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총동문회(회장 김유민 목사)가 모교 재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은 20일 신촌캠퍼스 원두우신학관 채플에서 열린 수요예배 중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총동문회는 이날 재학생 8명에게 각 250만 원씩, 총 2천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중·러 정상, 선린우호협력조약 연장 합의
중국과 러시아 정상이 양국 관계의 핵심 기반으로 평가받는 ‘중·러 선린우호협력조약’ 연장에 합의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20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날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선린우호협력조약 연장에 뜻을 모았다고 보도했다... 
삼성전자 노사 협상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
삼성전자 노사가 20일 진행한 2차 사후조정에서도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총파업이 현실화됐다. 양측은 성과급 재원 배분 비율을 두고 막판까지 협상을 이어갔지만 끝내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다. 노조는 협상 결렬 직후 예정대로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다만 파업 국면에서도 대화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함께 밝혔다... 
靑 “배임죄 폐지·완화 확고”… 정부, 대체 특례법 검토
청와대가 배임죄 폐지 또는 완화 추진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의 확고한 입장”이라고 밝혔다. 다만 현재 논의 중인 구체적인 법안 내용에 대해서는 아직 최종 확정 단계는 아니라는 입장을 내놨다. 청와대 관계자는 20일 정부가 현행 배임죄를 폐지하고 이를 대체할 특례법 초안을 마련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배임죄 폐지 또는 완화는 대통령이 여러 차례 공개적으로 언급해 온 사안”이라며 “구체적인 제도.. 
박선원 “HMM 나무호, 이란 대함미사일 공격 가능성”
국회 정보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박선원 의원이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이던 HMM 나무호 피격 사건과 관련해 이란 혁명수비대의 공격 가능성을 제기했다. 박 의원은 19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나무호의 후미가 이란 방향을 향하고 있을 당시 피격이 발생했다”며 “이란이 공격할 수 있는 각도에 있었다”고 말했다... 
나성한인교회 “다시 복음으로, 찬양으로 잇는 50년의 여정”
미주 나성한인교회(담임 신동철 목사)가 지난 16일(현지 시간), 교회 본당에서 창립 50주년 기념 찬양축제를 개최하고 지역 여러 찬양팀들과 함께 연합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날 찬양제는 도미닉 현진 안의 바이올린 연주로 시작되어, 신동철 목사가 환영 인사했다... 
미주 개신교 수도원 수도회, 창립 15주년 기념예배 드려
미주 개신교 수도원 수도회(원장 김에스더 목사)가 17일(현지 시간) 뉴저지 잉글우드에 위치한 수도회 에덴정원에서 창립 15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번 예배는 지난 15년 동안 수도회를 인도해 온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사역 방향을 새롭게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KWMC 제11차 한인세계선교대회 개막 “예수를 다시 찾아야”
제11차 한인세계선교대회가 18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퀸즈한인교회(담임 김바나바 목사)에서 개막했다. ‘예수, 열방의 빛’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21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전 세계 선교 현장에서 사역하는 한인 선교사들과 목회자, 선교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선교의 본질 회복과 다음세대 선교 동력 계승을 논의한다... 
“보내고 잊는 선교 끝나야… 끝까지 함께 책임지는 선교로”
제11차 세계한인선교대회 첫째 날 주제강의에서 조용중 선교사(KWMC 사무총장)는 한인교회와 한인 선교운동이 다시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아가야 하며, 동시에 변화된 시대 속에서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는 선교운동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실 20% 정부가 먼저 부담한다는데…국민성장펀드 원금 보장될까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의 손실 20% 후순위 부담 구조, 소득공제, 분리과세, 환매 제한을 투자자 관점에서 정리했다. 시장 변수와 독자가 확인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함께 정리했다... 
역사 속 실록이 증언하는 성(性) 오염, 그리고 교회의 사명
최근 우리 사회는 성평등, 성적지향, 젠더 이데올로기라는 이름 아래 하나님의 창조 질서인 양성(兩性) 체계를 부정하는 왜곡된 교육과 문화적 도전 직면에 처해 있다. 이러한 흐름을 인권이라는 미명하에 옹호하는 급진적 페미니스트들과 일부 법조계, 심지어 교회 내부의 몇몇 세력들은 이를 현대의 새로운 인권 투쟁 논리로 포장하곤 한다... 
연휴에 어디 갈까…성수·한남·더현대·잠실, 지금 뜨는 핫플 동선
5월 23~25일 연휴에 방문하기 좋은 서울 핫플레이스를 성수동, 한남동, 여의도 더현대서울, 잠실, 북촌·서촌, 망원·연남 권역별로 정리했다. 시장 변수와 독자가 확인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함께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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