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미시건 주 연방항소법원이 기독교 선교단체인 IVF(InterVarsity Christian Fellowship)가 여성 사역자를 이혼을 이유로 해고한 데 대해서 단체의 기독교 설립 이념과 운영 원칙에 따라 이 같은 결정을 내리는 것이 합당하다는 판결을 내렸다... 
[날씨] 찬바람에 반짝 추위...미세먼지는 사라져
목요일인 12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대기 상황은 좋아졌지만 오전부터 찬바람이 불고 기온이 다소 떨어지면서 반짝 추위가 찾아올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등록금, 현금만 받아요' 대학 10곳 중 4곳만 '카드 납부' 가능
대학 등록금 납부기간이 돌아왔지만 전국의 대학 절반 이상이 여전히 신용카드로 등록금 결제가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삼성·신한·KB국민·현대·롯데·NH농협·BC카드 등 시중 통용되는 카드을 활용해 올해 1학기 등록금을 낼 수 있는 대학은 164개로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전국 대학 423개의 38.77%에 불과했다... [새 아침의 기원] 고통 중에 인내를 주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보다 넘치는 성스러움을 나에게, 보다 넉넉한 열심을, 고통 중에 더욱 강한 인내를, 죄에 대한 보다 짙은 애통을, 구세주에 대한 더욱 깊은 믿음을,.. 
텍사스에 이슬람 율법 재판소 개소 논란
미국 텍사스 어빙 시에 이슬람 율법 재판소인 샤리아 법정이 들어서 논란이 되고 있다. 9일(현지시간) 크리스천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베스 밴 듀인 어빙 시장은 성명을 통해 샤리아 법정에서 내려진 판결이 시 안에서 법적인 효력을 갖는 일은 없을 것임을 분명히 밝혔다... 
"정부는 애기봉 등탑 반대운동에 대한 보복탄압 중단하라"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목정평), 민통선평화교회(담임 이적 목사) 등 기독교 진보측과 시민 단체들이 1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통이로 서울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 정권이 공안탄압을 하고 있다며 2차 농성단 출범을 예고했다... 
한기총 이영훈 대표회장, "남북관계 개선 위해 기독교가 앞장서야"
통일부 류길재 장관은 11일 오후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를 찾아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와 환담을 나눴다. 이영훈 대표회장은 "너무 오랫동안 남북관계가 경색되어 있기 때문에 실마리를 찾아야 되지 않겠나 하고 생각한다"며 "평양에 심장병원 짓는 것과 물자를 보내는 것도 준비하고 있는데, 남북관계가 잘 되면 병원도 지어질 수 있을 것이다. 인도주의적인 차원에서 그것은 빨리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 
NCCK 언론위 출범…"우리 사회 '언론정의' 실현할 것"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대학로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언론위원회(언론위, 위원장 전병금 목사) 발족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으로 대언론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NCCK 홍보실장 강석훈 목사(위원회 간사)의 사회로 먼저 위원장인 전병금 목사가 발족문을 낭독했다... 크리스찬치유상담연구원, 2015학년도 봄학기 신입생 모집
개인과 가정의 아픔을 치유하고 회복하기 위한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크리스찬치유상담연구원(원장 정태기 목사, http://www.chci.or.kr, 이하 '치유상담연구원')에서 2015년도 봄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한동대, 국내 대학 최초로 '구글앱스 기반 전자결재 솔루션' 도입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가 퍼블릭 클라우드 솔루션 기업 넷킬러 (대표 정성욱, www.netkiller.com )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대학 중 최초로 구글앱스와 전자 결재 솔루션 (콜러베이트,www.collavate.com )을 도입했다... 
"죽으면 하나님 만나서 좋긴 한데...하나님 제가 전도를 못했습니다"
엘시다전도훈련센터 원장 최필선 목사(빛들교회 담임)가 2009년 출간한 이 책은 그의 굴곡 깊은 인생을 그려낸다. 서른도 채 되지 않은 새색시때부터 앓게 된 원인 모를 병으로 절망의 고통 가운데서 주님을 만나게 됐다... 
1급 지체장애인 배승환씨, 어려움 딛고 값진 학사학위 취득
오는 12일 나사렛대학교(총장 신민규) 201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지체장애인으로 생활고 속에서도 학업을 해온 배승환씨(42세)가 학사모를 쓰게 돼 화제다. 홀어머니 밑에서 자라다 15세 때 모친의 결혼으로 아동복지시설에 입소한 배씨는 초등학교밖에 졸업하지 못한 채 19세에 직업훈련원을 통해 안산반월공단에 취업하며 독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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