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속의 한 페이지] 깊은 만족
    '여호와'라는 이름에는 우리가 도무지 가까이 다가갈 수 없는 '초월자'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으로는 측량할 수 없고, 분석과 평가를 할 수 없는, 설명이 불가능한 하나님이십니다...
  • [1월 16일] 오늘의 기독교 소사
    ■1997년 안기부법 노동법 개악철회를 위한 기독교비상대책위원회 발족 ■1988년 한국기독교국민화합운동협의회 창립 ■1981년 기독교방송 후원을 위한 범교단대책위원회 조직 ■1954년 한국기독교문인클럽 창립 ■1919년 평양성 장로회 연합노동 전도회 조직..
  • 예장합동 안명환 총회장
    합동 안명환 총회장, 이단사이비대책 위한 '특별 담화문' 발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는 15일 '이단 경계주일에 대한 당부의 글'로 이단사이비대책에 대한 총회장 특별 담화문을 발표했다. 예장 합동 교단은 이단사이비에 대한 예방 교육과 경계를 위해 매년 2월과 9월 첫째 주간을 이단경계주간으로 지키고 있다...
  • 좋은책신사고 수학의 자신감 캠페인 개최
    수학은 자신감으로 푸는 것이라는 쎈의 모토를 되새기고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 중에 하나인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한 수학의 자신감 캠페인은 자신감을 나누다, 배우다, 즐기다 세 가지 주제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 엑소 카이
    아이돌그룹 엑소 카이 생일 맞아 '팬클럽' 나눔 실천
    지난 14일 카이군의 팬클럽 'NO CUT PLAY'는 아시아 캄보디아에 우물을, 아프리카에 소아 백내장을 앓고 있는 아동들에게 의료지원을 실천했다. 카이군의 팬들이 참여한 나눔은 월드쉐어에서 진행하는 '캄보디아 우물 지원 캠페인'과 '희망의 빛 캠페인'이다...
  • 경직된 황우여 대표와 김영주 총무
    NCCK 김영주 총무- 황우여 대표, 북한인권법 '설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15일 오전 11시 30분께 신년 인사차 예방한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와 정치·사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다만, 북한인권법 부분에서 다소 간의 견해차가 이어지면서 김 총무와 황 대표의 대화는 비공개로 전환됐다...
  • 미래목회포럼 대표 고명진 목사
    설 명절엔 '고향의 작은 교회' 꼭 찾아 주세요
    미래목회포럼(대표회장 고명진 목사)이 구정 설 명절 기간'고향 교회·작은 교회 방문하기 캠페인'을 오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진행한다. 1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주최 측은"한국교회의 가장 큰 현안은 70%가 넘는 농·어촌교회와 작은 개척·미자립교회를 돕는 일이다"며"도시의 교회들이 설이나 추석 등 명절만이라도 고향의 작은 교회들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배려한..
  • 고객개인정보 유출한 은행 더 있다
    SC은행과 한국씨티은행 외에 고객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은행이 더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고객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알려진 저축은행과 캐피탈사는 대형 금융지주사 계열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검찰로부터 넘겨받은 고객정보유출 금융사 관련 자료를 살펴보는 과정에서 지금까지 정보유출 사실이 드러나지 않았던 은행을 발견했다. 금감원이 넘겨받은 자료는 ..
  • 美하원, 2014년 예산 1조1000억 달러 승인
    【워싱턴=AP/뉴시스】 미국 하원이 15일 1조1000억 달러 규모의 2014회계년도 예산안을 가결했다. 이날 하원의원들은 최근의 예산전쟁에서 보여준 드라마틱한 장면이나 충돌이 없이 359대 67의 압도적 다수로 이를 승인했다. 이 예산안은 지난해에 발효한 자동지출감축을 전부는 아니지만 상당부분 완화했다. 의원들은 총선을 앞두고 자칫 정부의 셧다운을 초래할 수 있는 대결을 피..
  • 필리핀 쓰레기 마을 만다웨
    배우 노현희, 필리핀 쓰레기 마을 소녀 키아 '위로'
    배우 노현희 씨가 지난 2013년 12월 17일, 4박 5일 일정으로 밀알복지재단, 'MBC 나누면 행복'과 함께 필리핀의 만다웨 쓰레기 마을로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필리핀 쓰레기 마을 만다웨는 도심의 온갖 쓰레기가 집하되는 곳으로 쓰레기, 오물이 한데 뒤섞여 있다. 쓰레기 위에 집을 짓고 생활하는 사람들은 쓰레기 더미 속에서 고철, 플라스틱 등을 주워 고철상에 팔아 생계를 유지하며 대부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