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완구, 朴대통령 발언에 "열심히 하라는 말씀"
    이완구 국무총리는 16일 박근혜 대통령이 이 총리의 거취 문제를 비롯해 '성완종 파문'을 둘러싼 당내외 여러 의견에 대해 "(순방을) 다녀와서 결정하겠다"고 한 것을 두고 "열심히 하라는 말씀"이라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후 국회 대정부질의가 끝난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국정 (운영을) 열심히 흔들림 없이 철저히 잘 하라는 그런 의미"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 총리는 ..
  • 朴대통령, 이총리 거취 "순방 다녀와서 결정"
    박근혜 대통령은 16일 '성완종 파문'과 관련, "특검을 도입하는 것이 진실규명에 도움이 된다면 마다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고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밝혔다. 아울러 박 대통령은 이완구 국무총리의 거취 문제를 비롯해 이번 파문을 둘러싼 당내외 여러가지 의견에 대해서는 "(순방을) 다녀와서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박 대통령과 비공개 회동을 가진 뒤 ..
  • [포토뉴스] 촉촉한 봄비
    [포토뉴스] 촉촉한 봄비
    서울과 경기 북부에 비가 내리고 있는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발걸음을 재촉 하고 있다...
  • 문체부, 국세청에 부정 보조금 수급업체 통보
    문화체육관광부 보조금을 횡령하고 부가가치세 등을 탈루한 업체들이 적발됏다. 문체부는 16일 25개 관련 공공기관․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지급한 보조금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한 결과 전자세금계산서를 이미지편집프로그램으로 위‧변조하는 수법으로 보조금을 횡령한 혐의가 있는 5개 업체를 적발해 수사를 의뢰했으며,... ..
  • 15.4.16 예스24 4월 3주 베스트셀러
    [베스트셀러] '7번 읽기 공부법' 2주 연속 1위
    독학으로 '합격의 신' 된 저자의 공부 비법 '7번 읽기 공부법'이 2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또한 '7번 읽기 공부법', '미움받을 용기', '허즈번드 시크릿' 등이 종이책과 더불어 전자책에서도 인기를 끌었다. 예스24 4월 3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는 독학으로 도쿄대 입학 및 수석 졸업한 '합격의 신' 저자의 공부법 '7번 읽기 공부법'이 1위를 차지했다. ..
  • 15.4.16 네이버 해피빈
    네이버 모바일 기부 규모 10억원 넘어서
    새로운 형태의 모바일 기부 플랫폼인 네이버 해피빈이 서비스 시작 1년만에 기부규모 10억원을 돌파했다. 네이버는 16일 "지난해 3월부터 시작된 모바일 해피빈 서비스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26만명 이상이며, 누적 모금액은 10억 5천만원을 넘겼다"며 이같이 밝혔다. 네이버는 지난 2005년부터 기부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과 도움이 필요한 공익단체를 연결해주는 국내 첫 온라인 기부 포털 '네이버..
  • 행자부 지방의원 업무추진비 기준 마련
    행정자치부는 16일 지방의회 의원들에 대한 업무추진비 집행대상과 사용범위에 대한 구체적 기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간 지방의원 업무추진비 집행기준이 마련되지 않다보니 ▲의례적 예산집행 행위로 공직선거법 저촉 ▲각종 행사 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일일이 문의하는 등 행정력 낭비 ▲공적인 의정활동과 무관하게 업무추진비를 부당하게 집행 등의 문제가 발생돼 왔다...
  • 행자부 지자체 민원서비스 컨설팅 나선다
    행정자치부는 16일 지방자치단체 민원서비스를 개선하고 담당공무원의 업무능력을 높여 주기 위해 민원행정 확인·컨설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컨설팅은 경기 성남시를 시작으로 전남 영광군 등 9개 기관을 대상으로 10월말까지 진행된다...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국내 학술정보 이용 활성화시킨다
    국내 학술정보의 이용 및 유통이 활성화되고 국내 연구자의 인지도가 올라가는 계기가 마련된다.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임원선)은 오는 20일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정민근)과 학술정보 공동활동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들은 이번 MOU를 통해 학술정보의 장벽 없는 유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 김칠곤 목사
    [김칠곤 칼럼] 나를 지으시는 주님의 사랑
    인간은 삶속에서 내 자신이 가지지 못한 부분을 누군가 가지고 있을 때 그것에 대해 부러워하기도 하고 때로는 열등의식을 가지게 된다. 필자가 살아오면서 가장 부러운 사람들을 말한다면 자신이 살 집을 자신의 손으로 설계를 하고 건축하는 사람이다. 그 이유는 자신이 살아야 할 집이기에 최선을 다하여 집을 짓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