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4년 첫 발을 이땅에 선교의 첫 발을 내딛어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지구촌교회(담임 진재혁 목사)가 최근 20주년 역사집 '은혜의 흔적 Stigma'(부제: 20년 은혜의 흔적)를 출간했다. 지구촌교회 역사집 편찬위원장 이종웅 장로는 6일 기독일보와의 통화에서 "10주년, 15주년에 역사집을 제대로 만들지 못했는데 지금 못 만들면 믿음의 후손에게 물려줄 역사 정리가 제대로 안될 것 같아.. 
PCUSA, 텍사스에서 대형교회 '또 이탈'
미국장로교(PCUSA)가 또다른 대형교회를 잃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5일(현지시간) 텍사스 주 휴스턴에 소재한 대형교회인 그레이스처치(Grace Presbyterian Church)가 PCUSA를 등지는 보수 교회들의 대열에 최근 합류했다고 보도했다... 
美 '대형교회' 마스힐교회 교인들 '담임목사 사퇴 촉구'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대형교회 중 하나인 시애틀 마스힐교회 일부 교인들이 담임목사의 '사퇴'를 촉구했다. 지난 3일 주일예배에 앞서 이 교회 교인 10여 명으로 구성된 시위대는 담임목사인 드리스콜 목사의 불투명한 재정 문제와 오만한 목회 태도를 거론하며 피켓 시위로 그의 사퇴을 요구했다. 이날 시위에 참가자들은 담임 목사에게 과도하게 집중된 권위와 해외 선교를 위해 모금한 기금을 워싱턴 주 .. 
[포토] 라이베리아, 에볼라 감염 우려에 시신도 방치
한 라이베리아 남성의 시신이 5일(현지시간) 에볼라에 걸려 숨진 사람이라는 주민들의 우려로 몬로비아 거리에 방치되어 있다. 라이베리아 정부는 이날 국민들에게 거리에 에볼라에 걸려 숨진 시신을 방치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정진오 칼럼] "하나님이 교회를 떠났을 때?"
그룹 출판사(Group Publishing) 회장인 탐 슐츠(Thom Schultz)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 '하나님이 건물을 떠나셨을 때' (When God Left the Building)가 최근 개봉되면서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영화는 오늘날 급격하게 쇠락하고 있는 미국 교회의 현실과 쇠퇴해 가는 미국의 영적 상태를 다루면서 미래에도 교회가 존재할 수 있는가를 묻는다... 
WCC, 서아프리카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 사태에 '우려 표명'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서아프리카 지역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에 우려를 표하고, 이번 사태로 위기에 처한 국가들에 위로를 전했다. WCC 부총무이자 총무 대리인 이사벨 피리(Isabel Apawo Phiri) 박사는 5일(현지시간) 라이베리아교회협의회(LCC)에 보낸 서한에서 "에볼라 바이러스 위기로 인해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기니, 나이지리아의 국민들이 극심한 피해를 입고 있다는 소식에.. 
한교연·한장총 총무들 "종교인 과세, 9월 총회서 매듭지어야"
종교인 과세 문제와 이석기 선처 탄원, 교단장협의회 등 한국교회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한국교회연합(한교연·대표회장 한영훈 목사)과 한국장로교총연합(대표회장 유만석 목사) 총무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팔래스호텔에서 열린 한교연·한장총 총무단 간담회에서 총무들은 먼저 뜨거운 화두가 되고 있는 '종교인 과세'에 대해, 교단 별로 오는 9월 총회에서 '법적 의무가 없는.. 
군인 범죄 지난해만 7530건...지난 5년간 최고
지난해 군인범죄가 지난 2009년 이후 최대인 7530건이나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에 비해 8.4% 증가한 것으로 증가폭 역시 지난 5년간 가장 가파랐다... 한국교회 연합선교 랠리 709대회 열려
'한국교회 연합선교 랠리'(709 대회)가 열렸다. 지난 7월 7일부터 시작된 행사는 전주 안디옥교회를 시작으로 13~14일은 제주 광염교회에서, 27일에는 거제 덕포교회에서, 29일은 강릉 제일교회에서 열렸다... 
전국, 비로 찜통더위 누그러들어...서울 29도·대구 28도
입추이자 말복인 7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면서 찌는 듯한 더위가 누그러들겠다. 기상청은 이날 "중부지방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면서 이같이 예보했다... 中, 한국인 마약사범 2명에 사형..1명 추가 집행 예정
중국이 마약판매 혐의로 복역중인 한국인 2명에 대한 사형을 집행했다. 정부 당국자는 6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들을 만나 "오늘 오후에 점심 시간을 전후해서 (김모씨, 백모씨 등) 한국인 2명에 대해 사형을 집행하겠다는 (중국 당국의) 통보가 있었다. 이들에 대한 집행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날 사형이 집행된 50대 한국인 마약사범 김 모씨는 2010년과 2011년 모두 14차례 .. 
서울시, 예비 시민정원사 70명 양성 첫 결실
서울시는 올 들어 처음 시작한 교육 프로그램 '시민정원사 이론·실습 과정'을 통해 70명의 예비 시민정원사를 양성했다고 7일 밝혔다. 시민정원사 양성 과정은 서울시가 도시녹화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시민들을 대상으로 식물·정원에 대한 이해 및 실습교육을 통해 이론뿐 아니라 실무능력을 겸비한 전문 자원봉사자를 양성하는 녹색교육프로그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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