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새해를 맞아 특별한 복을 건네며, 생명을 살리게 된 주인공이 있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50대 남성인 이득만 씨(59세, 제주도)가 21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얼굴도 모르는 타인에게 자신의 신장 하나를 기증한다고 밝혔다... 
부산 조선소 크레인 구조물 떨어져…4명 사망
부산 영도의 한 선박 건조·수리 조선소에서 40톤(t)급 대형 크레인의 구조물 일부가 떨어지는 바람에 작업 근로자 4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오전 9시 46분께 부산 영도구 청학동 모 조선소에서 선박건조용 40t급 지브크레인의 무게 중심을 잡는 평형추(윈치) 부분이 12m 아래로 추락했다... 한신대, 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과 교환학생 협정 체결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는 지난 9일 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총장 알프레드 포르헬, Alfred Forchel)과 국제교류를 강화, 확대하고 학생 교류를 더욱 활발히 진행하기 위해 학생교류협정을 체결했다고 21일 전했다... 
'2015년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 22일 명동성당서 열린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21일 한국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신앙과직제협) 주관으로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의 '2015년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이 진행되고 있음을 알리며, 특히 오는 22일 오후 7시에 명동성당에서 '2015년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가 진행된다고 전했다... 
"설계수명 다한 월성 1호기 재가동 시도 중단하라"
한국기독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문용식 사관)가 21일 성명을 통해, 지난 15일에 있었던 원자력안전위원회의(원안위) 월성 1호기의 재가동 논의가 결론을 내지 못하고 다음달로 그 결정을 미룬 사실을 지적하며 "설계수명을 다한 월성 1호기의 재가동 시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NCCK는 먼저 "지난 1월 15일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는 30년의 설계수.. 
[포토] 킹 목사 추모일 맞아 열린 흑인 인권시위
19일 (현지시간) '마틴 루터 킹 데이'를 맞아 미 전역이 추모 분위기에 휩쌓였고, 일부 지역에서 흑인 인권 차별 반대 시위가 열렸다. 이날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시위대가 킹 목사 그림이 인쇄된 플래카드를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사우디, IS 침투 막기 위해 대규모 성벽 건설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이슬람국가(IS)의 침투를 막기 위해 이라크와의 접경 지대에 대규모 성벽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란 구금된 '아베디니 목사' 아내, 오바마에 면담 요청
이란에서 2년이 넘도록 복역 중인 미국인 사에드 아베디니 목사의 아내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면담을 요청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21일 미국 아이다호 주의 주도 보이시를 방문할 예정임을 밝혔다. 보이시는 아베디니 목사 가족이 살고 있는 도시로, 그 아내인 나그메 아베디니는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이시 방문 기간 자신을 만나 줄 것을 요청하는 서한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성(性) 혁명, 미국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어"
미국 복음주의 가정 운동을 이끌고 있는 토니 퍼킨스(Tony Perkins) 목사가 미 의회에 성경적인 성 가치관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종교자유를 보장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NCCK, '부활절 준비위' 행보에 우려 표명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영주 총무)가 최근 교계일각에서 진행되고 있는 2015년 부활절예배 준비와 관련해, 결산도 완료하지 않은 2014년 준비위원회가 2015년 준비위원회의 결성을 주도하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NCCK 회원교단 총무들은 19일 회의를 통해, "과거 부활절 준비를 위한 조직의 상설화가 가져왔던 폐단을 바로잡고 공공성을 확보하고자 했던 2005년의 합의를 다시 한.. 
"日에 2억 달러 몸값 요구…IS 자금 압박 보여주는 것"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일본인 인질 2명에 대한 살해 위협과 2억 달러 몸값 요구는 최근 유가 하락으로 암시장에서의 석유 수익이 줄면서 IS가 자신들의 세력 유지에 필사적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는 테러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고 폭스 뉴스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부평 보육교사 '원아 폭행' 혐의 일부 인정
'원생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인천 부평구 보육교사 A(25·여) 씨가 21일 혐의 일부를 인정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현재까지 확보한 총 63건의 학대 의심 영상에 대해 추가 조사를 벌인 뒤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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