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한 박사
    "교회, 동성애자들에 대한 단순한 '호모포비아'서 벗어나야"
    6일 오전 과천소망교회에서 개최된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 월례회에서 김영한 박사(본원 원장, 샬롬나비 회장, 숭실대 기독교학 대학원 설립원장)가 한 말이다. 김 박사는 '동성애는 창조본연의 가정 질서를 거슬리는 죄악이다'는 주제로 개회사를 하며 "죄(동성애)를 더 이상 죄로 말할 수 조차 없게 만드는 법안(차별 금지법 그리고 동성애 허용의 서울시민헌장)이 두 번이나 통과될 뻔한 것을..
  • 박종서 목사
    "동성애·근친상간, 진리의 틀 벗어나 분열 오고 정신 깨진 것"
    6일 오전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 월례회가 과천소망교회(담임목사 장현승, 기독교학술원 연구원)에서 '동성애 이슈와 교회영성'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동성애에 대한 윤리신학적 관점'을 주제로 발표한 박종서 목사(양지평안교회 담임)은 동성애에 대한 기독교적 입장을 정리하며 "요즘 포스트모던 시대는 외부에서 주어진 이 구조 속에 들어가지 않는 것이 멋이요, 이렇게 살아야 주체적인 사람..
  • "새만금 송전탑 노선 변경하라"
    '새만금송전철탑반대공동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5일 오전 청와대를 방문해 9,030 명의 서명이 담긴 '새만금송전철탑 노선 변경을 위한 대통령탄원서'를 전달하고, 지난해 11월에 청와대가 국민권익위원회에 압력을 넣어 새만금송전철탑 대안노선에 대한 검토를 중단시킨 일에 대한 조사를 요청했다...
  • 진흥장학재단 이사장 박경진 장로
    진흥장학재단, 2015년 5기 장학금 수여식
    진흥장학재단(이사장 박경진 장로)이 2015년 5기 장학금 수여식을 28일 오후 2시 신설동 진흥아트홀에서 개최했다. 이재훈 재단감사의 사회로 열린 행사에서는 장학생으로 선발된 신정환 군(용문고 2학년)이 기도하고, 최효석 목사(재단이사)가 "감사하는 마음"(골3:17)이란 주제로 설교하고 축도했다...
  • 하나반도의료연합
    제4회 하나반도 의료연합 세미나 열린다
    사단법인 하나반도 의료연합(이사장 박국양 박사)은 인도주의적인 입장에서 북한의료를 돕고 남북통일과 남북의료통합을 준비하는 통일부 인가 사단법인이다. 작년에 1월에 발족했고, 이번 4월 4일 오후3시 소망교회에서 제 4차 세미나를 개최한다...
  • 한반도평화연구원
    "한반도 통일도 치유를 향한 대장정"
    인간이 사는 세계 곳곳에는 갈등이 존재한다. 그것은 테러 혹은 전쟁의 형태로 드러나기도 한다. 한반도는 그러한 갈등이 집약된 곳이다. 통일을 주로 고민하는 한반도평화연구원(원장 전우택)이 갈등으로 말미암아 상처가 깊고, 이를 치유하는 과정 중인 북아일랜드의 경우를 연구해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다...
  • 전우택
    한반도에 절실한 '피스 메이커'
    "북아일랜드의 갈등은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 글에서 그 내용을 자세히 다룰 수는 없지만, 간단히 말하면, 1969년부터 1998년까지 30년 동안, 170 만 명이 사는 북아일랜드에서 3천 6 백 명이 폭탄이나 총으로 자행된 테러로 죽었고, 3 만 명이 심각한 신체적 부상을 당하였다...
  • 사랑의교회 김영란 목사
    [개척목회 칼럼] 목사가 술 상 앞에 앉아서(2)
    연이은 새 가족의 등록으로 얼마나 하나님께 감사한지 요즘에는 거의 시도 때도 없이 눈물이 흘러 내린다.. 하나님이 미천한 나를 불쌍히 여기셨음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정말 바르고 진실된 목회를 해야겠다고 늘 결단하고 있다...
  • SNNC
    포스코 자회사 'SNNC', 자력 엔지니어링으로 제2공장 준공
    포스코는 페로니켈 생산 계열사 SNNC(Société Nickel de Nouvelle Calédonie et Corée)가 자력 엔지니어링을 통해 2기 능력증강사업을 완수했다고 6일 밝혔다. 기존 1기 원형 전기로와는 다른 형태인 사각 전기로 기술이 전무한 상황에서 설비 시운전에서 출선에서 이르는 전 과정을 해외의 기술 지원 없이 자력으로 이뤄냄으로써 기술 경쟁력을 한 층 높였다고 회..
  • 헌법재판소, 간통죄 폐지 결정
    국민 절반, 헌재의 간통죄 '폐지'…"잘못된 판결"
    지난 2월 26일 헌법재판소가 위헌 결정하면서 간통죄가 62년 만에 폐지된 것과 관련 국민 절반이 '잘못된 판결'이란 반응을 보였다. 한국갤럽이 이달 3~5일까지 3일간 전국 성인 1,003명에게 이번 간통죄 폐지에 대한 의견을 물은 결과 53%는 '잘못된 판결'이라 답했다. 34%는 '잘된 판결'이라고 답했고, 13%는 의견을 유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