 하나님의교회 찬송가 도용
    교회언론회 "종교 가장한 '이단 발호', 정부가 '발본색원' 해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구 안상홍증인회)가 한 일간지를 상대로 총 4억400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것과 관련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김승동 목사)가 "언론의 공익적 기능에 제동을 거는 이단의 횡포"라고 주장했다. 교회언론회는 6일 논평을 통해 먼저 "하나님의교회는 정통교회에서 이단으로 규정하는 '제칠일안식교'의 한 분파로, 교주인 안상홍을 재림예수로 그 부인 장길자를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