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루이지애나 주가 19일(현지 시간) 제프 랜드리 주지사의 서명으로 공립학교 교실에 십계명을 전시하는 것을 법적으로 의무화한 첫 번째 주가 되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하원법안 71호는 공화당의 도디 호튼 의원이 제안한 것으로, 내년 1월까지 모든 공립학교 교실에 포스터 크기의 십계명 사본을 전시할 것을 요구한다. 십계명은 구약성경의 출애굽기 20장과 신명기 5장에 기록.. 
국제기독교학교협회, 세계 최고 기독교 직장 중 한 곳으로 선정
기독교 학교 간 국제 네트워크가 직장 문화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세계 최고의 기독교 직장 중 하나로 인증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국제기독교학교협회(ACSI)는 CP에 공유한 성명을 통해 지난 5월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최고의 기독교 직장’ 익명 설문조사 결과 ‘번영 상태’를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번영 상태’(Flourushing Status)는 설.. 
‘최연소 NBA 우승’ 보스턴 셀틱스 감독 “하나님께 감사”
보스턴 셀틱스를 미국프로농구(NBA) 챔피언으로 이끈 조 마줄라(Joe Mazzulla) 감독이 ‘하나님께 감사하라’는 문구가 적힌 셔츠를 입고 우승 소감을 전하며, 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이라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보스턴 셀틱스는 17일(현지 시간) 밤 댈러스 매버릭스를 106-88로 물리치고, NBA 파이널 시리즈에서 4대 1로 승리하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재정이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헌신을 드러내는 10가지 이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최근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 박사가 쓴 ‘재정이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헌신을 드러내는 10가지 이유’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조셉 마테라 박사는 뉴욕시에 있는 부활교회의 담임 목사이며, ‘미국 사도지도자연합(USCAL)’과 ‘그리스도언약연합(CCC)’을 이끌고 있다... 
“여름성경학교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이유”
미국의 기독교 리소스 웹사이트인 처치앤서스(Church Answers) 회장인 샘 레이너(Sam Rainer) 목사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여름성경학교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이유’라는 제목의 글을 기고했다. 샘 레이너는 칼럼에서 자신이 담임하는 웨스트 브레이든턴 침례교회의 원로목사인 밥 앨런(Bob Allen)에 대해 소개했다... 
“용서하려는 의지, 개인의 번영 수준과 밀접한 관련 있어”
미국에서 발표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용서하려는 의지는 개인의 번영 수준에 큰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성경과의 긍정적인 관계가 미국의 가장 젊은 세대 사이에서 번영을 가장 강력하게 예측하는 지표이기 때문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미국장로교, 바이든 대통령에 ‘아동 성전환 의료 중단’ 촉구 서한 결의
미국장로교(Presbyterian Church of America, PCA) 총회가 성별 불쾌감을 겪는 청소년들의 신체를 훼손하는 의료 행위 중단을 촉구하는 서한을 공식 지지하기로 결의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13일(현지 시간) 오전 PCA 대의원들은 ’미성년자의 성전환에 관한 위원회의 서신 추천 및 배포 장려하기’라는 제목의 안건 13호를 찬성 985표, 반대 727표,.. 
미국장로교, 사라 영 저서 ‘지저스콜링’ 재검토 결의
미국장로교(Presbyterian Church of America, PCA) 총회가 고(故) 사라 영 작가가 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지저스 콜링》(Jesus Calling)이 교단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한 결의안을 승인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13일(현지 시간) 오전 PCA 연례 총회에 모인 대의원들은 작년 77세로 사라 영이 사망한 지 1년이 안 된 시점에, 교단.. 
美 남침례회, 총회장에 클린트 프레슬리 목사 선출
미국 최대의 개신교 단체인 미국 남침례회(SBC)의 회장직에 클린트 프레슬리(Clint Pressley) 목사가 선출되었다. 프레슬리 목사는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 위치한 히코리 그로브 침례교회(Hickory Grove Baptist Church)를 담임하고 있으며, 다른 5명의 후보를 제치고 당선을 확정 지었다... 
무슬림 출신 선교사 “미국 교회가 이슬람 전도 적극 나서야”
소말리아 난민 출신이었던 이슬람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선교사가 급증하는 무슬림 인구를 전도하기 위해 미국 교회가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북미선교회 난민 및 이민자 사역단체(MNA Refugee and Immigrant Ministries)의 오스만 자마는 11일(현지 시간) 미국장로교(PCA) 제51차 총회에서 열린 세미나의 연사로 참.. 
“美 남침례회 여목 안수 영구 금지, 3분의 2 찬성 조건에 5% 부족”
여성 목사 안수를 영구적으로 금지하는 미국 남침례회(SBC) 헌법 개정안이 요구조건인 대의원 3분의 2 이상 지지에 5% 포인트 부족한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인디애나 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린 SBC 총회에서 5천99명, 즉 61%의 대의원이 비준을 위해 66.66%의 표가 필요한 법안에 찬성표를 던졌다. 약 38%, 3천185명의 대의원은 이 개정안에 반대.. 
미 남침례교 전 총회장 “서로 비방하는 교회 경계해야”
미국 최대 개신교 교단인 남침례교(SBC) 전 총회장 바트 바버 목사가 힘든 신자들을 격려하기보다는 비판자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교회에 대해 경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2022년에 선출되어 작년에 재선된 바버는 교단 규칙에 따라 최대 두 번의 연임만 허용되어 올해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美 텍사스 재해 급증에 남침례회 대규모 구호팀 파견
올해 미국 텍사스 지역에서 토네이도와 폭우 등 심각한 자연재해가 발생한 가운데, 수백 명의 기독교 자원봉사자들이 복구 지원에 힘쓰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최근 보도했다. 미국 남침례회 소속 자원봉사 단체인 ‘텍슨스온미션’(TXM, 구 텍사스뱁티스트맨)은 3월 28일 텍사스주 북부 팬핸들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복구 작업을 최근 완료했다. 4월 10일에는 봄철 폭풍이 텍사스 .. 
“복음통일 위한 기도가 상달 되기까지 북한 위해 기도해야”
북한의 복음화를 위한 기도회를 개최하는 미주통일광장기도회(대표 이중인 선교사)가 11일 오전 11시(현지시각) 위싱턴 D.C 링컨 기념센터와 한국전 참전 용사 공원 사이에서 168차 통일광장기도회를 개최했다.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은 기도문을 합독하며 복음통일, 북한의 지하교회 성도, 북한 주민 등을 위해 기도했다. 이어 이봉우 목사(워싱턴 할렐루야 교회)가 마태복음 25:31-46 말씀을 가지.. 
트럼프, 보수 기독교인들에게 “대선 승리하면 재기할 것”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최근 보수 기독교인들에게 “제가 만약 2024년 대선에서 승리하면 (여러분은) 어떤 다른 집단과도 비교할 수 없는 복귀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2024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로 추정되는 트럼프 전 대통령은 댄버리 연구소의 ‘생명과 자유 포럼’에 사전 녹음된 메시지를 전달했다. ‘생명과 자유 포럼’은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트럼프·바이든 지지층, 성경-기독교-가족에 ‘극명한 의견차’
2024년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대통령을 지지하는 유권자들 사이에 결혼, 전통적 가치, 낙태, 성, 종교의 역할에 대한 견해 차이가 극명하게 갈렸다.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는 지난 6일(현지 시간) ‘문화적 문제와 2024년 선거’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연구의 결과는 2024년 4월 8일부터 14일까지 미국 성인 8749명.. 
美 남침례회 전 총회장 “여성 목사 안수 영구 금지, 소수 교회 출혈 초래”
미국 남침례회(SBC)가 여성 목사 안수를 영구적으로 금지하는 법률 개정안에 대한 투표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이 교단 전 총회장인 J.D. 그리어 목사가 “현명하지 못하고 불필요하다”고 비판하면서 소수 교회의 출혈을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1년까지 SBC 총회장을 역임한 그리어 목사는 최근 자신의 웹사이트를 통해 “이 개정안의.. 
‘선택받은 자’ 시즌4, 애플TV 앱스토어 1위 달성
호평을 받은 스트리밍 시리즈 ‘선택받은 자’(The Chosen)의 네번째 시즌이 첫번째 에피소드 출시와 동시에 6월 첫째 주 애플 TV 앱스토어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 시리즈는 앱스토어 전체 무료 앱 차트에서도 2위를 차지했으며 이는 점점 높아지는 인기와 폭넓은 시청층을 반영한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전했다... 
美 변증가 “신자들, 심판의 때에 부흥 간구해야"
미국의 저명한 기독교 변증가인 보디 바우컴(Voddie Baucham) 목사가 만연한 성적인 죄악이 심판의 징후임에도 불구하고, 복음은 여전히 희망을 주며, 미국의 기독교 신자들은 하나님께 부흥을 간구하며 환란에 대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프라이드의 달, 신자가 대척점에 서야 할 이유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6월 성소수자의 달에 맞춰 최근 조쉬 부와이스(Josh Buice)가 쓴 ‘기독교인들이 프라이드 의제를 지지할 수 없는 이유’라는 칼럼을 게재했다. 조쉬 부와이스는 미국의 개혁 침례교 사역단체 ‘G3 미니스트리’(G3 Ministries)의 첫 번째 대회를 개최한 프레이즈밀 침례교회(Pray's Mill Baptist Church)의 담임 목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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