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광빈 목사
    [평화칼럼] 재외동포와 함께 하는 통일세상
    세계적인 경기 불황에도 중국경제 발전은 멈추지 않고 있다. 중국은 1982년 인민공사를 해체하고 농산물 도급제를 실시해 생산성을 높였다. 농산물의 책임생산량을 달성한 후 나머지는 생산자가 자유롭게 처분해 이윤을 얻게 된 것이다. 이외에도 시장경제의 도입과 적자 국영기업의 민영화, 국유기업의 혁신과 현대화 등 개혁개방시대를 위해 새로운 경제정책을 실행해 경제발전의 효과를 이루어냈다...
  • CCC 동아시아 간사수련회 특별 기자간담회
    "비전2020 통한 세계 선교 위해 동아시아와 한국 역할 중요"
    "2020년까지 10억 명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비전2020'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대학생 사역, 커뮤니티 리더 훈련, 디지털 사역, 교회 개척 사역 등 4가지 전략이 있습니다." 국제CCC 총재인 스티브 더글러스 박사는 20일 오후 강원도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열린 특별 기자간..
  • 기감 새 감독회장 당선인 전용재 목사
    법원, 기감 전용재 감독회장 직무집행가처분 '기각'
    법원이 신기식 목사 외 2인이 제기한 기독교대한감리회 전용재 감독회장 직무집행가처분(서울중앙지법 2014카합 693) 신청을 20일 기각했다. 신기식 목사 외 2인(채권자)은 지난 5월 "채무자(전용재 목사)는 기독교대한감리회에 대한 선거무효확인 청구사건의 판결 확정시까지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직무를 집행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으로 가처분 신청을 한 바 있다...
  • 법원
    '양재동 개발' 파이시티 결국 파산 선고
    서울중앙지법 파산3부(수석부장판사 윤준)는 국내 최대 복합유통단지 개발사업을 하던 ㈜파이시티와 ㈜파이랜드에 파산 선고를 하고 파산관재인을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재판부는 "현재 파이시티의 부채총액이 자산총액을 현저히 초과했고 채무를 변제할 수 없는 상황이라 파산을 선고했다"고 설명했다...
  • 검찰
    검찰, '채동욱 혼외자 유출' 3명 징역 10월 구형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자로 지목됐던 채모군의 개인정보를 불법조회했던 이들에 대해 징역 10월이 구형됐다. 검찰은 22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조이제 전 서초구청 행정지원국장과 조오영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실 행정관, 국정원 직원 송모씨에게 각각 징역 10월을 구형했다...
  • 날씨
    서리 내리는 상강…전국 맑고 출근길 추워
    서리가 내린다는 의미인 '상강(霜降)'. 상강인 23일 전국이 맑고 서울이 7도까지 내려가는 등 다소 쌀쌀할 것으로 보인다.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이는 이유는 밤사이 땅의 온도가 많이 떨어지는 복사냉각 때문이다. 전국은 하루 종일 맑겠고, 남부엔 밤이 오면 구름이 조금 많아지겠다...
  • '대북삐라' 살포한 탈북자들, 검찰에 고발 당해
    대북전단을 살포해온 탈북자 출신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와 이민복 북한주민직접돕기운동 대북풍선단장이 22일 검찰에 고발 당했다. 인터넷매체 '서울의 소리' 백은종 대표는 이날 박상학 대표와 북한선교단체인 '북한동포직접돕기운동'의 이민복 대북풍선단장을 형법상 외환죄, 국가보안법·항공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 휴전선
    北 "南, 군사적 충돌 방지 조치 촉구 성명"
    북한은 22일 고위급접촉 북측대표단 성명을 발표하고 남한 당국이 남북 군사적 충돌 방지를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다. 성명은 "남조선 당국이 상대방을 자극하고 군사적 충돌을 불러오는 도발행위를 막기 위한 책임적인 조치를 취하게 된다면 일정에 올라 있는 2차 북남 고위급접촉을 개최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 영재초등학교, 중학교도 설립되나?
    영재학교가 초·중학교에서도 지정·설립될 법적 근거가 마련돼 영재초, 중학교 설립 여부가주목된다. 교육부는 영재학교를 지정·설립할 수 있는 학교급을 유치원, 초·중학교로 확대하는 내용의 영재교육진흥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23일 밝혔다. 교육부는 개정안에서 영재학교를 지정할 수 있는 학교대상을 국·공·사립의 고등학교에서 국·공·사립의 유치원, 초·중·고등학교로 확대하고 입..
  • 날씨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최대 2년동안 가능
    내년 하반기에 시행 예정인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의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이 최대 2년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는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를 둔 전일제 근로자가 육아휴직 대신 주당 15시간 이상 30시간 이하로 근로시간을 줄여서 근무할 수 있는 제도다. 고용노동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
  • 전국 맑고 출근길 추워…서울 7~19도
    '상강(霜降)'인 23일 전국이 맑고 서울이 7도까지 내려가는 등 다소 추울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며 "아침에는 대기 상공에 위치한 찬 공기의 영향으로 어제보다 춥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낮 동안 햇빛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남부와 강원 영동 지역 낮 기온은 전날보다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중부 지역은 평년과 ..
  • 캐나다
    캐나다 의회 안팎서 총격…군인 등 2명 사망
    캐나다 오타와에서 22일 총격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최소 2명이 부상했다. 경찰은 총격이 국립전쟁기념관과 의회, 쇼핑몰인 리도센터몰 등 3곳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무장괴한은 먼저 전쟁기념관에서 경계근무를 서고 있던 군인에게 총을 쏜 뒤 의회 건물 안으로 들어갔고 이후 총소리가 이어졌다. 경찰은 총에 맞은 군인이 숨졌으며 무장괴한으로 추정되는 한 명이 의회 내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