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즈업코리아 810
    "뜨겁게 기도하는 청년들 있어 한국교회는 희망 있다"
    라이즈업무브먼트(대표 이동현 목사)가 주최하는 '2014 라이즈업코리아 810 대회'가 서울광장에서 진행된 가운데 쏟아지는 비도 전국에서 모여든 청소년들의 뜨거운 기도와 찬양을 막지 못했다. 라이즈업워십밴드의 인도 아래 시작된 찬양에서 이동호 선교사는 "빗속에서 모임을 가진다"며 "빗속이 한국교회의 현실일수 있지만 기도하는 청소년들 있는 한국교회는 살아있다"고 말했다...
  • 국방부
    국방부 "'윤 일병 사건' 유력 목격자 진술 거부"
    국방부가 11일 3군사령부로 이송된 28사단 윤모(22) 일병 사건 가해자들에게 살인죄 적용이 가능한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력한 목격자인 김모 일병(전역)에 대해서는 진술을 거부해 추가 조사 계획이 없다고 언급했다...
  • 김 엄마
    검찰, '김 엄마' 친척 집서 권총 5자루·현금 15억 발견
    검찰이 유병언(73·사망) 전 세모그룹 회장의 도피를 도운 혐의를 받고 있는 기독교복음침례회(일명 구원파) 신도 '김엄마' 김명숙(59·여)씨의 친척 자택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권총 여러 자루와 수십억 원의 현금을 발견해 조사 중이다...
  • 인천 아시안게임 남북 접촉
    北에 손 내민 정부 南北 고위급 회담 제의
    통일부가 11일 오전 김규현 수석대표 명의의 통지문을 북한에 발송해 오는 19일 제2차 남북 고위급접촉 개최를 제의했다. 통일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에게 이같이 밝히며 북한을 향해 추석에 이산가족 상봉 문제를 비롯한 쌍방의 관심사를 논하자는 내용을 담았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번 접촉에서 이산가족 상봉과 북한 선수단 및 응원단의 인천 아시안게임 참가 등 남북 간 현안에 대해서도 폭넓은 논의를..
  • 이효상
    [기고] 한경직 목사의 '기독교적 건국론'과 대한민국 건국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의 원폭투하와 뒤이은 일제의 '무조건 항복'으로 촉발된 한반도에서의 일제통치의 종결은 통상적으로 한민족에게 '해방'이라는 이름으로 찾아 왔다. 그 감격을 만끽하였던 짧은 시간 이후, 해방된 우리민족은 '건국'이라는 보다 시급한 과제를 안게 되었다...
  • 일본의 역사왜곡 저지 조찬간담회에 참석한 지도자들이 국민의례에 참여하고 있다.
    제69주년 광복절 맞아 33인, 국회서 ''시국선언문' 발표
    한일강제병탄 104주년에 맞는 제69주년 8.15광복절 기념 및 각계인사 33인의 시국선언이 13일 오전 7시 30분 국회본관 3층 귀빈식당에서 열린다. 33인 측은 "우리 사회가 그동안 진보와 보수로 첨예하게 나뉘어져 다양한 의견을 개진해 왔으나, 최근 일본의 도를 넘는 일련의 행태들을 주목해온 종교계 정계 학계 법조인 시민사회단체 등에서 뜻 있는 인사들이 각계가 뜻을 모아 시국선언을..
  • 전형구 선교사(바울선교회 국제본부장)
    [기고] 영성과 인성을 겸비한 선교사 훈련 필요
    2013년 경희대와 중앙일보 취재팀이 도시와 농촌의 중학생 2,171명을 골고루 섞어 설문을 통해 중학생의 인성을 조사한 적이 있다. 인성의 세 영역 도덕성, 사회성, 정직성을 구성하여 10개 지표별로 점수를 매긴 결과 인성이 좋은 학생은 5명 중 1명꼴이고, 학생 중 절반가량이 기준미달로 나와 중학생들의 인성론이 위기라고 보았다. 이 조사에서 정직(61.7)은 10개 지표 중 가장 낮았다...
  •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NCCK "박영선, 왜 이런 합의 했는가···즉각 파기하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11일 '세월호 특별법 여·야의 졸속합의에 대한 세월호 참사 대책위원회의 입장'을 통해 "지난 7일 기만적인 여·야 세월호 특별법 합의과정을 바라보며 심히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며 즉각적인 세월호 특별법 파기를 요청했다...
  • 프란치스코 1세
    교황, "사랑과 희망의 복음 나눌 것"…영상메시지 보내
    오는 14일 방한하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공식 영상 메시지를 보내며, 한국 국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교황은 영상 메시지에서 "며칠 뒤, 저는 하느님의 도움으로 한국에서 여러분과 함께 있을 것"이라며 "지금까지 여러분이 보여준 환대에 감사드리며 여러분이 저와 같이, 이 사도적 여정이 한국의 교회와 사회를 위하여 좋은 결실을 맺도록 함께 기도해달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