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시정모니터', '꼼꼼한 서울씨'로 바꾼다.
    지난 1997년 시작해 올해로 18년을 맞는 서울시 대표 시민참여제도인 '시정모니터'가 '꼼꼼한 서울씨'로 이름을 바꾸고 새롭게 출발한다. 서울시는 올 초 변화하는 사회·행정 변화에 발맞춰 시정모니터 운영체계를 대폭 개편한 데 이어 이름도 '시정모니터'에서 '꼼꼼한 서울씨'로 새롭게 변경한다고 19일 밝혔다...
  • 노인보호구역 횡단보도 파란신호등 길어진다
    서울시는 20일 횡단보도 녹색등 시간을 늘리는 방안으로 대표되는 노인보호구역에 대한 맞춤형 정비 방안을 발표했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9월 1일부터 2주간 59개 전체 노인보호구역을 대상으로 자치구․전문가 합동점검을 실시해 41개 구역을 현장 상황에 맞게 각각 재정비하기로 결정했다...
  • 보물 제1767호 '부여 왕흥사지 사리기 일괄
    부여문화재연구소 '사비기 가람과 유물'展
    문화재청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소장 배병선)는 백제 사비기 사찰 유적 출토 유물을 중심으로 한 상설전시 「寺塔甚多(사탑심다), 백제 사비기 가람과 유물」을 오는 21일 오후 3시부터 충청남도 부여군에 있는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에 시행되는 상설전시는 그동안 진행된 백제 사비기 사찰 유적의 발굴 조사 성과와 출토 유물을 공개하여, 불교를 기반으로 한 백제 문화의 우수성을 ..
  • 서울시, 문화소외시민에 스포츠체험 제공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은 평소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스포츠 여가활동이 쉽지 않은 청소년 및 가족, 어르신, 장애인 등 문화소외시민 100명에게 태릉선수촌 스케이트 체험 및 서울경마공원 승마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 부산시, ITU 개최 동안 에볼라에 적극 대응
    부산시는 지난 16일 해운대 벡스코에서 에볼라 발생에 대비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에는 미래창조과학부, 질병관리본부, 소방안전본부, 검역소 등 관련 기관들이 모두 참가해 환자 발생에 따른 격리, 방역 등 전 과정을 점검했다...
  • 강민구 극동방송 명예이사장 겸 유성CC 창업주 별세
    "골프는 인생과 같다" 말한 강민구 장로(유성CC창업주) 소천
    극동방송 명예이사장이자 유성관광 명예회장인 강민구 장로(유성CC 창업주)가 10월 18일 새벽 노환으로 소천했다. 향년 만 88세. 1926년 2월 25일 서울에서 태어난 강민구 장로는 체신 공무원 훈련원과 중앙신학교를 거쳐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내무부 총무과장에 이어 벽산그룹 사장과 국제 라이온스클럽 서울대회 위원장, 한국 기독실업인 회장, 유성관광 회장, 극동방송 이사장을 역..
  • 높아진 기부의 질..건수 줄어도 평균 기부액 늘어
    지난 한해 기부에 참여한 국민들의 비율이 2년 새 9%p나 하락해 48.5%로 나타났다. 또한 응답자의 절반 이상(52.5%)은 "향후 1년 이내 기부할 의향이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기부의 질은 높아져 평균 기부액은 2011년(21만9천원)보다 46.6% 증가해 32만1천원에 달했다. 기부자의 38.1%는 정기 기부를 하고 있었는데, 이는 2011년도에 비해 6.4%p 증가한 수치이다. ..
  • 누가선교회 한인교포 의료봉사
    세계한인회·누가선교회, 한인교포 위한 의료봉사 나서
    사단법인 누가선교회(이사장 김성만·회장 주대준)가 지난 11~13일까지 세계한인회 소속 교포들을 위한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한인교포 10여 명은 11일 누가메디컬센터의 내과, 외과진료를 시작으로 신도림역 인근 이가온치과(임병섭 원장)에서 치과 진료를 받았다. 임 원장은 "교포들의 치료에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세계적으로 부지런하며 싹싹한 모습으로 한국의 위상을 높인 분들..
  • 멜바 매게이 박사
    "예수님 지상명령, 국가적 차원으로도 인식 필요"
    "필리핀 기독교인이 사회 정의와 자주성을 회복하기 위한 실제적인 활동에 참여하면서 기독교가 사회적으로 더욱 설득력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복음의 영향력이 어떻게 국가 조직과 체계, 구조 자체에까지 미쳐 하나님 나라를 확장할 수 있는가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멜바 매게이 박사(64·Melba Maggay)는 "개개인을 제자화하는 것이 그가 속한 국가가 하나님 나라가 되는 것을 의미..
  • DMZ-train
    경의선 DMZ-train 연계 관광 확대
    지난 5월부터 서울역-도라산역을 매일 2회 왕복 운행해 왔고, 5개월 동안 국내․외 관광객 5만여 명이 이용할 정도로 인기를 끈 '경의선 평화열차 DMZ-train 여행'이 더욱 풍성해진다. 코레일은 11월 1일(토)부터 경의선(서울-도라산) '평화열차 DMZ -train'을 하루 2회 왕복에서 1회 왕복으로 조정한다고 20일 밝혔다. ..
  • 광고_사루소당카루
    의식주 광고가 주를 이뤘던 근대신문 광고
    70년 전 신문광고도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화장품, 양화점, 음식점 등 의식주 관련 광고가 주로 실렸다.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임원선)은 한국 근현대사의 정치․경제․사회․문화 연구에 중요한 사료적 가치를 지닌 1924년부터 1950년까지 근대신문 54종 478책을 디지털화 했다. 지난해 7종 34책에 이어 올해 2차 사업으로 9종 35책을 추가했다...
  • KDI국제정책대학원,중미개발담론 공유세미나 개최
    KDI국제정책대학원은 파나마 경제재정부, 조지워싱턴대학교 성장담론연구소와 공동으로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중미통합체제(SICA) 소속 8개 국가 국·과장급 정책담당자 대상의 「중미개발담론 공유세미나」를 개최, 중미 지역의 경제사회 개발 현안과 한국의 경제개발경험 공유를 통해 중미 지역 발전 및 협력 기틀 마련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