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성
    예성 제93회 총회, 이종복 신임 총회장 선출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가 '영광스러운 교회, 풍성한 총회'(빌4:19)라는 주제로 26일 성결대 예성 80주년 기념관에서 진행된 '성결교회 선교 107주년 연차대회 및 제93회 총회'에서 직전 부총회장였던 이종복 목사(창신교회)를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했다. 목사 부총회장으로는, 송덕준 목사(독일교회)가 선출됐다. 송덕준 목사는 이날 임원선거에서 윤기순 목사(구로중앙교회)와 치열한 경합..
  • 이종복
    예성, 이종복 신임 총회장 "한기총·한교연, 합쳐야 한다"
    26일,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 제93회 총회에서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종복 목사가 기자간담회를 통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와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가 다시 하나가 되야 한다"고 밝혔다. 이종복 신임 총회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한국교회는 지금 위기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한기총은 지금 분열 상황이지 않는가"라며 "개인적으로 양..
  • 월드컵
    [브라질WC]홍명보호, 튀니지전 시작으로 월드컵 모드 돌입
    한국의 사상 첫 월드컵 원정 8강에 도전하는 홍명보호가 튀니지와의 평가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브라질월드컵 본선 체제에 돌입한다. 축구대표팀 홍명보호는 2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프리카 튀니지와 평가전을 벌인다. 국내 팬들 앞에서 펼치는 마지막 경기이며 월드컵 출정식도 함께 열린다. 평가전 후 다음날 파주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간단한 회복훈련을 하는 대표팀은 3..
  • 추신수
    [MLB]추신수, 발목 통증에도 6G 연속 안타
    추신수(32·텍사스 레인저스)가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에 성공했다. 추신수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미니애폴리스주 타깃필드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추신수는 지난 22일 시애틀 매리너스전에서 시작된 연속 안타 행진을 6경기로 늘렸다. 타율은 0.310에서 0.306으로 조금 하락했..
  • NHK 심포니 오케스트라
    NHK 심포니 오케스트라, 6월 1일 내한 공연 갖는다
    NHK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오는 6월 1일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내한 공연을 갖는다.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NHK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일본을 대표하는 관현악단으로, 1926년 일본 최고의 전문 오케스트라인 '뉴 심포니 오케스트라'라는 명칭으로 창단됐다가 1951년에 이르러 현재의 NHK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이름을 갖게 됐다...
  • 인터넷에 남겨진 내 흔적, '잊혀질 권리 관리기'로 지운다
    '사이버 공간에 남겨진 내 흔적 지우기' 문제가 창조경제타운 제7기에서 '잊혀질 권리 관리기'가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되면서 손쉽게 해결될 수 있게 되었다. '잊혀질 권리 관리기'는 기존 포털사의 제휴나 동의 없이도 네티즌의 요청에 의해 업로드 데이터를 관리하고 소멸시효를 운영할 수 있는 아이디어로, 현재 특허 출원 중이며 오는 9월 등록 완료 예정이다. 지난 13일 유럽사법재판소..
  • WAIT
    WAIT, 첫번째 콘서트 '울타리를 넘는 예배' 내달 7일 열려
    WAIT(소망의바다미니스트리)가 라는 주제로 첫번째 콘서트를 내달 7일 오후 5시 압구정 예홀에서 연다. 콘서트에는 MIDO(소망의 바다 전영훈 목사)와 T.O.L(Tree of Life)이 함께 한다. 'WAIT'는 이전의 '소망의바다미니스트리'가 아닌 새 이름이다...
  • [세월호 참사] 침몰 42일째…실종자 16명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42일째인 27일 남은 실종자는 6명에서 줄어들지 않고 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전날 오전 풍랑특보 해제 후 한 차례 수중 수색을 한 이후 이날 0시 53분부터 오전 2시 12분까지 수색을 했으나 추가로 실종자를 발견하지는 못했다. 이날 새벽에는 3층 선수 좌현·중앙 주방·선미 우현 객실, 4층 선미 우현, 5층 선수 우현을 수색했다. 합동구조팀은..
  • 금수원
    檢, 유병언 도피 도운 의대 교수 체포
    구원파 유병언 전세모회장의 도피 도운 의대 교수가 검찰에 체포됐다.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청해진해운 회장)의 측근인 이재옥 해마토센트릭라이프재단 이사장을 전날 밤 체포해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경기도 안성 금수원 인근에서 이씨의 신병을 확보했으며, 이씨에게는 범인도피 혐의가 적용된..
  • 고양터미널
    고양터미널 화재 사망자 7명으로 늘어…2명 위독
    26일 오전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고양종합터미널에서 발생한 화재 사망자가 7명으로 늘어났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명지병원으로 이송돼 심폐소생술 치료를 받은 이일범(65울산) 씨가 오후 9시11분에 숨져 을 이날 오후 11시 30분 현재 사망자가 모두 7명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다. 또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에 입원 중인 김모(40·여)씨와 신모(71·여)씨도 생명이 위독한 상태라고 ..
  • 유병언 계열사 70곳, '의문의 대출' 3747억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의 계열사들이 금융권으로부터 4000억원에 육박하는 거금을 빌린 것으로 드러나면서 석연찮은 대출 과정에 대한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금융권이 부실한 담보를 대가로 거액의 대출을 제공한 배경에 정관계 로비나 리베이트 등이 있었을 가능성까지 제기되는 상황이다. 금융당국에 따르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의 계열사 70곳은 42개 금융사로부터 3747억원을 빌..
  • 에베레스트
    13세 인도소녀, '최연소 여성' 에베레스트 등정 기록
    13세의 인도 소녀가 세계 최연소 여성 에베레스트 등정 기록을 세웠다. 26일(현지시간) 히말라얀 타임스 등에 따르면 인도 소녀 '말라바스 푸르나(13)'는 사다나팔리 아난드(17)와 함께 25일 오전 6시(현지시간) 에베레스트 정상에 올랐다. 등정일 기준 푸르나는 13세11개월로 여성 최연소 기록을 세웠다. 성별을 통합한 최연소 등정 기록은 2010년 미국인 조던 로메로(13세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