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 공명당도 집단적 자위권 타협
    일본 자민당의 연정 파트너인 공명당이 아베 신조 총리가 추진하는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인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일본 정부와 집권 자민당은 다음달 1일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용인하는 각의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일본 NHK방송이 25일 보도했다...
  • 알뜰폰 알뜰요금제 쏟아진다
    정부가 통신요금 부담을 낮추기 위해 알뜰폰회사를 이용한 알뜰요금제 확산에 나서기로 했다. 알뜰요금제가 보편화되면 1인당 통신요금이 연평균 10만원 가량 절감될 것으로 미래부는 기대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5일 알뜰폰 활성화 방안과 대기업 계열 이통 3사의 알뜰폰 시장 진입을 허용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 (종합) 상장기업 수익성은 개선 안정성은 저하
    올 1분기 상장기업들은 완만한 경기 회복세에 힘입어 수익성이 소폭 개선되었으나 안정성은 저하되었다고 한국은행이 밝혔다. 25일 한국은행이 1천518개사와 주요 비상장기업 144개사의 재무제표를 분석해 내놓은 '1분기 상장기업 경영분석'에서 조사대상 기업들의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5% 증가하였으며 총자산과 유형자산은 전분기말대비 각각 1.7%, 0.2% 증가했다. 업종별 매출액 증가율..
  • 복지부
    복지부, 충격·혐오 금연광고로 흡연율 낮춘다
    우리 나라 금연광고가 흡연의 폐해를 적나라하게 묘사하는 방향으로 바뀐다. 보건복지부는 26일부터 담배의 폐해를 알리고 흡연자의 금연행동을 이끌어 내기 위한 TV 금연광고 '더 늦기 전에'를 내보낸다고 25일 밝혔다...
  • 제주, 친딸 성폭행 교육공무원 항소심서 징역 15년
    수년간 친딸을 성폭행한 공무원이 항소심에서 더 무거운 형을 선고 받았다. 광주고등법원 제주형사부(재판장 김창보 제주지방법원장)은 친딸을 성폭행해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강간)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 받은 A(46)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5년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