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라져서 아쉬운 그 시절 그 교회
    [CARD뉴스] 사라져서 아쉬운... 그 시절 그 교회 모습 12가지
    1. 중·고등부 수련회가 사라지고 있다. 중형교회 중·고등부 수련회가 자체적으로 진행하기 어려워 점차 사라지고 있다. 2박3일 기도원을 빌리거나 농촌교회를 빌려 밤새 찬양하고 기도하던 문화를 기억하는 세대는 20대 후반 이상인 사람들뿐이다...
  • 김영주
    NCCK "한국교회 내재된 변화·개혁 가능성 일깨우겠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영주 총무는 13일 서울 광화문에서 일반신문기자를 대상으로하는 신년 기자회견을 열어 "한국교회는 목회직 세습, 교권주의, 끊임없는 분열과 무한경쟁, 금권 선거 등 종교개혁의 대상이 됐던 당시 교회의 폐해를 되풀이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한국교회에 내재돼 있는 변화와 개혁의 가능성을 일깨우겠다"고 말했다. 김 총무는 이를 위해 "종교개혁 500주년을 1년 앞두고..
  •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美 2조 로또 광풍에 그래함 목사 "보화를 하늘에 쌓으라!"
    미국 50개주를 돌며 기도회를 인도하고 있는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현재 미국에서 당첨금이 15억 달러(1조 8천 105억 원)를 넘어 로또 복권 광풍이 불고 있는 현상에 일침을 가했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솔직히 말하면, 모든..
  • 교황 프란치스코
    동성애자 등 대중적 인기 얻은 교황…교회 내부 지지는 '글쎄'
    지난 2013년 남미 출신 첫 교황으로 취임한 후 동성애를 비롯 주요 사회 이슈와 관련해 진보적 견해로 세계적인 인기몰이를 했던 교황 프란치스코 1세의 인기가 하락세다. 정치전문 사이트 폴리티코는 12일(현지시간) 매년 교황청을 찾는 전 세계 순례객들 수가 지난해 급감했다면서 교황의 진보적인 입장이 오히려 가톨릭 교회 내부 독실한 교인들로부터 외면당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한 교회에서 연설하는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
    美복음주의 기독교인들, 과연 선거에 영향 줄 수 있을까?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이 부상하며 복음주의(Evangelical) 기독교인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과연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 공화당 대선 경선과 더 나아가 대선 본선에서 힘을 발휘할 수 있냐는 것이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가난하게 하옵소서
    가난하게 하옵소서. 천국을 얻게 하옵소서. 마음을 다해 주님께 구하고 부끄럽지 않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주님과 맺은 언약을 지키고 마음을 쏟아 주를 찾게 하옵소서. 깨끗한 길을 걷기 원합니다. 마음을 쏟아 주님을 찾사오니 주의 명령에서 떠나지 않게 지켜 주옵소서.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시면 내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살게 하시고, 주님의..
  • [14일 날씨] 구름많음…충청이남서해안 눈 후 갬
    중국 상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남부지방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습니다. 전국에 구름이 많겠고,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충청이남서해안에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정우 김유미
    정우·김유미 결혼…같은 교회 다니며 신앙·사랑 길러와
    정우와 김유미는 오는 16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역삼동에 위치한 청운교회 성도다. 원래 독실한 크리스천인 김유미는 명성교회를 섬겨왔었다. 그러다가 정우와 교제하면서 청운교회로 적을 옮겨 함께 교회를 다녀왔다...
  • 북한 관리소와 교화소 위치
    북한 14년째 기독교 박해 1위국…전년도 대비 세계 박해 2배 증가
    특히 북한에서 모든 기독교인은 주된 계층인 핵심계층, 주변계층, 적대계층 중 적대계층에 포함된다. 종교 행위로 적발될 시 체포, 감금, 고문 받으며, 노동개조원 혹은 교화소, 관리소로 보내지거나 공개처형을 당하기도 한다. 오픈도어는 북한이 약 10만 명의 기독교인을 수용소나 감옥, 폐쇄된 마을에 가두었는데, 7만여 명 중 다수는 살해당하고 일부는 노동수용소로 보내졌으며 4만여 명은 외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