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십자가를 지신 우리 주님!
    사랑의 하나님! 화려한 것도 아니고 긍정적이지도 않습니다. 재난이 있고 핍박이 있고 전쟁이 있습니다. 아픔이 있습니다. 이런 세상에서 십자가를 지신 우리 주님! 눈앞에 펼쳐진 화려한 성전에서 우리 주님이 왕이 되시고 온 세계를 다스릴 것이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예루살렘이야말로 하..
  • 세례 받고 있는 모습 (포토 : 사진 출처 = 이스라엘 관광청)
    독일 망명 무슬림들, 세례 받고 기독교로 대거 개종
    독일로 망명하기를 원하는 무슬림들이 기독교로 대거 개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한 베를린 교회는 성도 수가 150명에서 600명으로 4배나 급성장 했는데, 대부분이 무슬림 개종자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 [9일 날씨] 대체로 맑음…동해안 구름많음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은 구름이 많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2도에서 20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9도가 되겠습니다...
  • 선교연대
    제33차 세계선교연대모임…선교의 역량 결집
    세계 각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 및 선교 관계자들의 모임인 제33차세계선교연대모임이 7일 오전 서울 명동 프린스호텔 별관2층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1부 예배에는 박용옥 목사(성남 대광순복음교회)가 '세상을 이기는 지혜'(요일 5:1~7)라는 제하로 설교를 통해, 사역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언약을 통해 이뤄진다고 권면했다...
  • 월드디아스포라포럼 제2회 한국교회 희망 토크쇼
    "한국교회, 희망 있다"...사람 키우는 구조로 개혁 절실
    한때 1,200만 명의 성도를 자랑하던 한국교회가 현재는 800만 명으로 줄었고, 2050년에는 300~400만 명 정도로 감소할 것으로 예측되면서 여기저기서 한국교회 위기의 원인과 진단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저출산과 젊은 세대의 이탈, 고령화, 세속주의 등의 위협 요소 앞에서 많은 교회가 여전히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고전을 면치 못하는 듯하다. 7일 한국기독..
  • 원로
    "한 번 목회답게, 설교답게 해봤으면 한이 없겠는데…"
    한국교회 원로 목회자들이 자신의 삶과 목회 여정을 허심탄회하게 한국교회에 전했다. 8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단로 경동교회(담임 박종화 목사)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주최로 열린 '원로들의 대화 - 나의 목회와 설교' 시간에 림인식 목사(노량진 교회 원로)·장차남 목사(온천제일교회 원로)·최복규 목사(한국중앙교회 원로)가 발제를 담당했고, 이날 사회는 신경하 감독(감리교)이 사회를 ..
  • 남북 적십자 실무접촉
    내달 20~26일 금강산서 남북 이산가족 상봉
    남북은 다음 달 20일부터 26일까지 금강산 면회소에서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갖기로 8일 합의했다. 남북은 판문점 남측 지역 평화의 집에서 추석 계기 이산가족 상봉 행사 등을 논의하는 무박 2일의 적십자 실무접촉을 갖고 이런 내용이 포함된 2개항의 합의서를 채택했다. 이번 이산가족 상봉 대상자는 남북 각각 100명씩, 200명 규모다. 양측은 이산가족 상봉 대상자 규모와 상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