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본격적인 아웃도어 시즌이 시작되는 봄철을 맞아 3월 한달간 지프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모델에 대해 400만원 할인, 선수금 제로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으로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3.0 디젤 구매 고객에게는 400만원의 할인 혜택과 함께 프리미엄 틴팅, 하이패스 단말기 등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朴대통령 지지도, 보수층 결집에 40% 근접
박근혜 대통령 지지도가 중동순방과 마크 리퍼트 미국 대사의 피습에 보수층이 결집하며 40%대에 근접했다. 1월 2주차 이래 최대치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의 3월 1주차 주간집계 결과 박 대통령의 취임 106주차 국정수행 지지도(긍정평가)는 1주일 전 대비 4.0%p 반등한 39.3%(매우 잘함 12.7%, 잘하는 편 26.6%)를 기록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3.. 
與 유승민 "北인권법, 4월 국회서 반드시 처리"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가 북한인권법을 "4월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에 따라 북한인권법도 공무원연금개혁과 더불어 4월 임시국회의 중요 현안으로 떠오르게 됐다. 유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가 어제 북한인권법에 대해 전향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했는데 적극 환영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북한인권법에 대한).. 
뉴욕교협 회장 "반인륜적 행위 절대 용납 안돼" 美대사 테러 규탄
마크 리퍼트 주한미대사가 한국시각 5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반미 성향의 인사로부터 피습을 당한 것과 관련해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이재덕 회장은 "어떤 이유로도 용납할 수 없는 반인륜적 행위"라고 강력히 규탄했다... 효성, '창조경제지원단' 출범...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본격 지원
효성이 전라북도와 함께 지난해 11월 문을 연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지원을 본격화한다. 효성은 전사 차원의 역량을 결집한 '창조경제지원단'을 출범, 전북 창조경제 활성화의 구심점으로 삼을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애플워치 공개, 내달 시판…최고가 모델은 1만 달러
미국 애플사(社)가 9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예바 부에나 센터에서 '애플워치'를 공개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애플 창업자인 스티브 잡스 없이 5년 만에 애플의 첫 번째 새로운 브랜드 애플워치를 선보였다... 
롯데주류, '주피터 마일드블루 17' 출시
롯데주류는 17년산 스카치위스키 원액을 99% 이상 사용한 저도 위스키 '주피터 마일드블루 17'을 11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주피터 마일드블루 17'은 가장 좋은 물과 공기, 천혜의 자연을 품고 있는 스코틀랜드의 17년산 정통 위스키 원액을 사용했으며, 냉동여과 등의 엄격하고 까다로운 공법을 통해 완벽한 향과 더욱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유기준 해수부 장관 후보자, 상임위 문턱 넘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9일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한 뒤 곧바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 안건을 상정해 통과시켰다. 통상 청문회를 실시하고 1~2일 뒤에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되는 것이 일반적인 관행임을 고려하면 이날 인사청문회를 실시한 농해수위가 청문경과보고서까지 채택한 것은 이례적이다. 이와 관련 국회 농해수위 위원장인 새정치민주연합 김우남 의원.. 與 김무성 "4.29 1곳 이겨야 본전"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4.29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1석을 건져야 본전"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2016총선 승리를 통한 2017 정권 재창출 의지도 밝혔다. 김 대표는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사에서 열린 새누리당 대외협력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에 참석해 "3곳 다 우리가 지면 본전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국민들의 시각은 그렇지 않을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김 대표는 그러면서 .. 
22년간 허리 구부리고 일한 자동차 생산직 노동자 산재인정
22년 간 자동차 조립 업무에 종사하다 허리를 다친 생산직 노동자에게 업무상 재해가 인정됐다. 서울고법 행정2부(이강원 부장판사)는 김모씨가 "업무상 재해로 인정해 달라"며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깨고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국내 은행 영업점 268곳 문 닫아
지난해 국내 은행 영업점 268곳이 문을 닫아 은행 점포수가 5년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10일 한국은행 집계를 보면 일반은행과 농협, 수협 등 특수은행의 국내 영업점은 작년 말 현재 7433개로 1년 전보다 268곳 줄었다... 불법 대부광고용에 이용된 전화 1만3000여건 사용 정지
불법 대부광고에 이용된 전화가 1년에 1만3000개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감원은 지난해 도입한 '불법대부광고에 사용된 전화번호 이용 정지 제도'에 따라 이같은 처분을 내렸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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