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cted officials and Korean pastors and community leaders came together for a prayer reception at the state capital on January 11, soon before the state legislature voted on a resolution to recognize January 13 as "Kore.. 
[아침을 여는 기도] 어떠한 난관을 겪더라도
어떠한 난관을 겪더라도 좌절하지 않는 진정한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헌신하면서 기쁨을 얻고, 희생하면서 행복을 느끼는 사랑을 원합니다. 진정한 사랑으로 제 삶을 변화시키게 하옵소서. 세상에 거룩한 영향력을 끼치게 하옵소서. 진리의 빛을 비추는 진정한 사랑을 하게 하옵소서. 회개하여 생명에 이르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는.. [15일 날씨] 중부(강원도동해안 제외) 눈 후 갬…남부 구름많음
중국 상해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습니다.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강원도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으로 새벽까지 눈이 내리다 점차 그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8도에서 영상 1도, 낮 최고기온은 1도에서 영상 9도가 되겠습니다... 
세계NGO컨퍼런스, "세계시민교육" 주제로 아시아 최초 한국서 열린다
올해로 66회를 맞는 이번 컨퍼런스는 유엔이 매년 공식적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전세계 NGO들이 모여서 서로 협력하는 방안을 진지하게 논의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시민사회 컨퍼런스다. 세계시민교육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전세계 NGO 관계자 2,0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한국에서 개최되는 행사여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임시총회 열라 vs. 기다려 달라” 둘로 쪼개진 '남가주교협'
] 13일(현지시간) 오전 11시 LA 한인타운 내의 JJ그랜드호텔. 또 하나의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남가주교협)가 제4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단체는 김재율 수석부회장 중심의 현 남가주교협의 정당성을 부정하며 지난해 11월 23일 중앙루터교회에서 열린 제46차 정기총회도 '원천무효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사실상 남가주교협이 2개로 분열된 것인가”란 기자의 질문에 류당열 목사는 “그렇.. 
'사랑의 연탄나눔' 실천한 광림남교회 청년들
올해도 광림남교회 성도들이 성탄트리볼 판매금과 기부금을 합쳐 연탄 3,000장을 마련해 해마다 도왔던 용인지역 10가정에 300장씩 사랑의 연탄을 배달했다. 그러나 마음 아프게도 한 가정의 할머니는 소천 하셨고, 또 한 가정의 할머니는 넘어지셔서 다리가 골절돼 병원에 계셔 올 겨울은 연탄이 필요치 않다고 한다. 최종적으로 8가정에 2,400장을 배달하기로 결정, 지난해 12월 26일 아침 일.. 
문화융성위원회와 여의도순복음교회 간 문화관련 업무협약
문화는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이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경제강국으로 도약하여 무역 1조 달러 달성하며 놀라운 경제성장을 이루었지만 행복지수는 OECD 국가 중 24위의 낮은 행복지수를 유지하고 있다. 국가는 잘살게 되었으나 국민은 행복하지 않다는 반증일 것이다... 
함신익과 Symphony S.O.N.G 초청, 여의도순복음교회 신년 가족 힐링 콘서트
2016년 희망찬 새해를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는 15일 저녁 '함신익과 심포니 송 초청 순복음가족신년힐링콘서트'가 열린다. 미국 예일대 음대 함신익 교수가 지휘하는 이번 힐링콘서트에는 김순영(소프라노), 나인국(첼로), 김윤희(버이올린), 케빈 돔브로우스키(트롬본)가 협연 한다... 
"일본군‘위안부’ 문제 법적 책임 배제된 합의는 국민에 대한 기만이다"
지난 28일,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한•일 외교장관 회담은 외교적 담합일 뿐이며 졸속적이고 굴욕적인 회담입니다. 일본군이 조직적으로 개입한 국가적 범죄행위에 대한 법적 책임이 인정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피해당사자의 입장의 전혀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일본군의 만행에 대한 우리 국민의 요구는 단지 돈 몇 푼의 위로금이 아니라 식민지 지배와 전쟁의 범죄 행위에 대한 명백한.. 
"반인륜적 범죄행위는 외교적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다!"
이 땅에 하나님의 정의가 이뤄지기를 기도해 온 한국기독교장로회는 그 합의문 자체가 지니는 문제점을 주목했을 뿐 아니라 이후 이 문제를 둘러싼 한일 양국 정부 당국자간의 일련의 태도를 지켜보아 왔다. 명백히 합의 자체도 문제를 지니고 있거니와 이후 양국 당국자들의 태도 또한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진정성이 있었는지 심히 의심스러운 상황이다. 이에 한국기독교장로회는 그 합의의 문제.. 
파워볼 역대 최고액 당첨자를 바라보는 '크리스천의 자세'
무려 15억 달러, 우리돈으로 1조8000억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상금으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미국 복권 '파워볼'의 당첨자가 13(현지시간) 드디어 나왔습니다. 당첨금은 무려 세금 약 40%를 제하더라도 1조원은 고스란히 가져갈 수 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일확천금의 꿈일 이룬 복권 당첨자들. 그들이 과연 끝까지 행복할까요? 그리고 크리스천으로서 이런 것을 부러워만 해야할까요?.. 
UAE와 모로코 "IS의 이슬람 교리 왜곡, 심각하다!"
중동 대부분의 무슬림들이 이슬람국가(IS)가 이슬람 교리를 왜곡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AFP통신은 지난 13일(현지시간) 美여론조사 업체 조그비가 중동지역 청장년 무슬림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해 이와 같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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