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 무덤
    "예수는 결혼하고 아이도 있었다?"
    이스라엘 법원이 예루살렘에서 발견된 무덤과 관련해 이 무덤이 예수께서 결혼하고 자녀를 가지고 있다는 증거라고 주장한 지난 2007년 다큐멘터리가 사기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은 아니라고 판결했다고 예루살렘포스트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교황청
    교황청, 부패 연루된 남미축구연맹 기부금 거절
    바티칸은 남미축구연맹(CONMEBOL)이 11일 개막한 코파 아메리카 대회에서 한 골당 1만 달러의 기부금을 내기로 한 약정에 대한 합의를 보류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유는 이 연맹의 전 회장인 니콜라스 레오스와 에우게니오 피게레도가 미 사법 당국에 의해 비리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남미축구연맹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제안에 따라서..
  • 박원순
    박원순, 메르스에도 공무원 시험 실시
    박원순 서울시장은 13일 치러지는 서울시 공무원 시험과 관련 "무엇보다 어려운 상황에서 시험을 준비하며 공무원의 꿈을 키워온 젊은이들을 무시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12일 오전 메르스 대책회의에서 "서울시는 메르스 대응에 있어 속도와 강도는 최고조로 높이되 시민들이 일상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투 트랙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며 "공무원 시험 실시도 이러한 기조에 바탕하고..
  • 메르스, "서울 조합총회 참가자 자택격리 해제 14일 0시"
    서울시는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사태와 관련해 감염우려군으로 분류돼 자택격리 중인 시민 1565명에 대한 격리해제 시점을 14일 0시라고 알렸다. 김창보 서울시 보건기획관은 12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메르스 대책을 설명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자택격리중인 시민들은 35번째 메르스 확진판정을 받은 삼성서울병원 의사와 지난달 30일 강남 재건축 조합 행사에서 접촉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