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네시 법원, "다른 주 동성결혼 인정하라" 판결 논란
    미국에서 동성커플의 결혼 지위에 대한 각 주의 법 적용이 달라서 중혼 등 다수의 사회 문제가 발생하는 가운데 테네시 주의 연방지방법원이 타 주에서 한 동성결혼을 테네시 주도 인정하라고 최근 판결해 큰 혼란이 일고 있다. 현재 테네시 주에서는 동성결혼이 불법인 상황이다...
  • 위키워십
    美 교회, 교인들이 설교 참여하는 '위키워십' 등장
    위키피디아(Wikipedia)는 누구나 자유롭게 내용을 작성할 수 있는 사용자 참여형 온라인 백과사전이다. 이런 위키피디아의 개념을 한 미국 교회가 예배에 도입했다. 이른바 '위키워십(Wikiworship)'이다. 노스캐롤라이나 주 윌밍턴의 연합감리교회 목회자인 필립 크리스트(Philip Chryst) 목사는 매주 지역 교인들을 대상으로 '위키워십'을 인도하고 있다...
  • '종교평화법'이 과연 필요한가?
    한국교회언론회, '군대 동성애 조장' 국회의원들 비판
    교회언론회는 "지난 2011년 헌법재판소의 군형법 92조가 '합헌'이라는 판결 이후 군대내 동성애 허용 주장이 잠잠했는데, 3월 17일 일부 국회의원들이 '군형법 일부 개정안'을 국회에 발의하면서 그 의도가 무엇인지 의문을 받고 있다"고 지적하고, "민주당 진선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법률안에는 진선미 김광진 정진후 장하나 박원석 배재정 김재연 김제남 이상규 은수미 의원 등 10명이 동참하고 ..
  • 통대협 "통일교, 장학금 지원 등 주의해야"
    최근 한국기독교통일교대책협의회(이하 통대협)은 통일교 피해를 방지하려면 기독교인들이 경각심을 일깨워야 한다고 요청했다. 통대협은 문선명 교주가 사망(2012년 9월)한지 1년이 지난 현재, 통일교는 비용이 많이드는 통일교 기업체를 줄여 사업규모를 축소하고 자체적으로 합병하는 등 외적 행사를 줄이고 있다고 밝혔다...
  • 생명문화 창립총회
    생명존중 문화 확산이 행복한 대한민국 만든다
    한국사회는 물질문명 성장 그늘로 인한 가정폭력, 학교폭력, 성폭력, 자살 등 생명의 존엄성을 경시하는 풍조가 만연해 있다. 그러나 생명운동 단체들의 헌신적인 활동에도 불구하고, 지역적이고 산발적인 소규모 활동으로 인한 생태계 적인 한계가 있으며, 사회문화적 상황을 반영한 자살예방 역량개발, 입법, 예산 확보의 어려움, 정책추진의 전문성 부족 등의 한계로 인해 범사회적 생명문화운동으로의 발전이..
  • 장진원 목사
    교회가 자살 예방 함께한다면 사회 아픔 '생명'으로 바뀔 것
    최근 생활고로 세 모녀가 동반자살한 사건으로 '자살' 문제의 심각성이 대두되며 '생명 가치'에 대한 고민이 요청되고 있다. 19일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 사무총장 장진원 목사는 언론에 기고한 글을 통해 "서울 세모녀의 자살사건을 통해 단순히 생활고의 고통과 복지제도의 한계를 지적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사회가 가지는 생명의 가치와 의미에 대해서 고민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 지리산 선교사 유적지
    시민들에게로 돌아간 지리산 선교사 유적지
    (사)지리산기독교선교유적지보존연합(대표이사장 안금남, 이하 보존연합)과 한국내셔널트러스트(이사장 양병이, 이하 한국내셔널)가 19일(수)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지리산 왕시루봉 선교사 유적 보전과 운영을 위한 신탁협약서"를 맺었다...
  • 이병대 목사
    "종자연, 대부분 기독교 겨냥···종교갈등 일으켜"
    최근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여론조사기관을 통해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를 조사한 결과, 5점 만점에 2.62점으로 거의 최하에 가까운 점수를 받았다. 심각한 것은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조사를 시행한 이후, 계속해서 낮은 신뢰도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종교 선호도 역시 천주교와 불교에 뒤처졌다. 비기독교의 47%는 천주교를 가장 신뢰한다고 답했고, 불교 38%, 개신교 12.5%의 ..
  • 김진
    "예수 없는 '붕어빵 기독교' 현실 아닌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김영주 총무) 교육훈련원(원장 이근복 목사)이 한국교회와 한국사회의 나아갈 길을 모색하고 대화와 소통의 단절을 극복하자는 취지로 '기독 인문학 아카데미 2014년 봄 강좌'를 열고 있다. 아카데미 봄 강좌 중, '왜 기독교인은 예수를 믿지 않을까'라는 다소 도발적인 강연이 18일 오후 서울 연동교회(담임 이성희 목사)에서 김진 박사(예수나무 공동체)의 강연이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