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만난 세월호 특별법 TF
    세월호 참사 100일 앞두고 수사권 변수 계속
    수사권을 두고 세월호 특별법 합의가 여전히 공전중이다. 여야는 지난 6월 임시국회를 '세월호 국회'로 명명하고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 및 재발방지책 마련을 내세워 왔지만 주요 법안 실적을 내세우지 못한 상태다. 때문에 이번 세월호 참사 100일과 이어지는 유족 단식을 봐서라도 조속한 협상 타결에 공감하고 있다.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전날 세월호 특별..
  • 권은희 선거사무소 개소식
    권은희, 김용남두고 공방벌이는 여야
    7.30 재보선을 8일 앞두고 여야는 공방을 벌였다. 여당은 광주광산에 출마한 권은희 후보를 지목했고 야당은 수원병에 출마한 김용남 후보를 집중 공격했다. 특히 권 후보에 대해 여야는 첨예한 대립을 보였다. 새누리당은 권 후보에 대한 공격을 고리로 야권 진영의 도덕성에 타격을 가하면서 보수층 결집에 열을 올렸고, 이에 맞서 새정치연합은 새누리당 후보들의 사례로 '맞불'을 놓아가며 '권은..
  • 檢, 재력가 피살 김형식 등 2명 구속기소
    3000억원대 재력가 피살 사건 피의자 김형식(44·구속) 서울시의회 의원과 팽모(44·구속)씨가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최경규)는 22일 김 의원을 살인교사 혐의로, 팽씨를 살인 혐의로 각각 구속 기소했다...
  • 심재철
    세월호法 반대 논란에 심재철 반격
    세월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심재철 새누리당 의원이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를 향해 작심발언을 했다. 심 의원은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 특별법을 반대하는 취지의 카톡논란과 관련, 자신의 사퇴를 요구한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에 대해 "정작 사과하고 사퇴할 사람은 거짓말을 한 박 원내대표"라고 반격에 나섰다...
  • 태백에서 열차 충돌
    태백에서 열차끼리 충돌..1명 사망, 20여명 부상 (2보)
    강원도 태백시 상장동 열차선로에서 관광열차가 여객열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다수의 중경상자가 발생했다. 22일 코레일에 따르면 오후 5시 50분경 태백역과 문곡역 사이 철길에서 제1637호 무궁화호 열차(강릉-청량리행)와 제4852호 관광열차(제천-서울행)가 충돌했다. 사고가 난 곳은 단선 구간으로 무궁화호 여객열차가 신호를 무시한채 진입하다가 사고가 난 ..
  • 2분기 실적개선 조치 내놓은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본사인력 일부를 사업장에 재배치하고 저조한 사업부의 비용을 절감하는 등 2분기 실적 부진에 대비한 경영 효율 증대에 나섰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서초동 본사에 근무하는 경영지원실 소속 직원 중 15% 가량을 현장에 배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150여명의 삼성전자 본사 직원들은 수원사업장을 비롯해 무선, 영상디스플레이(VD), 부품·소재(DS)사업부문에 배치될 예..
  • 유흥수 전 의원 신임 주일대사로
    22일 정부가 전직 4선 의원이자 새누리당 고문을 맡고 있는 유흥수 한일친선협회중앙회 이사장을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일본 정부에 유 전 의원 내정을 통보하고 아그레망(임명동의)을 요청했다. 유 내정자는 1937년 경남 합천에서 태어나 경찰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관선 충남도지사와 대통령 정무 제2수석비서관, 교통부 차관을 역임했다. 국회의원으로는 민주정의당에서 부산을 지역구로..
  • 라마단 기간 무슬림 구원 위한 기도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Acts29비전빌리지 열방팀은 이슬람 금식월인 라마단 기간 동안 무슬림의 구원을 위한 30일 기도회를 진행한다. 기도회는 라마단이 시작된 지난달 28일부터 끝나는 오는 27일까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Acts29비전빌리지 시안홀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된다...
  • 버티컬 처치
    [신간 소개] 버티컬 처치
    '버티컬 처치'는 교회에 관한 이야기이다. 저자는 '영원'을 향한 인간의 근원적 갈망을 알려 주는데서 이야기를 시작하고, 거기서부터 교회에 맡기신 소임이 얼마나 막중한지를 신학적으로 차근차근 풀어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