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기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임금협상을 마친 후 여명구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반도체 사업 담당) 피플팀장과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잠정 합의한에 서명한 후 손을 맞잡고 있다.
    삼성전자 노사 잠정합의, 21일 총파업 유보… 성과급 자사주 지급안 마련
    삼성전자 노사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주재로 열린 추가 교섭에서 잠정합의안을 도출하면서 21일로 예고됐던 총파업을 유보했다. 파업 예정일을 하루 앞둔 시점에서 노사가 성과급 배분 방식과 자사주 지급안 등을 놓고 접점을 찾으면서, 삼성전자 노사 갈등은 일단 중대 고비를 넘기게 됐다...
  • 근로장려금 신청하면 같이 되나…자녀장려금 신청 순서
    자녀장려금 신청 방법과 근로장려금 차이
    자녀장려금은 근로장려금과 같은 창구에서 함께 신청하는 경우가 많지만 요건과 심사 결과는 별도다. 신청 순서, 안내문이 없을 때 직접 신청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 안내문 없어도 조회 가능…근로장려금 홈택스 직접신청 방법
    안내문 없어도 조회 가능…근로장려금 홈택스 직접신청 방법
    2026 근로장려금 반기신청 안내문 없어도 신청 조회 방법 확인 관련 핵심 내용을 정리했다. 근로장려금 안내문을 받지 못해도 홈택스 직접신청을 확인할 수 있다. 자동신청과 반기신청 여부도 함께 봐야 한다. 시장 변수와 독자가 확인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함께 정리했다...
  • 캄보디아 프놈펜 바울교회 세운 김성만 선교사 사역 이어가
    캄보디아 프놈펜 바울교회 세운 김성만 선교사, 건강 악화 속에도 사역 이어가
    한때 락커를 꿈꾸며 음악인의 길을 걷던 청년이 있었다. 가수 김종서와 함께 음악 작업을 하고 드럼을 치며 무대를 향해 달려가던 그는 어느 순간 삶의 방향을 바꾸게 됐다. 가족을 위해 공사 현장에서 잡부 일을 하며 생계를 책임지는 길을 선택했지만, 예상치 못한 사고를 겪으면서 그의 인생은 다시 한 번 큰 전환점을 맞게 됐다. 손가락을 절단해야 할 정도의 사고 앞에서 그는 선교의 소명을 붙들었고..
  •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화요예배 개최
    서울신대 신학대학원 화요예배 개최… 신청 목사 초청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이 지난 12일 성결인의 집 존 토마스 홀에서 화요예배를 드리고 말씀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예배에는 신청 목사(대전삼성교회 원로목사)가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했으며, 예배는 하도균 교수가 집례했다.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은 이날 예배를 통해 말씀 중심의 신앙과 목회자의 사명을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했다. 신청 목사는 디모데후서 3장 13~17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