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마 1:23). 아기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복된 성탄절에 주님의 은혜와 축복이 온 누리에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이 태어나신 곳은 유대 땅 베들레헴의 세상에서 가장 낮고 초라한 마구간이었습니다.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예수님께서 우리들을 만나.. 
한교연 "대화·타협·상생 정신으로 사회 갈등 해소해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박위근 목사)이 성탄절을 맞아 메시지를 발표하고 "아기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복된 성탄절에 주님의 은혜와 축복이 온 누리에 충만하시기를 기도한다"고 밝혔다... 
[전문] 미래목회포럼 '용서와 평화로 하나되는 성탄 되길'
성탄절은 참된 평화와 기쁨을 주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을 축하하고 기뻐하는 날입니다. 천사는 들에서 쓸쓸히 양을 지키던 목자들에게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눅2:10)이라고 예수님의 나심을 전했습니다... 
진보 교계 일제히 '시국기도회'…'국가기관 대선개입' 강도 높게 비판
국정원 등 국가기관의 대선 개입 의혹에 대한 개신교계 진보 단체와 교단이 16일 한날 시국기도회를 진행해 국가기관 대선 개입 및 박근혜 대통령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목정평),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기장) , 대한성공회 정의평화사제단,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 개신교 평신도 시국대책위원회 등 5개 단체는 이날 시국기도회를 진행했다... 이라크, 폭탄테러 등 각종 폭력사태로 하루 65명 사망
이라크 전역에서 폭탄테러 등 각종 폭력사태로 16일(현지 시간) 65명이 사망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바그다드 남부 교외의 알 라쉬드에서는 2대의 차량에 설치된 폭탄이 터쳐 시아파 성지 카르발라로 가던 순례자 23명이 사망하고 55명이 부상했다... 
美 연합감리교 연회, 동성애자 '성직 지원' 허용 '논란'
미국 연합감리교(UMC) 노회가 교단 정책와는 반대로 동성애자의 성직자 지원을 허용해 논란이 되고 있다. UMC 사우스웨스트 텍사스 연회 법원의 제임스 도프 주교는 최근 여성 동성애자인 메리 앤 카이저의 성직자 지원을 노회 임직 위원회가 적절한 절차 없이 거절할 수 없다고 판결 내렸다... 
<속보> 총신대 제5대 총장에 길자연 목사
총신대학교(총장대행 김길성 교수) 제5대 총장에 길자연 왕성교회 원로목사가 박수준 총신대 목회학 교수를 누르고 17일 당선됐다. 이날 오후 1시30분부터 총신대에서 개최된 운영이사회에서 길 목사는 3차 투표를 가는 접전 끝에 2/3을 득표해 총장에 선출됐다... 
국방부, 전·현직 사이버사령관 대선 댓글 문책할 듯
전·현직 국군사이버사령관이 지난해 대선 댓글 개입 의혹 책임을 지고 징계를 당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17일 군에 따르면 국방부 조사본부가 전 국군사이버사령관인 연제욱 청와대 국방비서관과 옥도경 현 사령관을 대선 댓글 개입 의혹 책임을 물어 징계대상자에 포함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대선 전인 지난해 10월까지 사령관을 지낸 연제욱 비서관은 사이버사령부 요원들이 정치적 성향의 댓글을 .. 
주석단 좌석배치로 본 北권력 서열은
북한 김정일 사망 2주기 중앙추모대회 주석단 좌석배치는 권력의 2인자였던 장성택이 처형된 이후 북한 권력 서열을 보여주고 있다. 17일 열린 2기 추모대회에는 주석단 중앙에 앉은 김정은 제1위원장을 기준으로 우측에는 최룡해 인민군 총정치국장와 리영길 군총참모장, 장정남 인민무력부장 ,최태복 최고인민회의 의장 , 김영춘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리용무 국방위 부위원장, 오극렬 국방위 부위원.. 
리설주, 김정은과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부인 리설주가 장성택 처형 이후 처음으로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조선중앙방송은 17일 북한 김 제1위원장이 부인 리설주와 함께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 2주기를 맞아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고 보도했다. 중앙방송은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이설주 동지와 함께 김정일 동지의 서거 2돌에 즈음해 금수산 태양궁전을 찾으시었다"며 "김영남 동지, 박봉주.. 
[CD포토] "진정으로 총신을 위하는 총장님을 원합니다"
총신대학교 총장 선임을 위한 운영이사회가 17일 오후 1시30분 총신대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총신대 학생들이 "총신대 총장은 총신대를 진정으로 위하는 총장이 돼야 한다"며 기도회를 열고 통성기도를 하고 있다. 현재 총신대 총장 후보는 길자연 왕성교회 원로목사와 박수준 총신대 교수 등 두 명으로 압축돼 이날 운영이사회에서 무기명 비밀투표를 통해 가운데 한명를 총장으로 뽑는다... 
[CD포토] 김세윤 박사 초청, 목회자·평신도 세미나 개최
미국 풀러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인 김세윤 박사 초청 목회자 세미나 및 평신도를 위한 열린 강좌가 16일 서울영동교회(담임 정현구 목사)에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