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교육 통계 분류 기준에 '0~3세' 영아가 포함된다. 통계청은 1월 중 '한국교육분류' 개정을 마치고 분류의 실효성과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표준 분류로 고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교육분류는 영·유아 과정~박사과정까지의 교육 단계를 구분하는 '교육수준'과 전공·학과를 학문의 성격을 기준으로 분류하는 '교육영역'으로 구성된다. .. 中, '세계 최대 1만톤급 해양감시선 건조' 계획
일본과 영유권 분쟁을 벌이는 중국이 1만톤급의 세계 최대 해양감시선 건조에 나선 것으로 밝혀졌다. 21일 중국 언론 징화스바오(京華時報)는 중국 최대 조선소인 국영 중국선박중공업집단(CSIC) 홈페이지를 인용해 CSIC 산하 704연구소가 1만톤급 해감선를 건조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 
"더 이상의 분열은 한국교회에 대한 자해행위"
한국교회언론회(언론회·대표 김승동 목사)가 제4의 연합기구를 만들 것이 아니라 기존 연합기구 간 '연합을 위한 공청회'를 열 것을 제안해 이것이 성사될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언론회는 20일 논평을 통해 "한국교회 연합기관이 분열 양상을 보이면서 교계 안팎에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며 이같이 제안했다... 
외신들, "케네스 배 인터뷰는 북한 강압에 의한 것"
북한에 억류 중인 케네스 배 선교사의 기자회견과 관련해 CCN등 대부분의 외신들은 이 것이 북한의 강압에 의해 이뤄졌다는 분석들을 내놨다. 한국전쟁 이래로 북한에 가장 오랜 기간 억류되어 있는 미국인이 된 배 선교사는 20일 평양 친선병원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나는 북한에 엄중한 죄를 지은 사람"이라며 "죄를 깊이 인식하고 있고 앞으로 북한과 서방을 연결하는 다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알 카에다, 여전히 중동에서 세력 확장 중"
알 카에다가 중동에서 이름을 달리해 활동하며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고 이슬람 전문가의 주장이 제기됐다. 전 세계 박해받는 교회들을 돕는 단체인 바나바 펀드(Barnabas Fund)의 국제총재이자 이슬람 전문가인 패트릭 숙데오(Patrick Sookhdeo) 박사는 20일(현지시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알 카에다가 완전히 섬멸됐고 그 영향력이 미미해졌다고 믿고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신간 소개] 성경, 이렇게 읽고 통달하라
이 책은 영적 세계에 대한 갈증과 영적 거장에 대한 소망을 품었던 저자의 고민이 고스란히 담긴 신간이다. 또 한국교회 성도들에게 맞는 성경 읽기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신간 소개] 이규현 목사의 '영권 회복'
평소에는 한없이 부드럽지만 사역과 설교의 자리에 서면 폭풍처럼 몰아치는 강력한 파워가 있는, 그래서 때로는 날선 메시지로 영혼을 일깨우는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 담임)가 신간을 냈다. 저자는 한국 교회, 가정, 개인의 회복의 열쇠는 영권 회복에 있음을 절감하여 다섯 가지의 회복을 외친다... 
'스마트폰 시대' 새로운 병원 고객관리 서비스 '하이닥 앱'
한 스포츠 클리닉을 운영하는 유모 원장은 "병원에 예약을 신청 관리하는 툴이 없었는데, 작년 겨울부터 하이닥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재진 환자의 예약을 받고 있다. 아직까지 무료로 이용 중이라 비용 없이 편리하게 환자를 관리할 수 있어서 만족한다"며 하이닥 애플리케이션 사용 경험담을 들려줬다... 국세청, 연말정산 과다공제시 가산세 부과
국세청은 연말정산 신고가 끝나면 연말정산 과다공제 분석 프로그램을 통해 소득공제 내용의 적정성을 검증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연말정산 과다공제로 적발된 주요 사례는 ▲소득금액 기준 100만원 초과 부양가족 공제 ▲부양가족 중복공제 ▲주택자금 과다공제 ▲기부금 과다공제 ▲연금저축 과다공제 ▲사망자 등 공제 ▲교육비 과다공제 ▲의료비 과다공제 등이다. .. 美 "케네스 배 석방 위해 북한 초청 시 특사 파견"
미국이 북한에 억류된 케네스 배씨의 석방을 위해 특사를 파견할 수 있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시카고 트리뷴 등 외신은 미국 정부 당국자가 지난 20일(현지시간) 평양에서 열린 배씨의 기자회견 이후 그의 석방을 위해 로버트 킹 북한 인권 특사를 파견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이날 보도했다. .. 
"한석우 리비아 무역관장, 신변안전 이상없어"
리비아에서 무장괴한에 피랍된 한석우 코트라 트리폴리 무역관장이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외교부 당국자는 2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들을 만나 "저희가 피랍사건 발생 이후 피랍자 신변 안전에는 이상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다만, "언제 어떤 방법으로 그걸 확인했는지에 대해서는 피랍자 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 한국은 안드로이드 공화국…93.4%가 사용
국내에서 현재 사용 중인 스마트폰 20대중 19대가 안드로이드 체제의 스마트폰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는 세계 88개국을 대상으로 운영체제별 스마트폰 사용자 수와 점유율을 조사한 결과, 한국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 점유율이 93.4%로 가장 높았다고 21일 발표했다. 사용자 수(IB)는 특정 기간에 제품이 얼마나 팔렸는가를 집계하는 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