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메리칸 아이돌
    <아메리칸 아이돌> 피날레곡 ‘하나님의 선하심’, 500만명 동시시청
    미국 ABC 방송에서 19일(현지 시간)에 방영된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 22에서 가스펠 듀엣 공연이 2,5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날 피날레에서는 유명 가스펠 가수인 시시 와이낸스(CeCe Winans)와 올해 경연에서 탑 12위에 진출한 참가자 로만 콜린스(Roman Collins)의 듀엣 공연이 펼쳐졌다...
  • UMC
    美 UMC 대형교회 “교단 규정 변경됐지만 교회 시설 내 동성혼 안돼”
    연합감리교회(UMC)에 소속된 미국의 한 대형교회는 교단이 최근 동성혼을 허용한다고 투표했지만 교회 소유지 내에서의 동성혼을 금지할 예정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이 출석한 것으로 알려진 텍사스 달라스 하이랜드파크 연합감리교회는 최근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열린 UMC 총회에서 진행된 투표 결과에 대해 논평했다...
  • 세례식
    미 캘리포니아서 6000명 세례 받아…“주 역사상 최대 규모”
    미국 캘리포니아주 해변에서 남침례회(SBC)와 오순절 교단의 목회자가 연합하여 주최한 침례식에 6000명 이상의 신자들이 모여 세례를 받았다고 뱁티스트프레스(BP)가 최근 보도했다. ‘뱁타이즈 캘리포니아(Baptize California)’ 세례식은 현지 시간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헌텅턴 비치에서 개최되었으며, 남침례회 소속인 마크 브라운 목사가 이끄는 샌들스교회(Sandals Chur..
  • 조지 바나 연구소장
    “교회가 직면한 가장 큰 위협… 성경적 세계관에 대한 무관심”
    미국의 저명한 기독교 연구자 조지 바나(George Barna)가 성경적 세계관과 영성 형성에 대한 관심의 지속적인 감소가 교회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 중 일부라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수십 년 동안 서구 기독교에 부정적인 경향이 스며들고 있다는 확실한 사실을 확인했다”라고 말했다...
  • 미국 루이지애나 주 상원의회
    미 루이지내아 상원, 공립학교에 ‘십계명 전시 법안’ 통과
    미국 루이지애나 주 상원이 공립학교 내부에 십계명 전시를 의무화하는 법안을 통과시켜, 하원의 결정만을 남기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16일(현지 시간) 루이지애나 주 상원의회는 하원법안 71호에 찬성 30표, 반대 8표로 가결했다. 이 법안은 정부 기금을 받는 공립학교에 각 건물과 학교 교실에 십계명을 전시하도록 요구한다...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미 4개주, 성적지향 민권법 개정한 바이든 행정부 고소
    최근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성차별을 방지하는 연방 민권법 ‘타이틀 나인’(Title IX)에 성 정체성과 성적 지향성을 포함하기로 결정하자, 4개 주가 추가로 소송을 제기하고 나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캔자스, 알래스카, 유타, 와이오밍 주는 지난 14일(현지 시간) 캔자스주 토피카 지방법원에 소장을 제출했다. 이 소장에는 “K.R.”로 확인된 미성년자와 ‘맘스포리버티’(..
  • 멕시코
    멕시코 기독교인 150명 강제 이주… 지방정부 제시한 협약 거부
    영국의 한 박해감시단체에 따르면 개신교인 150여명이 멕시코 지역사회에서 강제 이주됐으며 정부 관리들은 이들에게 인권 보호를 위반하는 협약에 서명하도록 압력을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기독연대(CSW)는 최근 기자회견에서 로겔리오 헤르난데즈 발타자르 목사와 교회 지도자 니콜라스 헤르난데즈 솔로르자노가 휴에쥬트라 데 로스 레예스(Huejutla de los Reyes) 지방 정부가 ..
  • 정신건강
    美기독교상담협회 회장 “미국, 정신건강 재앙의 진통 겪고 있어”
    미국 기독교상담사협회(AACC) 회장이 “미국은 성경적 세계관에 기초한 총체적인 해결책을 요구하는 정신건강 재앙의 진통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팀 클린턴(Tim Clinton) 회장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정신 건강 위기는 없다. 정신 건강 재앙이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 미국
    美 대다수 보수 기독교인 “복음주의는 정치 용어 아냐”
    최근 조사에서 미국의 복음주의 개신교인 중 단 2%만이 ‘복음주의자(Evangelical)’라는 용어가 일부 또는 전적인 정치 용어로 정의되어야 한다고 응답했다. 이달 초, 복음주의 여론조사기관 ‘그레이매터리서치’(Gray Matter Research)와 ‘인피니티콘셉츠’(Infinity Concepts)는 미국 복음주의 신자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결과를 담은 보고서 <꼬리표를..
  • 빌리 그래함 목사 동상 제막식
    美 의회 빌리 그래함 동상 제막식… “성경 전체 믿으신 분”
    세계적인 복음 전도자 고(故) 빌리 그래함 목사의 동상을 공개하는 제막식이 16일 미국 국회의사당 국립 조각상 홀에서 거행되었다. 동상의 밑면에는 요한복음 3장 16절과 요한복음 14장 6절이 나란히 새겨졌다. 뱁티스트프레스(BP)에 따르면, 테드 버드 노스캐롤라이나주 공화당 상원의원은 제막식에서 “친애하는 친구들,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의 자격이 아닌,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값없이 주어졌..
  • 교회 십자가 강단
    美 복음주의 기구, 새로운 목회자 리더십 표준 올해 말 공개
    미국의 복음주의 교회재정 책임위원회(Evangelical Council for Financial Accountability, ECFA)가 교회와 자선단체의 탈진과 윤리적 부패를 막기 위한 새로운 ‘리더십 표준’을 개발 중에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ECFA는 몇 년간의 기도, 연구 및 심의를 거쳐 올해 3월에 리더십 표준 초안을 발표했다. 이 비영리 감시 기구는 이번 달 ..
  • 우크라이나 이스라엘
    “미 복음주의권, 이스라엘‧우크라이나 모두 지지해야”
    미국 보수 성향의 지역 풀뿌리 단체인 ‘신앙과자유연맹’(Faith & Freedom Coalition)의 전현직 대표가 미국 복음주의자들이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크라이나도 지지해야 한다는 주장을 내놓았다. 이 글을 쓴 게리 막스(Gary Marx)는 ‘우크라이나신앙및종교자유수호자들’(Defenders of Faith and Religious Freedom in Ukraine)..
  • 크로스로드 미니스트리 교회
    美 예배 중 토네이도 덮쳐… 교인 1백명 모두 무사
    예배 도중에 토네이도의 직격탄을 맞은 미국 펜실베이니아의 한 교회에서 100여 명의 교인 모두가 살아남는 기적이 일어났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따르면, 펜실베이니아주 핀리빌에 위치한 크로스로드 미니스트리(Crossroads Ministries) 교회에서 교인들은 11일(현지 시간) 저녁 6시경에 예배를 드리고 있었다. 이 시각 토네이도는 마을을 통과하며 교회 건물을 강타했다...
  • 팀 스콧 미국 연방 상원의원
    美 상원의원, 대학졸업식 연설서 “복음에 마음을 두라”
    미국의 팀 스콧(공화‧사우스캐롤라이나) 연방 상원의원이 2024년 리버티 대학(Liberty University) 졸업식 연설에서 담대하고 헌신적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 살 것을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 졸업식은 현지 시간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버지니아주 린치버그의 윌리엄스 스타디움에서 열렸으며, 28개의 학위 수여식이 함께 진행되었다...
  • ChatGPT 챗GPT
    미국 실천적 기독교인, 인공지능에 더 회의적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미국의 실천적 기독교인과 성경을 자주 읽는 신자들이 대중보다 인공지능(AI)에 대해 더 회의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성서공회(American Bible Society)는 2024년 ‘미국성경 현황 보고서’의 두 번째 편을 최근 발표했다. 두 번째 장에서는 ‘신앙과 기술’을 주제로, AI가 신앙 생활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조..
  • 선택받은 자 시즌 4
    ‘선택받은 자’ 예수 역 배우 대학 졸업 연설 “예수께 순종하라”
    예수 역을 맡았던 미국의 한 배우가 가톨릭대학교 졸업생들에게 “인생의 다음 여정을 시작할 때 항상 그분을 대표하고 그분께 순종하라”고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선택받은 자’(The Chosen) 시리즈에서 예수 그리스도 역을 맡은 조나단 루미(Jonathan Roumie)가 최근 워싱턴 D.C.에서 열린 미국 가톨릭대학교 졸업식에서 연설했다. 그는 연설에서 자신의 ..
  • 하와이 마우이섬
    ‘최악 산불’ 겪은 하와이 마우이섬, 100여명 예수 영접
    최근 하와이 마우이섬에서 열린 예배에서 약 100명이 예수를 영접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그렉 로리 목사가 이끄는 ‘하베스트크리스천펠로십’(Harvest Christian Fellowship)은 현지 구호 사업인 ‘라하이나를 위한 희망’(Hope for Lahaina)을 이어가고 있다...
  • 브라질 남부서 홍수 발생해 53만 명 대피… “교회, 피난처 제공”
    브라질 남부에서 136명이 사망하고 약 53만7천명의 이재민을 발생시킨 홍수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현지 교회들이 피난처와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문을 열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에 본부를 둔 복음주의 인도주의 단체인 사마리아인의 지갑(Samaritan's Purse)과 오퍼레이션 블레싱(Operation Blessing)의 국제 재난 구호팀은 현장 파트너와 협력..
  • 베니 힌 목사
    예언사역 회고한 베니 힌 목사 “가장 후회되는 두 가지는…”
    미국의 유명 TV 전도자 베니 힌(Benny Hinn) 목사가 자신의 사역에서 가장 큰 후회로 “정확하지 않거나 주님으로부터 받은 것이 아닌” 예언을 하고, “번영 신학”을 장려한 것을 꼽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베니 힌 목사는 최근 ‘스트랭리포트’의 진행자 스테픈 스트랭(Stephen Strang)과의 인터뷰에서 “사역에서 가장 후회하는 두 가지는 예언이 여러 번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