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 주 월요일인 20일에는 중부지방에 많은 눈이 내려 출근길 대란이 우려된다. 기상청은 17일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20일 오전에는 서울과 경기 등 중부지방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전국으로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예상 적설량은 중부지방(강원 동해안 제외)이 1~5㎝, 남부지방과 강원 동해안이 1㎝ 안팎이다. 눈은 오후 늦게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그치겠.. [1월 17일] 오늘의 기독교 소사
1991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국여성단체협의회·대한예수장로회 통합·한국기독교장로회 등의 교단과 단체들이 '페르시아만 전쟁'에 대한 반대 성명을 각각 발표하고, 정부의 한국군 파병계획 및 군의료진파견을 강력히 항의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성령의 열매 '양선'
사랑의 하나님! 우리는 주님 앞에 죄인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선함을 잃어버렸습니다. 더 악한 모습이 되어 땅을 지배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선을 회복하려 하였지만, 주신 율법을 지킬 능력도 없었습니다. 선이 자리 잡을 수 없었고, 악한 길로 치우쳤습니다... 
"해외 선교대학들, 국내의 인적·물적·영적 자원 필요해"
"21세기 언더우드와 아펜젤러를 찾습니다!" 120여년 전 조선에 들어온 선교사들이 세운 기독대학들은 한국의 영적 부흥과 경제 부흥을 이끈 다양한 지도자들을 배출한 산실이 되어 왔다. 한국교회가 서구 기독교계에 진 '교육선교의 빚'을 고등 교육이 필요한 2/3세계 국가에서 갚기 위한 범아시아·아프리카대학협의회(이하 PAUA·파우아, Pan Asia & Africa Universities As.. 
"참된 복음주의 논쟁, 로이드존즈의 부흥론과 성령론"
워싱턴 트리니티 연구원(원장 심현찬 목사)이 9월 11일(수) 8주 과정의 트리니티 명품리더쉽 세미나 가을학기를 개강했다. "현대 복음주의 아이콘, 로이드존즈: 그의 생애와 부흥론"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위기와 혼돈의 부흥과 성령론에 대한 한국교회 현실 가운데, 로이드존즈를 통해서 복음주의 신앙과 성경적 부흥과 성령론에 대한 지표를 찾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진유철 칼럼] 물질 문제는 신앙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사는 미국은 자본주의 체제, 즉 자유시장 경제체제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1907년 러시아가 최초로 사회주의 혁명에 성공한 후,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는 치열하게 체제 경쟁을 벌여왔었습니다. 그러나 소련과 동구 공산주의 국가들이 붕괴된 1990년을 전후하여 사실상 자본주의의 승리로 끝을 맺었는데, 현대 사회학의 창시자 막스 베버의 말대로 자본주의는 기독교에서 출발하였고 공산주의는 .. [책 속의 한 페이지] 고난이 보석이다
죄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하나님은 내가 그 죄를 정복하기 원하십니다. 죄를 내쫓기 원하십니다... 
한목협 '제4의 연합단체' 반대…"분열 가중시킬 것"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대표회장 김경원 목사)가 최근 논의중인 새로운 보수 연합기구, 이른바 제4의 연합단체'와 관련해 반대입장을 16일 밝혔다. 이날 한목협은 '한국 교회의 바람직한 연합 방향을 위한 우리의 입장을 밝힙니다'란 제목의 성명문을 통해 먼저, 교단·교파로 극심한 분열상을 보여 온 한국 기독교의 실상을 규탄했다... 
'삼성가 상속소송' 이맹희씨, 병상서 법원에 '화해 메시지' 보내
이건희(72) 삼성전자 회장을 상대로 고(故) 이병철 선대 회장의 유산상속 소송을 벌이던 이맹희(83) 씨가 재판부에 '원망을 풀고 같이 살자'는 해원상생(解寃相生)을 요지로 한 서신을 제출했다... 
정부, 北 중대제안 사실상 '거부'…"행동으로 신뢰 보여야"
정부가 17일 "북한은 남북간의 신뢰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야 한다"며 전날 북한이 상호 비방·중상을 중지하자고 제안한 '중대제안'을 사실상 거부했다. 김의도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논평을 발표하고 "북한이 사실을 왜곡하고 터무니없는 주장을 계속하면서 여론을 호도하려는 데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법원, 한진중공업노조 파업 손해 59억원 지급하라
부산지법 민사합의7부(성금석 부장판사)는 17일 한진중공업이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한진중공업 지회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적법한 요건을 갖춘 "정리해고 자체를 반대하기 위한 이 사건 파업은 목적의 정당성을 인정하기 어렵고 파업의 수단 또한 원고의 영도조선소에 대한 관리지배를 배제하고 점거와 폭력, 파괴행위를 수반하는 등 위법해 불법파업에 해당한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다.. 中, 위안부 관련 동남아시아 피해국 '공동노력' 주장
한국 정부가 일본군 위안부 관련 기록에 대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의 등재를 추진하는 데 대해 중국 정부가 자국을 포함해 동남아시아 국가의 공동 노력을 언급하면서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훙레이(洪磊)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6일 정례브리핑에서 한국 정부의 이런 계획에 관련해 "우리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들과 공동으로 노력해 역사의 정의를 수호하길 희망한다"며 "일본이 역사를 정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