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중부교회
    [CD포토] 원주중부교회 성도들의 따뜻한 미소
    강원도 원주시 명륜동에 위치한 원주중부교회(담임목사 김미열 목사)는 '설날 고향방문 IC 전도축제'를 열어 구정 설 전날인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남원주IC와 원주IC 등 5곳에서 '고향 방문을 환영합니다' 등의 현수막을 걸고 귀성객들을 맞이했다. 이 교회는 10년 전부터 지역을 섬기기 위해 이 행사를 해왔다고 밝혔다. ..
  • 원주중부교회
    [CD포토] '고향 방문을 환영합니다'
    강원도 원주시 명륜동에 위치한 원주중부교회(담임목사 김미열 목사)는 '설날 고향방문 IC 전도축제'를 열어 구정 설 전날인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남원주IC와 원주IC 등 5곳에서 '고향 방문을 환영합니다' 등의 현수막을 걸고 귀성객들을 맞이했다. 이 교회는 10년 전부터 지역을 섬기기 위해 이 행사를 해왔다고 밝혔다. ..
  • 김영한 박사
    한국교회 위기 극복의 열쇠는 '통일 준비와 열린 신학'
    2050년이 되면 한국 기독교인 수는 현재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지고 그 수만큼 국내에 무슬림(이슬람교도)이 늘어날 것이란 암울한 미래학자의 보고서가 지난해 한국교회에 상당한 충격을 줬다. 그리고 다가올 통일과 이로 인한 북한 주님들의 유입과 민족복음화 대한 한국교회의 철저한 준비도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기독일보는 이러한 한국교회 위기 극복 방안에 대해 교계 저명한 학자인 기독교학..
  • 기도하는 청년들
    선교는 하나님께 속한 일…교회는 선교의 '대행자'
    인사이더스선교회 대표이자 아시아전방개척선교협의회·학회(AFMI/ASFM) 코디네이터인 김요한 선교사는 최근 전방개척선교저널(KJFM)에 '크리스텐덤(Christendom)에서 선교적 교회론(Missional Church)으로, 그리고 하나님 나라 선교로의 전환에 대한 문제'를 주제로 글을 게재했다.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리는 아테아 포럼에서 발제할 예정인 이 글은 전..
  • 동대문교회
    철거 위기 동대문교회 '기사회생' 하나
    철거가 시작된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소속 동대문교회의 존치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지난달 28일 서울시가 동대문교회의 역사성에 대해 인식을 달리하며 흥인문 언덕에 동대문교회를 존치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실무팀을 구성해 협의해 가기로 서울시와 기감이 의견 일치를 보았기 때문이다...
  • 교황 프란치스코 1세(자료사진)
    프란치스코 교황 "다른 방식의 기독교적 삶 존중해야" 강조
    프란치스코 교황은 1일(현지시간) 강론을 통해 개개인의 자유가 침해해서는 안되며 다른 방식의 기독교적 삶을 선택하는 사람들도 존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날 스페인 선교회 '네오카테큐미널 웨이' 회원 수천명을 대상으로 한 강론했다. 네오카테규미널 웨이는 1960년대 스페인에서 창설된 선교단체로 전세계 선교를 위해 가정을 파송하고 있다...
  •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정 정식서명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정 정식서명
    한국과 미국이 올해부터 적용될 9차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협정(SMA)에 2일 정식 서명했다. 윤병세 외교장관과 성 김 주한미국대사는 이날 오후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열리는 서명식에 참석해 양국을 대표해 협정문안에 서명했다...
  • 외기협
    기독교인들 日 정부에 '증오발언 중단' 촉구
    외국인 주민기본법 제정을 요구하는 전국 기독교 연락 협의회(외기협)가 지난달 23~24일 일본기독교회관에서 '제28회 전국협의회'를 개최됐다. 외기협은 이번 전국협의회를 통해 최근 발생하고 있는 외국인 주민과 재일한국인에 대한 공격적인 차별선동(증오발언,Hate speech)에 대해 규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