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이 날린 전단
    北, 전단 넣은 대형풍선에 타이머·폭발장치까지…
    북한군은 최근 남측지역으로 날려보낸 전단을 넣은 대형 비닐 풍선에 타이머와 자동폭발 장치를 부착한 것으로 파악됐다. 15일 정부 소식통은 "북한에서 날아온 대형 비닐 풍선에 타이머와 자동폭발 장치가 달려 있다"면서 "풍선이 수도권과 전방지역의 일정한 상공에 도착하는 시간을 미리 입력해 놓고 자동으로 폭발해 전단이 떨어지도록 타이머를 부착한 것"이라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 IS 폭탄 테러
    IS, 줄어든 입지 만회하기 위해 더 강력한 테러 일삼아
    이슬람국가(IS)의 잔학성은 국제사회에서 이미 잘 알려져 있었지만, 최근 들어 테러에 더욱 열을 올리고 있는 형세다. 일각에서는 연합군의 공격으로 IS의 입지가 줄어들자, 이를 만회하기 위한 도발이라고 보고 있다. IS는 지난해 전 세계를 경악케 했던 파리 테러에 이어 새해에는 불과 열흘 만에 이라크 쇼핑몰 테러, 터키 이스탄불 폭탄 테러 등을 일으켰다. 이라크 쇼핑몰 테러로는 50명이 넘는..
  • 올림픽축구대표팀 우즈베키스탄 상대로 승리
    올림픽축구, 멀티골로 최종예선 첫 경기 승리…수비는 여전히 '불안'
    8회 연속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 올림픽 축구 대표팀이 최종예선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축구 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카타르 SC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막내 황희찬의 폭풍 질주와 문창진의 깔끔한 마무리로 우즈베키스탄을 2대 1로 눌렀다. 특히 이날 승리로 한국은 ..
  • '국가조찬기도회 신·구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모두 함께 구호를 외치고 있다.
    [CD포토] 국가조찬기도회 신임회장 이경숙 권사 취임
    이경숙 권사(아산나눔재단 이사장, 73)가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제8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국가조찬기도회는 12일 오전 CCMM 12층에서 '국가조찬기도회 신·구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에서는 림형철 목사(잠실교회)가 "불타는 떨기나무"(출3:1~12)란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한국교회연합, 한국장로교총연합회, 국회조찬기도회 등이 공동명의로 신임회장에게..
  • IS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자살폭탄테러
    IS '파리테러 모방' 자카르타 공격…아시아는 '충격'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로 추정되는 테러범들이 14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 한복판을 공격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해 11월 13일 프랑스 파리에 이어 지난 12일 터키 이스탄불을 공격한 IS가 중동을 제외한 아시아 도시를 공격한 것은 처음이기 때무에 그 충격은 더하다. 특히 IS는 2008년 인도 뭄바이 테러와 지난해 11월 파리 테러를 모방해 카페, 쇼핑몰..
  • 오픈도어선교회
    새해 시작된지 13일만에 유럽에 온 난민 숫자는 '2만 3천여 명'
    새해에도 자유를 찾아 서방 국가로 향하는 난민들의 발걸음은 계속되고 있다. 지난 13일(현지시각) 국제이주기구(IOM)는 2016년 1월 1일부터 13일까지 유럽에 도착한 난민 숫자는 모두 2만 3,155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2만 2,895명은 그리스에, 260명은 이탈리아에 도착했다. 다만 IOM은 난민 가운데 58명이 유럽으로 건너오려다가 사망했다고 전했다...
  • 백운영 목사
    美필라델피아 영생장로교회 제2대 담임 백운영 목사
    美필라델피아 영생장로교회에서는 지난 1월 10일 주일 예배 후 2대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가 있었다. 1, 2, 3부 예배 후 각각 본당에서 곧바로 진행된 공동의회에서 후보인 백운영 목사는 전체 990표중 찬성 897표, 반대 85표로 90%의 높은 지지를 얻어 영생장로교회 제2대 담임목사로 확정되었다...
  • 지난 7일 ㈜루덴스컨벤션과 밀알복지재단 부산지부가 협약을 맺고 있다
    밀알복지재단 부산지부, ㈜루덴스컨벤션과 사회공헌협약 체결
    전시 컨벤션 전문 회사인 ㈜루덴스컨벤션(대표 심지유)과 밀알복지재단 부산지부의 사회공헌협약식이 지난 7일 (주)루덴스컨벤션에서 진행되었다. ㈜루덴스컨벤션은 지난해 12월 개최한 부산국제클린엑스포에서 밀알복지재단의 태양광랜턴 조립체험교실을 통해 전기 없이 살아가는 에너지 빈곤국 이웃들의 실태를 알게 되어 지속적으로 나눔을 펼치고자 이번 협약을 진행하게 된 것...
  •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1회 총회 입법의회가 열린 가운데, 장정개정위원회 김충식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기감, '목회자 이중직' 허용…타 교단들도 힘 받을 듯
    미자립교회 어려운 목회자들에게 '목회자 이중직'을 허용하는 안이 기독교대한감리교회(감독회장 전용재, 이하 기감) 입법의회를 통해 통과됐다. 기감은 14일 성남 선한목자교회(담임 유기성 목사)에서 열린 제31회 총회 임시 입법의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불성실한 교역자' 예시를 열거한 의회법(제77조 2항) 가운데 "이중 직업을 가진 이"를 수정해 "이중 직업을 가진 사람, 다만..
  • 故 남송(南鬆) 신복윤 박사(합신대 명예총장)
    한국 칼빈신학 주도했던 남송(南鬆) 신복윤 박사 소천
    한국 신학자 가운데 최초로 칼빈을 주제로 박사학위 논문을 써서 잘 알려진 남송(南鬆) 신복윤 박사(합신대 명예총장)가 14일 오후 8시 5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조직신학 전공인 故 신복윤 박사는 이종성, 한철하 박사 등과 함께 한국 칼빈신학을 주도해 왔던 인물로, 1990년 한국칼빈학회장을 역임했다. 2009년 존 칼빈 탄생 500주년 기념사업회에서는 '칼빈공로자'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 'CCM 찬양 사역자' 강명식 교수
    빅보컬캠프 나이트 2016, 15일 목동제자교회서 열린다
    빅보컬캠프 2016 NIGHT가 '찬양사역자와 영성을 주제로 오는 15일 오후 7시 목동제자교회 비전센터 5층에서 열린다. GCM엔터테인먼트와 빅콰이어가 주최하는 이번 캠프에는 'CCM 찬양 사역자' 강명식 교수(숭실대 현대교회음악과)가 강사로 나서 예배자와 보컬, 음악 등 모든 것의 기초가 되는 '영적인 원리'를 공개한다...
  • 하이패밀리 김향숙 공동대표
    "사모도 힐링이 필요해!"
    러빙유는 최초의 사모전문치유세미나로서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 그동안 전 세계 총 1,500여명에 이르는 사모들을 치유해 "행복한 사모, 성공한 사모"로서의 정체성을 회복시켜왔다. 목회자의 아내로 살아가는 사모들은 누구보다 상처받기 쉬운 자리에 있다. 사역자도 아니고 평신도도 아닌 애매한 포지션과 성도들의 높은 기대, 억압된 부정적 정서, 좌절된 자아실현의 욕구는 사모를 힘들게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