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덜란드·영국·일본·중국 등 공관 홈페이지, 알짜배기 유학 정보 풍성
    대부분의 유학 준비생은 유학을 떠나기 전 해당 국가 고유의 문화나 국민의 특성 등 기본적인 정보에서부터 학교 및 거주지 등 생활 전반에 대한 정보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넓디 넓은 정보의 바다 속에서 유용한 정보를 찾아 헤맨다. 하지만, 정작 이들이 원하는 정확하고 객관적인 정보를 얻기란 쉽지 않은데..
  • '서울대 합격 취소해 주세요'
    대구의 한 고3학생이 수시모집으로 서울대에 합격한 것이 문제가 되고 있다. 이 수험생 A군과 해당 학부모 장씨는 A군의 의대진학을 희망했으나 담임교사의 권유로 서울대에 수시 원수를 넣었다고 주장했다. ..
  • 고교 내신, 2014년부터 절대평가로 전환
    고교 내신제도가 현행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 방식으로 바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현행 상대평가 방식이 학업성취 수준을 얼마나 달성했는지를 평가하기 보다는 등수에 의해 일률적으로 학생을 평가하는 문제점을 개선한 '중등학교 학사관리 선진화 방안'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교과부는 이를 2012~2013학년도 시범 운영을 거쳐 2014학년도에 전면 시행할 계획이다...
  • "통학육교가 없어서..." 콩나물시루버스 속 아이들
    12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천천동의 A아파트단지 아이들이 콩나물 시루 버스 속 등굣길에 오르고 있다. 마을-학교간 거리는 200m에 불과하지만 그 사이에 10차선 도로와 경부선 철로가 놓여있어 아이들은 버스를 타고 돌고돌아 2km를 가야한다..
  • 내년 종교예산 40%가 불교…기독교보다 20배 많아
    정부의 내년 종교관련 예산은 총 656억 원이고, 이 중 불교 263억, 유교 70억, 원불교 56억, 천주교 43억, 기독교 6.9억 등의 순서로 예산 배정액이 컸다. 이는 최근 서울신학대학교 산하 공공정책포럼(대표 박명수 교수) 문화담당 백종구 교수(서울기독대)가 문화체육관광부의 내년 종교관련 예산안을 검토, 분석한 결과다. ..
  • 한국 청소년 대부분 '수면부족'…하루 평균 6시간 미만
    우리나라 청소년 대부분이 수면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잠을 적게 잘수록 담배를 피고 술을 마시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요구된다. 12일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전병율)가 발표한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사이의 청소년 7만564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1년 청소년건강행태 온라인 조사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소년의 주중 하루 평균 ..
  • “GKYM운동은 풀뿌리 선교 운동”
    미주 청년들을 하나님 앞에 바로 세우고 선교적 결단을 내리게 하는 대회 ‘GKYM Fest: Rochester '11’이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Rochester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다. 전 미주의 청년들이 대규모로 참여하는 집회인 GKYM대회는 해가 거듭할수록 미주 청년들의 참여도가 높아지면서 헌신을 결단하는 역사도 늘어나고 있다. ..
  • 수시지원 개인정보유출, 무려 7,500명
    충북 모 대학에서 수시지원 학생7천5백 명의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에 유출된 자료는 2차 수시모집 응시 학생의 것으로 대학 측은 6일 오전 자료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
  • 조선왕실의궤 등 1200책, '1세기만의 귀환'
    조선왕실의궤를 비롯 일본에 반출된 우리 책 1200책이 1세기만에 마침내 고국으로 돌아왔다. 정부는 이들 도서류의 안전을 고려해 대한항공 항공기 2대에 각 600책씩 나뉘어 6일 오후 4시와 4시30분께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 청년 전도, “그들의 문화적 코드 읽어내야”
    제 25회 성결포럼이 ‘2040세대 전도, 길은 무엇인가?’란 주제로 1일 오전에 임마누엘선교교회(류종길 목사)에서 열렸다. 포럼은 류종길 목사(미주성결대학교 총장)의 인사, 김광렬 목사(미주성결교회 부총회장)의 기도, 박현모 목사의 발제, 황의정 박사(미주성결대학교 교수)의 논찬,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
  • 동국대 기독 학생들 “누명 쓰고 퇴학 협박당했다”
    선교행위를 신고하라는 글을 홈페이지에 게시한 소위 ‘동국대 사태’에 대해 동국대 캠퍼스 선교단체 간사들이나 학생들은 한 마디로 ‘황당하다’는 입장이다. 한 선교단체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어제도 별다른 일이 없었는데 갑자기 이 일이 이슈화되어서 학생들도 황당해하고 있다”며 “학교측이 시위를 하거나 그런 분위기는 전혀 없었고 정각원에서 대자보를 붙인 정도였다”고 말했다. ..
  • 잘 가르치는 100대 고교, 65%가 사립고
    교육과학기술부는 '잘 가르치는 학교'를 가리기 위해 '학교향상도' 지표를 개발했다. '학교향상도' 지표는 학교별 고2학생들의 학업성취도평가 성적이 중학교3학년 때 성적보다 얼마나 향상됐는지를 백분율로 계산한 것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
  • “이기주의·세속주의 빠진 대학, 복음만이 살 길”
    “제 사역 목표가 ‘지성과 신앙을 겸비한 창조적인 사명인 양성’입니다. 50년 동안 하나님께서 여러 모로 쓰신 것에 감사하고, 교회는 은퇴하지만 CMI에서 국제관계나 후배들 위해 계속 일할 예정입니다. 학생 사역자들과 스탭들도 길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