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1일부터 정부에서 「양성평등기본법」을 시행하면서 각 지자체마다 이에 따른 “조례”를 만드는 가운데, 원래 법의 취지와는 상관없이 모법에도 없는 ‘성소수자, 혹은 사회적 성’을 넣는 곳이 있어, 지자체 조례제정 위법성에 대한 시비와 사회적 파장이 심각하다. 대표적인 곳이 대전시이다... 
"불필요한 입법으로 생명권과 자기결정권 훼손시킬 수 있다"
성산생명윤리연구소와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가 '호스피스·완화의료의 이용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 결정에 관한 법률안'(김재원 의원 등 10명)에 대해 30일 보건복지부에 의견서를 제출하고, "노령이나 질병으로 인하여 의료서비스와 돌봄을 받고 있는 환자들의 생명에 대한 불필요한 입법이 인간 생명의 존엄이라는 가치와 취약한 사람들의 생명권과 자기결정권.. 
[CD포토] 여기가 어디?
올 여름 부산 지하철이 해운대와 광안리 해수욕장을 지나는 2호선 열차 2대의 각각 1량씩을 하얀 파도가 치는 모래사장으로 꾸몄다. 이 '바다열차' 는 오는 8월 말까지 운행된다... 
[박은영의 영어 QT] The jar of flour will not be used up(가루가 떨어지지 않고)
열왕기상에는 가난한 과부와 엘리야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옛날 여자가 일자리를 찾을 수 없던 시절에 남편이 없는 과부는 먹고 살 일이 막막하여 생계가 정말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마지막 남은 밀가루와 기름으로 과부는 마지막으로 떡을 만들어 먹고 죽으려고 하는 비참한 상황이었습니다... 
"통일화합나무로 녹색한반도 만들자"…한국교회 적극 동참
한반도녹색평화운동협의회(KGPM)가 31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법인설립기념 감사예배 및 통일화합나무8천그루 심기 범국민운동 비전선포식을 열고, "한국교회는 범교단적으로 남북산림협력을 통한 '통일화합나무로 녹색한반도를 만들자'라는 슬로건 아래 모든 국민이 녹색한반도를 꿈꾸며 통일의 그날까지 한반도 전역에 통일과 화합의 8천만그루의 나무를 심고자 한다"며 각오를 밝혔다... 
IS, "자유의 여신상 참수하고 뉴욕 점령할 것"
이슬람국가(IS)가 자유의 여신상을 참수하고 뉴욕을 점거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들은 머리가 잘려나간 자유의 여신상이 횃불 대신 IS를 상징하는 검은색 깃발을 들고 있는 합성 이미지를 트위터에 올리기도 했다. 자유의 여신상이 든 횃불은 '세계를 비추는 자유의 빛'을 의미한다... 
[아침을 여는 기도]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살게 하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겸손하게 하옵소서. 어디서 불어오고 어디로 불어 가는지 알 수 없는 바람처럼,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살게 하옵소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봉사하면서 자기를 주장하거나 나타내지 않게 하옵소서. 다른 이들과 조화로운 삶을 이루고, 화해와 평화를 만들어 가게 하옵소서. 바람과 같은 존재로 자신을 내어주며 하나님의 큰 뜻을 따라.. [31일 기독교 소사] 기독교문사 1992년판 '기독교대연감' 발행
기독교문사 1992년판 [기독교대연감] 발행, 1991년말 한국교회 교인 수 1천2백57만1천62명, 교회 수 3만7천1백90개, 교직자 수 6만7천3백98명이라고 밝히고 1940년 당시 북한 지역의 교회 수는 천주교·일본기독교 포함 5천5백22개, 4천8백25명의 교직자, 50만7천9백22명의 신도 수로 집계.. [31일 날씨] 가끔 구름많음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영서는 구름이 많고,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는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오후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강원도영동과 충청이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오후 한때 구름이 많은 날씨가 되겠습니다... 
낙태아 장기거래 단체 대표의 적반하장, "낙태반대자들은 살인자"
낙태 태아 장기 거래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의 중심이 된 가족계획연맹(Planned Parenthood)의 대표인 세실 리처즈(Cecile Richards)가 낙태 반대 단체들은 병원을 공격하고 의사들을 살해하는 단체들과 연계되어 있으며, 이번에 동영상을 공개한 의료진보센터(Center for Medial Progress)는 이러한 반 낙태 운동의 가장 호전적인 날개 역할을 맡고 있다고 비.. 
천안장로교회, 장기기증 서약으로 희망과 생명 전해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는 지난 7월 26일 주일, 전국 6곳 교회에서 사랑의장기기증서약예배가 드려졌다고 밝혔다. 이 날 전국 6곳 교회에서는 온 성도와 함께 믿음으로 사랑을 전하고 믿음으로 생명나눔을 약속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생명을 나눌 수 있는 것 또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일명 세모자 사건이 남긴 후유증
지난 해 10월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는 세간에 관심을 불러일으킨 소위 세 모자의 기자회견이 있었다. 자신들이 전직 목사인 남편과 역시 목사였던 시아버지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황당하고 충격적인 내용이었다. 그러나 교계 언론들은 별로 보도를 하지 않았다. 그들의(어머니 이 모 씨와 두 아들)기자회견 내용이 충격적임에도 불구하고,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의혹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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