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와 선교의 미래를 위해서 가장 우선적인 과제는 한국적 신학과 선교의 창출과 함께 국내외에서 선교를 위한 '연합 정신'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신임 대표회장 신동우 목사는 지난 15일 서울 금천구 시흥동 산돌중앙교회 목양실에서 가진 기독일보·선교신문과의 신년 인터뷰에서 "선교지에서 선교사들 간 연합활동을 통해 중복투자를 피하고, 전략적인 선교.. 
[말씀묵상] 혼돈과 공허의 세상 품고 계신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새 해 새 날을 주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시간 안에서 주관하시는 인간의 시간은 당신이 보시기에 참 좋습니다. 하오나 인간의 시간 안에 머무는 종은 질그릇 같이 연약하며 죄악된 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이 내게 걸림돌이 되며 무엇이 내게 짐이 되나이까? 어찌하여 당신 앞에 나아가기까지 이리도 험난한 싸움을 해야 합니까?.. 이완구, "특별감찰 대상 확대, 김영란法 수정 할것"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가 19일 특별감찰관의 감찰 대상을 확대하는 '특별감찰관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감찰 대상에 검찰총장과 경찰청장 등 4대 권력기관장은 물론, 국무총리와 국무위원 등을 포함하는 내용을 담는다. 또, 비위 행위의 감찰 범위도 인사와 관련된 행위에서 직무 관련 비위로 확대한다. 그러면서 이 원내대표는 일명 '김영란법'으로 불리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 
軍 "敵 능가 역비대칭 전력 개발한다"
군이 적을 능가하는 역 비대칭 전력 개발 계획을 밝혔다. 또한 장병들을 대상으로 한 상해보험 도입과 '희망준비금' 등을 담은 장병 복지 증진 방안도 공개했다. 한민구 국방장관은 19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5년 국방부 업무계획'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특히 창조국방과 관련해 한 장관은 업무보고 이후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창조국방은 인간의 창의적 사고와 첨단기술을 국방업무 전반에.. 
뉴욕교협, 2015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재덕 목사)가 12일 오후7시 퀸즈한인교회(이규섭 목사 시무)에서 뉴욕의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을 열었다... 경찰, "CCTV 영상 미제공 어린이집 공개"
경찰이 CCTV를 제공하지 않는 어린이 집에 대한 명단을 공개한다. 또한 안산 인질 사건을 계기로 가정폭력 사건에 적극 개입할 것을 재천명했다. 강신명 경찰청장은 19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본청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어린이집이 CCTV 영상을 경찰에 제공할 법적인 의무가 없지만, 합동점검단이 나갔는데 CCTV를 안 보여준다고 하면 영장을 끊어서라도 CCTV를 확인할 생각이며, 거부한.. 
기도와 헌신으로 미국 살리는 한민족 되자
미주 한인의 날을 기념하며 교계 지도자들이 캘리포니아 주청사에서 1월 12일 조찬기도회를 드렸다. 이 행사에는 영 김 주하원의원을 비롯한 20여 명의 정계 지도자와 함께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와 새크라멘토교회협의회, 미주한인재단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정치권, 연말정산 '세금폭탄' 책임론 공방
정치권은 19일 '13월의 월급'이라 불리는 연말정산이 '13월의 세금폭탄'으로 될 가능성이 커진 것에 대해 공방을 벌였다. 야당은 정부의 서민증세라고 꼬집었고 이에 여당은 진화에 나서면서 이번 연말정산이 야당이 합의한 법안에 따른 것이라고 강조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서영교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 정론관 브리핑을 통해 "13월의 보너스가 13월의 날벼락, 13월의 비명, 13월의 원망으로 변해.. 기재부, '세금폭탄' 연말정산 보완나서
정부가 '13월의 세금폭탄'으로 우려되는 올해 연말정산 선정방식에 대해 보완방안을 검토할 계획을 시사했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19일 연말정산 산정방식에 대해 올해 개별적인 세부담 변화를 분석해 간이세액표 개정 등 보완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창용 기재부 세제실장은 "올해 소득공제가 세액공제로 전환된 연말정산 첫 해인 만큼 보완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기재부 "연말정산 관련, 간이세액표 개선 등 보완 검토"
기획재정부 문창용 세제실장은 19일 연말정산 논란과 관련해 "간이세액표를 개선할 부분이 있는지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문 실장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출입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언급한 뒤 "지금은 연말정산을 한 다음달 한꺼번에 추가납부해야 한다"며 "납부방법에 대해서도 부담을 줄이는 방법으로 개선할 수 있는지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늘 쳐다보며 '행복한 가정의 미래' 꿈꾸자"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18일 동산교회에서 '건강한 사회'를 주제로 제30회 샬롬나비 월례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행복발전소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가족생태학자)는 '幸家來(행복-가정-미래)로 헹가래치자'는 주제로 강의하며 '행가래 KOREA' 캠페인을 소개했다... 
[포토] 프란치스코 교황 환영하는 필리핀 사람들
프란치스코 교황이 흰색 차량을 타고 18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마지막 미사 집전을 위해 리잘 공원으로 향하고 있고 수많은 필리핀인들이 질서정연하게 모여 환영하고 있다. 이날 비가 오는 가운데서도 600만 명 이상이 운집한 것으로 추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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