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석우 리비아 트리폴리 무역관장 피랍
    리비아에서 근무하는 한석우 코트라 트리폴리 무역관장이 19일(현지시간) 피랍됐다. 20일 외교부와 코트라에 따르면 한 관장은 현지 무역관에서 퇴근을 하다가 괴한에게 납치됐다. 아직 납치범의 신분이나 목적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정부와 코트라는 긴급회의를 열어 피랍 경위와 납치범 파악에 전력을 쏟고 있다...
  • [1월 20일] 오늘의 기독교 소사
    ■ 1996년 -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한국교회가 5공에 협조한 역사적 과오 회개. - 주일성수운동을 하는 한기총·기윤실·복음주의협 등에서 주일(일요일)을 대학입시일로 하고 있는 것과 관련 청와대·교육부·대학에 공문 보냄. ■ 1986년 KBS 시청료거부 기독교범국민운동본부 발족...
  • 김칠곤 크로스로드한인교회 담임목사
    [김칠곤 칼럼] 상대를 알면 오해하지 않는다
    누군가 중요한 일을 하는데 있어서 생각할 수 없는 실수를 범할 때 가까운 사람들로 부터 "당신은 왜 그렇게 어리바리 하냐!"라는 소리를 듣게 된다. 이런 소리를 최근에 필자도 사랑하는 아내에게 듣게 되었는데, 그때가 샌프란시스코에 가서 결혼 주례를 하러 갔을 때였다.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도착하여 승용차 렌트를 한 후에 오래된 유형의 내비게이션에 목적한 방향의 주소를 입력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 전방개척 선교지도
    선교사 파송 '불균형' 여전…선교 전략 수정 '불가피'
    한국교회가 여전히 복음주의자 비율이 높은 지역에 선교사를 내보내는 등 불균형적인 선교사 파송 및 중복투자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발표한 개척지수별 선교사 현황에 따르면 일반선교지역(General Missions) 중 복음주의자 비율이 15.5% 이상인 G2 지역, 복음주의자 비율이 10~15.5%인 G1 지역에 각각 7,647명, 3,455명을 파송..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성령의 열매 '자비'
    나의 주님, 하나님은 은혜로우며 한결같이 사랑과 진실이 풍성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그 성품, 그 자비를 제가 닮기 원합니다. 성령님께서 가르치시고 깨우쳐 주옵소서. 자비의 마음을 원합니다. 인간이 타락하여 하나님을 떠날 때, 우리에게 주셨던 자비를 잃어버렸습니다. 무자비한 성품으로 아름다운 하나님의 세계를 파괴했습니다. 제가 얼마나 죄악에 속한 존재이며, 얼마나 이기적인 인간인지 깨닫..
  • 성경
    [평신도를 위한 신학강좌] 선교로 보는 현대교회사(2)
    역사학의 발전에 의해서 (16세기 종교개혁자들이 선교적이지 않다는 것을)반박하는 다양한 새로운 문서들과 활동 근거들을 찾아내게 된다. 반박의 중요한 근거 중에 하나는 칼빈이 제네바에서 목회했던 생디에르 교회다. 성베드로 교회로 옛날에는 성당이었던 걸 교회로 바꾼 것이다...
  • 왕샤오리 총재
    中 화탕그룹 총재 "전자상거래 간소화로 한국기업 중국 진출 돕겠다"
    지난 16일 저녁 7시 중국 청도시 샹그리나 호텔 브리핑룸에서 한국인터넷기자협회 공동취재단을 만난 왕샤오리 화탕그룹 총재는 "오는 3월 말부터 화탕그룹의 'HT mall 시스템'은 국제전자상거래를 통한 한국 수출기업의 중국 내수시장 진출을 지원하게 된다"며 "오는 3월말 오픈 개막 당일 판매대리상 100만명이 인민패 200원인 한가지 품목만 구입해도 100만건이 거래되고 가치로 따지면 2억 ..
  • 금융정보
    "14개 금융회사 고객정보 유출 여부 확인중"
    최 수석부원장은 이날 금융감독원에서 긴급 브리핑을 갖고 "현재까지 정보유출이 확인된 씨티은행과 스탠다드차타드(SC)은행에 이어 이동식저장장치에 담긴 고객 정보가 14개 금융회사에서 유출된 것인지 여부를 파악중"이라고 밝혔다. 금감원은 지난해 말 16개 금융회사에서 고객 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에 따라 자체 점검을 요청했다. 이중 씨티은행과 SC은행은 유출이 확인돼 지난 1..
  • 안중근
    안중근 의사 기념관, 中 하얼빈역에 개관
    지난해 6월 한·중 정상회담에서 협의했던 안중근 의사 기념관이 19일 오후 중국 흑룡강시 하얼빈 역에 개관됐다. 중국 하얼빈시와 철도국은 이날 오후 1시55분(현지시간)부터 5분간 개관식을 했으며, 행사에는 쑨야오 흑룡강성 부성장, 송시빈 하얼빈시 시장 등 중국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중국측은 기념관 개관식을 자국 언론은 물론 북한측에도 사전에 고지하지 않는 등 철저한 기밀을 유..
  • 개인정보 유출, 알아둬야 할 '6가지 징후'
    CNBC는 지난 18일(현지시간) 최근 계속해서 불거지고 있는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 알아둬야 할 6가지 징후에 대해 보도했다. 이는 국내에서도 흡사하게 적용된다. 대부분의 피해자들은 자신이 이용하는 금융기관으로부터 연락을 받고 이를 인식한다는 것. 전문가들은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스스로 자신을 보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에바 벨라스케스 개인정보 도난 리소스센터 회장은 "인지..
  • 숭례문 검증조사 참여 교수 숨진채 발견
    숭례문 부실 공사와 관련해 검증 조사를 하던 대학교수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 충북 청주흥덕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15분께 청주의 한 대학교 모 단과대 건물에서 이 대학 A(56) 교수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아내(56)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그의 아내는 경찰에서 "아침에 학교에 간 남편과 연락도 되지 않아 이상한 생각이 들어 학교에 찾아가보..
  • 아시아나 사고 현장 사진
    아시아나 사고기 탑승객 80명, 보잉에 소송 제기
    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해 7월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발생한 아시아나기 착륙사고의 탑승객 80여명이 항공기 제작사인 보잉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당시 비행기에 탑승했던 80여명은 지난 17일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주법원에 피해 보상을 요구하는 소장을 제출했다. 보잉 측에 미숙한 속도 경보장치와 조종사 훈련에 대한 책임을 물은 것. 일리노이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