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 침몰 사고 해역에서 실종자 수색작업을 지원하던 어선과 대형 유조선이 충돌했다... UN인권위까지 나선 위안부 압박
UN인권분야의 최고수장이 일본의 위안부 피해를 배상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유엔과 국제사회의 위안부에 대한 인식이 명확히 드러났다는데 의의가 있다. 6일 나비 필레이 유엔 인권고등판무관은 일본이 2차대전 당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문제에 유감을 표시하며 해결을 촉구했다... 
[기고] 나의 덕후 '별에서 온 그대' 특별기획전 이야기
나는 사실 알려지지 않은 '덕후'다. 생전 가보고 싶지 않았던 영국에 가고 싶은 이유가 단지 BBC의 드라마 <셜록 시리즈>의 베네딕트 컴버배치 때문이며, 아직도 해리포터라면 빗자루를 들고 뛰어다닐 수도 있는 골수 덕후 분자다. 외국 드라마나 영화뿐만 아니라 한국 드라마에서도 '덕질'은 이어진다. 바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였다. 올해 초 종영 전 떠났던 발리 여행에서도 느린 인터.. 
[기독경영칼럼] 책을 읽고 꽃을 즐겨야 하는 이유
"34층의 나지막한 회색빌딩의 중앙 현관 위에는 '런던 중앙인공부화소. 조건반사 양육소'라는 간판이 붙어있다." 올더스 헉슬리(A. Huxley)의 1932년 작 <멋진 신세계>(Brave New World)라는 디스토피아 소설의 첫 부분이다. 9년간의 세계대전을 통해 하나의 세계국가로 재건된 미래사회는 철저하게 계급사회이지만 공유, 안정, 균등 등의 이데올로기를 나름대로 구현하는 지상낙원의.. 
[평화칼럼] 기독교와 북한이 공존과 상생을 시도한다면
우리 근대사에 있어 두 가지 신사조는 기독교와 맑시즘이었다. 물론 동학도 중요한 영향력을 미친 종교였지만 동학의 교세는 이후 급격히 쇠락하였다. 언더우드와 아펜젤러의 파송으로 대표되는 미국 장로교와 감리교의 선교정책은 한국 기독교 초기 역사에 있어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이후 기독교는 3.1운동 당시에도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만일 1931년 김일성이 유격대원으로 '동북항일연군'에 .. 
조종남 박사 "한국교회, 거듭났으면 그 사랑 전해야…"
올해 미수(米壽), 88세를 맞은 노(老)신학자의 말이다. 서울신학대학교 명예총장 조종남 박사(서울신대 총장 역임)가 5일 정동 달개비에서 '성암 조종남 박사 문집' 출간 기자간담회에서 미수를 맞은 소회를 전했다. 이날은 조종남 박사의 제자인 유석성 현 서울신학대 총장도 동석했다... 
"가자지구에 세계 이목 집중…이라크 상황 잊혀져가"
이라크의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가 전 세계의 이목이 이스라엘군과 하마스 간의 교전이 지속되고 있는 이-팔 분쟁 지역에 집중되고 있는 사이를 틈타 국제사회의 규탄을 받아 마땅한 극악한 범죄들을 자유롭게 저지르고 있다고 현지 기독교계 지도자가 고발했다. 이라크에 있는 유일한 영국 성공회 교회인 바그다드 성 조지 교회(St George's church)를 목회하고 있는 앤드류 화이트 목사는 최근.. 
기장, 광화문 광장서 기도회 통해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기장·총회장 박동일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가 결의한 '세월호 참사 관련 참회와 위로, 특별법 제정을 위한 기장인 금식기도'가 4일부터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이어지고 있다.이번 금식기도회는 기장 교회와사회위원회 제3차 임시회의에서 결의한 것으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단식농성 중인 유가족들의 뜻에 동참, 세월호 참사를 두고 참회와 위로의 기도로 진행되고 있다... 
하용조 목사 염원 담은 NGO, 르완다에 '희망의 빛' 전하다
故 하용조 목사가 소천하기 1년 전인 2010년 인종·종교·지역·이념을 초월해 고통 받는 이웃을 돕는 NGO(非정부단체)를 설립해 달라고 간곡한 부탁을 해 김광동 장로는 그해 10월 국제개발 NGO '더멋진세상'(회장 이재훈 목사)을 출범했다. 최근 더멋진세상의 초청으로 방한한 아프리카 르완다 청년 두 명이 '더 멋진 마을'에 대한 꿈을 갖고 고국으로 돌아갔다. 이 청년들은 '더멋진세상'이 .. 
삼성썬더스농구단, 용산에서 벽화봉사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일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활동의 확산을 위해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홍보대사인 삼성썬더스와 함께 '키다리 청년들과 함께하는 희망의 색칠공부' 벽화 그리기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용산구 산천동 일대 120m를 유년기, 청년기, 결혼, 육아, 노년 등 인생의 기록을 순서대로 담아 6가지 테마로 구성하였으며, 이를 위해 삼.. 
여의도순복음, 제40회 전국초교파여성금식기도대성회 개최
여의도순복음교회 제40회 전국초교파여성금식기도대성회가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1일까지 3박4일간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진행,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린 성회 중 8년만에 가장 많은 성도가 참석하는 기록을 세웠다고 여의도순복음교회 측은 밝혔다... 
CTSI, 소외계층 어린이에게 뮤지컬 관람 지원
CTS International(CTSI, 이사장 감경철)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조이피플과 함께 소외계층 어린이 200여명을 대상으로 가족뮤지컬 '애기똥풀' 관람을 지원한다. 이번 문화나눔은 △큰사랑 지역 아동센터 △나섬 어린이집 △이지 아동센터 △사랑의 지역 아동센터 등의 기관에 평소 문화활동을 쉽게 접할 기회가 없었던 화상, 이주노동자 가정, 저소득 가정의 소외계층 어린이를 초청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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