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대부분의 개신교 목회자들이 여전히 동성결혼에 반대하고 있으며, 이전에 증가하던 주류 성직자들의 동성결혼 지지 추세도 주춤하고 있다고 라이프웨이리서치(Lifeway Research)가 최근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4일(현지 시간) 발표한 라이프웨이 보고서에서 조사에 참여한 개신교 목회자의 21%만이 동성결혼에 “문제가 없다”고 답했으며, 이 수치는 2019.. 
UMC, 코트디부아르 연회 탈퇴에 “애석하나 협력할 것”
미국 연합감리교 감독회(United Methodist Church Council of Bishops)가 약 10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지역 연회의 탈퇴 소식에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코트디부아르 연회(Côte d'Ivoire Conference)는 지난달 동성결혼 축복과 동성애 관계를 유지 중인 사람들의 성직자 안수 금지를 철회한 .. 
마이클 브라운 박사 “팔레스타인, 하마스에서 해방이 급선무”
미국의 저명한 기독교 변증가이자 라디오 프로그램 ‘라인오브파이어’ 진행자인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박사가 ‘그래, 팔레스타인을 자유케 하라 - 하마스로부터’라는 제목의 칼럼을 크리스천포스트(CP)에 게재했다. 브라운 박사는 칼럼에서 “비극적인 진실은 하마스가 없었다면 가자지구에서 무고한 여성과 어린이들이 죽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대량학살 혐의가 아무리 터무니없어 보일지라.. 
존 파이퍼 “성경에서 사탄을 ‘공중 권세 잡은 자’라고 부르는 이유”
미국의 신학자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가 최근 마귀에게 주어진 칭호인 ‘공중 권세 잡은 자’를 언급하면서 이 용어가 사탄이 전능하다는 뜻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디자이어링 갓’(Desiring God) 홈페이지에 게재된 ‘존 목사님께 물어보세요’ 코너에서 파이퍼 목사는 사탄을 ‘공중 권세 잡은 자’로 묘사하는 에베소서 2장 2절에 대한 질문.. 美 앨라배마 대법원, UMC 탈퇴 44개 교회 제기한 소송 기각
미국 앨라배마주 대법원이 성소수자(LGBT) 이슈 교단 논쟁과 관련해 연합감리교회(UMC) 탈퇴를 시도한 44개 교회에 대한 이전 판결을 지지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판결에서 앨라배마 최고 법원은 몽고메리 올더스게이트 연합감리교회와 43개 교회가 UMC 앨라배마-서플로리다 연회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예수 영화 ‘선택받은 자’ 올해 K-Love 임팩트상 수상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를 다룬 미국의 유명 드라마 <선택받은 자>(The Chosen)의 시즌 4가 제11회 연례 케이러브(K-LOVE) 팬 어워즈에서 ‘2024년 필름 임팩트 상’을 수상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1일(현지 시간) 방송된 시상식에는 예수를 연기한 배우 조나단 루미, 막달라 마리아를 열연한 배우 엘리자베스 타비시, 제작자 겸 감독인 달라스 젠킨스가 대표로 수상.. 
‘아이티 순교’ 美 선교사 부부 성금 1억 8천만 원 모여
아이티 갱단에 의해 살해된 후 미국으로 시신이 옮겨진 미국인 선교사 부부 데이비와 나탈리 로이드를 위한 온라인 캠페인에서 13만 달러(한화 약 1억 8천만 원)가 넘는 성금이 모였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 부부는 지난달 23일(현지 시간) 아이티 출신 선교사인 주드 몬티스(45) 주교와 함께 선교 단지에 매복해 있던 무장 갱단의 공격을 받아 사망했다... 
한국 감리교 내 UMC 교류 단절 목소리… 美 외신 보도
미국 연합감리교회(UMC)가 지난 4월 총회에서 동성애 성직자 안수를 허용함에 따라 한국과 미주 한인 감리교 목회자들 사이에서도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한국 감리교회 내에서 UMC와의 단절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감바연),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감거협), 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웨성본) 내에서 이를 지지하.. 
“美 Z세대, 인간이 선하다는 생각 받아들일 가능성 낮아”
Z세대는 전통적인 도덕성과 관련된 관점을 거부할 가능성이 더 높지만, 미국 성인 중 가장 젊은 그룹은 “인간이 기본적으로 선하다”는 생각을 받아들일 가능성이 낮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애리조나기독교대학 문화연구센터는 최근 2024년 미국 세계관 목록의 새로운 결과를 발표했다. 2024년 1월 설문조사에 참여한 성인 2천명의 응답을 바탕으로 한 .. 
“예수 찾으라” 졸업 연설한 美 고등학생, 5일 지나 졸업장 취득
미국 켄터키주의 한 고등학생이 졸업식 연설에서 동급생들에게 “그리스도를 찾으라”고 말한 후 졸업장 수여가 지연된 사건이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캠벨 카운티 고교 학생인 마이크 프라이스는 지난달 24일(이하 현지 시간) 열린 졸업식에서 대본을 어기고, 기독교 연설을 한 후 학교 관계자들부터 5일간 졸업장을 받지 못했다... 
美 성공회 단체, 성직자 부정행위 징계에 ‘개혁 요구’
미국 성공회 산하 청년 단체가 부정행위를 저지른 주교 및 다른 성직자들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혁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성공회청년대표단(The young adult caucus for the Episcopal Church)은 제81차 총회 관계자들에게 교단의 ‘타이틀 IV’ 징계 규칙을 개혁하기 위한 서한을 제출했다... 
“美 젊은 복음주의자들, 이스라엘에 대한 지지 감소”
최근 연구에 따르면, 무천년설과 후천년설을 지지하는 미국의 젊은 복음주의자들의 수가 늘면서 이들 중 이스라엘을 지지하고 이스라엘을 마지막 때 가장 결정적인 것으로 보는 이들의 수도 감소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올해 초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유대인 연구’ 교수인 키릴 엠 부민(Kirill M. Bumin) 박사와 모티 인바리(Motti Inbari) 박사가 공동으로 저술한 .. 
“복음통일 이뤄질 때 까지 인내하며 기도해야”
북한의 복음화를 위한 기도회를 개최하는 미주통일광장기도회(대표 이중인 선교사)가 지난 28일 오전 11시(현지시각) 워싱턴 D.C 링컨 기념센터와 한국전 참전 용사 공원 사이에서 166차 통일광장기도회를 개최했다.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은 기도문을 합독하며 북한의 지하교회 성도, 북한 주민 등을 위해 기도했다. 이어 정우용 목사(메릴랜드 교회 협의회 회장)가 설교했다... 美 텍사스 북부 폭풍 강타… 현지 교회 “피해 복구 중”
미국 텍사스주 동북부 지역에 허리케인급 폭풍이 몰아친 가운데 이 지역 교회가 이로 인한 피해를 겪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번 폭풍으로 피해를 입은 프레스턴우드 침례교회(Prestonwood Baptist Church) 잭 그래함 목사는 소셜미디어 계정에 게시한 동영상을 통해 “콜린 덴턴 쿡 카운티를 토네이도가 강타한 후 교회는 이미 북텍사스 전역의 지역.. 
“예수님에 대한 최악 태도는 무관심”
미국의 기독교 변증가인 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er) 박사가 최근 크리스천포스트(CP)에 ‘예수님을 생각하는 가장 나쁜 방법’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로빈 슈마허는 소프트웨어 경영자이자 기독교 변호사로서 활동하며 다수의 기독교 서적을 저술했다... 
대형교회가 밀레니얼 후임자를 찾기 힘든 5가지 이유
미국의 교회 성장 전문가인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쓴 ‘대형교회가 밀레니얼 목사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는 5가지 이유’라는 제목의 칼럼이 최근 크리스천포스트(CP)에 실렸다. 톰 레이너 박사는 “평균 출석 인원이 400명 이상인 교회 성도들은 주목하라. 현재 여러분의 목회자에 만족하신다면 그들을 붙잡으라”며 “특히 35세에서 45세 사이이며, 최소 10년 이상의 담임목.. 
美 에드 영 목사, 46년 임기 마치고 ‘제2침례교회’ 사임
미국 휴스턴에 소재한 ‘제2침례교회’(Second Baptist)의 담임인 에드 영(H. Edwin Young) 목사가 최근 사임을 발표하고 46년간의 사역을 마쳤다. 올해 87세인 그는 아들 벤 영(Ben Young) 목사가 뒤를 이어 담임 목회자가 될 것이라는 소식을 전하며 우드웨이 캠퍼스에서 설교를 마쳤다고 현지언론인 휴스턴 크로니클(Houston Chronicle)이 보도했다... 
美 무교인 증가세 둔화, 기독교에 미칠 영향은?
라이언 데니슨(Ryan Denison) 박사가 쓴 ‘무교 인구 증가가 멈춘 이유와 기독교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칼럼이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최근 게재되었다. 라이언 데니슨은 미국 비영리 기독교뉴스 '데니슨포럼(Denison Forum)의 신학 수석 편집자이다. 다음은 칼럼의 요약... 
“부흥의 세가지 열쇠는 겸손, 갈급함, 거룩함”
전 미국 남침례회 총회장이자 테네시 주 멤피스 벨뷰 침례교회 담임이었던 스티브 게인스 목사가 부흥을 주제로 한 신간을 발표했다.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 인터뷰한 게인스 목사는 신간 ‘부흥: 하나님께서 교회에 오실 때’(Revival: When God Comes to Church)를 집필한 계기에 대해 “제가 평생 연구해 온 것이며 이것이 바로 제 사역의 핵심이다. 항상 하나님께서.. 
미 법원, 워싱턴 교통국에 ‘기독단체 광고 거부 부당’ 판결
미국 워싱턴 메트로폴리탄 교통국(WMATA)이 텍사스에 본부를 둔 보수 기독교 단체가 제출한 광고를 자사 버스에 게시하는 것을 부당하게 거부했다고 연방법원이 판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연방지방법원의 베릴 A. 하웰 판사는 21일(현지 시간) ‘월빌더스 프레젠테이션 대 랜디 클락’(WallBuilder Presentations v. Randy Clarke) 사건에 대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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