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고신총회가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의 설교에 대한 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 보고서를 참고자료로 남기기로 결의했다. 손 목사의 설교에 대해 교단의 신앙고백과 충돌한다고 한 교수회의 연구보고서를 총회의 공식 입장으로 채택하지 않은 것이다... 
[백석 최종] ‘영적 장자교단 사명선언문’ 채택
예장 백석총회(총회장 이승수 목사)가 16일 ‘영적 장자교단 사명선언문’을 채택하며 사흘간 이어진 제49회 정기총회를 폐회했다. 총대들은 ‘영적 장자 교단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한 우리의 다짐’ 문서에 만장일치로 동의한 후 기립해 선언문을 낭독했다... 
전환에서 정착까지 가정교회의 모든 것
지난 30여 년간 한국 교회에 수많은 교회 성장 프로그램이 명멸했지만, 정작 신약교회의 본질인 ‘영혼 구원’과 ‘제자 삼기’를 회복하려는 시도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국제가정교회사역원장 이수관 목사가 가정교회의 진정한 의미와 구체적인 실천 지침을 담은 신간 『가정교회를 시작하는 분들에게』를 출간했다... 
예배·교육·홍보·영상을 위한 교회 AI 활용 실전 가이드
목요일 오후, 주보 마감은 다가오는데 빈 모니터 앞에서 쓸 만한 이미지를 찾지 못해 몇 시간째 무료 사이트만 뒤져본 사역자라면 주목할 만한 신간이 나왔다. 한국기독AI작가협회 소속 목회자와 평신도 5인이 의기투합해 펴낸 『AI, 교회 사역을 만나다』는 막연하게 느껴지는 인공지능(AI) 기술을 목회 현장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가장 친절하고 실용적인 지침서다...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중국 억류 기독교 목회자 구명 운동 확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 당국에 억류된 기독교 목회자들의 석방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미국 정가와 국제 인권 단체들을 중심으로 커지고 있다고 9월 1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대형 미등록 가정교회인 시온 교회의 설립자 에즈라 진 목사가 미국의 압박으로 석방된 데 이어, 남은 억류 목회자들에 대한 구명 운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관련 사건을 맡..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에베소서는 신자들이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관한 편지이다. 그것은 1세기에 에베소에서 살아가든, 혹은 뉴욕이나 뎸피스나 런던이나 파리, 또는 부에노스아이레스나 서울이나 멜버른 등 오늘날을 포함한 역사 속 어느 시간을 살아가든지 그 삶의 시간에 우리가 그리스도께 어떻게 '신실해야' 하는지를 말해 준다(엡 1:1).신자들로서 우리는 두 개의 다른 세상의 시민들이다. 그러나 가장.. 
파키스탄 신드주 기독교 가족법 발의… 교계 “동의한 적 없다” 반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신드주에서 기독교 가족법을 전면 개정하는 법안이 발의된 가운데, 현지 주요 기독교 교단들이 사전에 동의한 적이 없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고 9월 1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법안은 식민지 시대의 낡은 법률을 대체하고 여성과 아동의 권익을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추진되었으나, 교계와의 소통 방식을 두고 심각한 진실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소극적 기독교인, 적극적 신앙인보다 '용서'에 더 큰 어려움 겪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예배 참석과 성경 읽기 등 신앙생활에 소극적인 기독교인일수록 타인과 자신을 용서하는 데 더 큰 어려움을 겪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9월 1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성서공회는 최근 '미국 성경 실태: 2026' 보고서의 '용서' 편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이 조사는 지난 1월 8일부터 27일까지 미국 성인 264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존 파.. 
종교, 미디어, 그리고 지정학의 지각변동: 9.11 테러가 남긴 뼈아픈 교훈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로널드 맥밀란 박사의 기고글인 '9·11 테러 25년 후, 다시 돌아보는 그날의 기억'(A personal reflection 25 years after September 11)를 9월 16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이기대 경기도의원, 시민사회단체 선정 ‘사랑실천 정치인상’ 수상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기대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9)이 16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시민사회단체인 ‘사랑실천시민연합’으로부터 ‘사랑실천 정치인상’을 수상했다. 사랑실천시민연합은 이기대 의원이 도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권한을 바탕으로, 극한 폭염에 노출된 90세 넘은 노점상 할머니를 위기 상황에서 구해낸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단체 측은 “이기대 의원은 폭염 속에서.. 
역사를 조롱하는 권력과 외면하는 세계: 어느 잊힌 기독교인들의 빼앗긴 고향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폴 머레이 박사의 기고글인 ‘아르메니아 교회 108곳을 파괴한 뒤, 이제는 더 많은 흔적을 지우고 있다'(They destroyed 108 Armenian churches. Now they're erasing more)를 9월 15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내 이름 아시죠’ 타미 워커 한국 온다… 10월 ‘패션 워십 컨퍼런스 2026’ 개최
한국교회 예배 사역자들과 다음 세대 리더들을 영적으로 무장시킬 대규모 예배 훈련의 장이 10월에 열린다. ‘내 이름 아시죠’, ‘나의 슬픔을’ 등 세계적인 찬양곡으로 널리 알려진 예배 인도자 타미 워커(Tommy Walker)와 예배 리더십의 대가 탐 크라우터(Tom Kraeuter)가 내한해 한국교회 성도들을 직접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