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 국정조사 본격 시동..오늘 본회의 처리
    여야는 29일, 세월호 침몰사고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계획서에 전격 합의했다. 국조특위 여야 간사인 새누리당 조원진, 새정치민주연합 김현미 의원은 이날 오후 실무협상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발표하고 "오늘 저녁에 국조특위 전체회의와 국회 본회의를 열어 국조계획서를 의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NCCK 양성평등위,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양성평등위원회(위원장 김혜숙 목사)는 28일 정오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제1128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이하, 정기수요시위)를 주관했다. 정기수요시위는 1992년 1월 8일 첫 외침을 시작한 이래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해외의 수많은 평화, 인권 활동가들과 단체들이 함께 참여하며 평화와 인권을 향한 연대의 장이며..
  • 박신혜
    배우 박신혜, 기아대책과 함께 아프리카 교육지원기금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이성민)은 이태리 감성 패션브랜드 브루노말리(BRUNOMAGLI)와 배우 박신혜가 함께 하는 '러브백' 행사를 31일 강남역 브루노말리 아틀리에 강남점에서 오후 2시부터 한 시간 동안 연다고 29일 밝혔다...
  • 세월호
    "일부 목회자 '세월호' 부적절한 발언, 좌시 않겠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및 한국교회의 자성을 촉구하는 목회자 1,000인의 선언이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발표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선언의 취지 설명을 통해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40여 일이 지난 가운데 아직도 16명의 실종자는 차가운 바다 속에 갇혀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일부 목회자들은 모두에게 상처가 되는 부적절한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
  • 탈핵
    "가장 위험한 곳, 핵발전소···고리 1호기 폐쇄해야"
    가장 위험한 곳은 핵발전소이기에 수명 연장한 고리 1호기 폐쇄해야 하며, '탈핵운동'으로 기독 운동의 대중화를 이끌자는 주장이 제기됐다.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핵없는 세상을 위한 한국 그리스도인 연대(핵그련)' 2014년 제3회 총회 및 정책협의회가 개최됐다...
  • 한목협
    "반기독교 세력의 교회 파괴 운동, 한국교회 위기 초래"
    한국교회 위기의 원인에는 반기독교 세력의 교회 파괴 운동과 왜곡된 신앙 등을 들 수 있다는 뼈아픈 지적이 나왔다. 최희범 목사(한국교회희망봉사단 상임총무)는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교회 백주년 기념관에서 진행된 한목협 제26차 열린대회마당에서 "반기독교 세력의 교회 파괴 운동에 대해 한국교회는 주목해야 한다"며 "교회가 빌미를 제공한 부분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극히 일부..
  • 한기총
    한기총,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선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는 29일 오전 11시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25-5차 긴급임원회의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회의는 회원점명 결과 21명 참석, 25명 위임으로 성수가 되었고, 개회선언, 경과 및 사업보고와 안건토의가 이어졌다. 전통시장 활성화의 건은 제25-4차 임원회의 결의대로 전국상인연합회의 요청에 따라 5일장이 열리는 30일(금) 오전 11시..
  • 배태진 기장 총무
    "교인들이 사회의 소금과 빛이 되지 못하고 있다"
    유럽의 기독교와 미국의 기독교 그리고 한국의 기독교는 이제 쇠퇴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발흥지라 할 수 있는 서구 즉 유럽의 기독교는 이제 황혼 해질녁을 이미 지났습니다. 저는 스코틀랜드 장로교단의 장학금을 받고 영국 에딘버러에서 1 년 동안 공부를 했습니다. 에딘버러에 도착하자마자 엄청나게 큰 교회가 있어서 주일날 그 교회를 한 번 가보기로 했습니다..
  • [속보] 주한 레바논대사, 남산터널서 사고로 사망
    자드 사이드 엘 하산 주한 레바논 대사가 29일 오후 서울 남산3호터널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이날 낮 12시경 남산3호터널 안에서 시청방면으로 가던 제네시스차량이 앞서가던 에쿠스를 들이받는 사고가 일어났다...
  • 법원, 유병언 一家 재산 추징보전 인용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29일 유병언 전 세모회장 일가 재산에 대해 범죄수익 추징보전을 청구해 법원의 인용결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범죄수익 추징보전은 범인 등이 범죄로 챙긴 부당 이득이나 재산을 재판 확정 이전에 처분할 수 없도록 하는 명령이다. 검찰이 횡령·배임 범죄 액수를 토대로 자체 집계한 추징보전 대상 금액은 유 전 회장 1291억원, 장녀 유섬나(..
  • 주한 레바논 대사 추돌사고로 사망
    주한 레바논 대사가 서울 남산3호터널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29일 낮 12시 8분께 남산3호터널 안에서 시청방면으로 가던 제네시스가 앞서 가던 에쿠스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제네시스에 타고 있던 자드 사이드 엘 하산 주한 레바논 대사가 숨지고 앞 차에 타고 있던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
  • 요양병원 화재 사망자 21명 전원 부검
    경찰이 요양병원 화재 사망자 전원의 시신을 부검해 정확한 사망원인을 규명하기로 했다.. 전남지방경찰청 수사 전담반은 29일 환자 20명과 간호조무사 1명 등 사망자 21명의 시신을 부검하기로 했다. 연기에 의한 질식사가 유력한 상황이지만 경찰은 이날 부검을 통해 질식 외 다른 요인이 사망에 영향을 미쳤는지 조사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