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직한 기성 정연성 부총회장
    故 정연성 장로 천국환송예배 엄수…"장로 사명을 일깨워 준 섬김의 지침서"
    필리핀 태풍 재해지역 긴급구호 활동 도중 과로에 의한 심장마비로 27일 현지에서 순직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부총회장 고(故) 정연성(67) 장로의 천국환송예배(장례예배)가 31일 총회장(葬)으로 엄수됐다. 이날 오전 9시 천호동성결교회 본당에서 진행된 장례예배는 한국교회연합·기독교대한성결교회·한국교회필리핀재해구호연합·천호동성결교회가 구성한 연합장로위원회가 진행을 맡았다...
  • 유아원
    "2017년까지 5세 이하 영유아 보육 지원비 인상"
    2017년까지 만 5세 이하 영유아들에 대한 정부의 보육 지원비가 늘어난다. 보건복지부는 31일 제2차 중장기보육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부모의 보육․양육 부담 경감을 위한 표준보육비용을 재계측, 내년 관계 부처 협의를 거쳐 2015년부터 보육료 단가를 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만 3~5세 누리과정(보육료) 단가는 현행 월 22만원에서 2016년까지 월 30만원으로 인상하는 것을 목표..
  • 철도파업 실감 못해
    코레일, "내주 월요일부터 열차 정상 운행 한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31일 "수도권 전철은 다음주 월요일인 1월6일, KTX, 일반열차, 화물열차는 1월14일부터 정상화시켜 설 명절 수송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 사장은 또 "(파업 지도부에 대한 징계는) 절차에 따라 차질없이 추진해 기강확립과 조직 관리에 있어서도 한 단계 성숙한 코레일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철도파업이 불법이라는 기존 원칙을 고수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아침 해처럼 떠오른 주님의 영광을 바라보며
    "일어나서 빛을 비추어라. 구원의 빛이 너에게 비치었으며, 주님의 영광이 아침 해처럼 너의 위에 떠올랐다." 하나님의 빛이 당신의 백성 위에 비치기 시작하였습니다. 영광의 아침이 동터오는데, 이 빛을 보지 못하고 여전히 불평과 불만에 사로잡혀 원망하고 있는 저희들이옵니다. 해가 뜨는 것을 보면서 희망을 노래합니다. 주님의 창조의 빛, 구원의 빛 은총의 빛, 평화의 빛을 비추어 주옵소서. 주님..
  • [12월 31일] 오늘의 '기독교 소사'
    ■ 1941년 - 기독교조선감리회청년연합회(MYF)조직 - 봉천신학교설립 - 조선기독교청년회연합회 결성 - 만주국조선기독교연맹 결성 - 조선예수교장로회 애국기헌납기성회 조직 - 감리교 각 연회 해산하고 기독교조선감리교단 조직 ■ 1940년 기독교대한감리회청년연합회 창립...
  • 한기총 홍재철 대표회장 노숙인과 나눔행사
    한기총, 노숙인과 함께 '따뜻한' 송년예배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홍재철 목사)는 2013년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가정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추위에 떠는 노숙인들을 위로하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30일 오전 11시 서울역 광장에서 정학채 목사(공동회장)의 사회로 노숙인 1,000여 명과 함께 드린 '노숙인과 함께하는 송년예배'에서 진택중 목사(공동회장)의 기도와 박홍자 장로(공동회장)의 성경봉독 후 대..
  • 여인갑 시스코프 대표
    [여인갑의 바이블스토리] 천지창조는 몇년전에 이루어졌나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 1:1) 성경의 시작은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기사로 시작된다. 예전에 하나님께서 계셨는데 그분은 어떤 분이셨고 어떻게 태어나 어디에서 사셨다라는 하나님 소개로부터 시작되지 않는다. 이는 하나님에 대해서는 물어 보지 말라는 절대 선언이다. 그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것이다...
  • 총신대 제5대 총장에 취임한 길자연 목사를 축하하는 김영우 재단이사장
    길자연 총신대 제5대 총장 취임 "개혁주의 신앙 위에 굳게 설것"
    길자연 완성교회 원로목사가 30일 총신대학교 제5대 총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30일 오전 총신대 신관 콘서트홀에서 열린 총장취임예배에서 길자연 신임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격변하는 시대 가운데 개혁주의 신학 전통을 지켜나가면서 이 시대를 선도해야 하는 종합대학으로써 발돋움하면서 한국교회를 선도해야 하는 사명이 총신대에 있다"며 "개혁주의 보수신앙의 재정립과 재정의 확보, 면학분위기 고취 등을..
  • 프랭클린 그래함
    프랭클린 그래함 "동성애, 교황 아닌 하나님이 심판"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동성애는 교황이 아닌 하나님이 심판하신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그래함 목사는 주일이었던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N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동성애에 대한 교황의 견해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 WCC 제10차 부산총회 개회예배 주요 인사들
    기독일보 선정 '2013년 한국교계 10대 뉴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린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부산총회가 에큐메니칼 운동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폐막했다. 4년 동안 우여곡절 끝에 열린 부산총회는 올해 초부터 보수교계의 강한 반대 속에서도 1948년 1차 총회 이후 가장 성공적으로 치러진 총회로 기록되는 결실을 맺었다. WCC 올라프 픽세 트베이트 총무도 "최고의 총회였다"고 평가했다...
  • 한장총 2013년 신년하례회
    미리 보는 2014년 한국 교계 '갑오년엔 무슨일이?'
    다가오는 2014년 새해에는 한국 교계에 어떤 굵직한 행사가 있을까. 1월 각 교단과 단체의 신년하례회를 시작으로 교계는 본격적인 한해를 시작하고, 2월에는 알렌 선교사가 제물포항에 입국한지 130주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기 위한 단체인 '한국기독교선교 130주년 기념대회' 조직위원회가 출범한다. 4월은 진보 교계의 역사적인 연대기구로 신·구교를 아우르는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