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청년회전국연합회(회장 이중지)가 내년 1월 시작되는 온라인 성경낭독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신도, 신학생, 군인 등 세 부문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평신도 성경낭독은 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비 없이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매일 정해진 분량의 성경을 직접 낭독해 녹음한 뒤 카카오톡을 통해 공유하는 방식으로 참여하게 된다. 개인 참여는 물론.. 
파키스탄 장로교 목회자 피살, 아내·공범 체포로 수사 전환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에서 발생한 장로교 목회자 피살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피해자의 아내와 공범으로 지목된 남성을 체포하면서 사건의 성격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고 2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소식통은 당초 종교적 증오 범죄 가능성이 제기됐던 이번 사건은 경찰 수사 결과, 개인적 관계와 금전적 이해관계가 얽힌 계획 범행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총신대, 2025학년도 해외봉사단 3기 HOLDERS 발대식 개최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지역사회봉사센터(센터장 김민선)는 지난 29일 교내 주기철기념홀에서 ‘2025학년도 총신대학교 해외봉사단 3기 HOLDERS 발대식’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해외봉사 활동을 앞둔 봉사단원들의 사명 의식을 공유하고,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박성규 총장과 백은령 대학 부총장을 비롯해 해외봉사단원 등 총 14명이 참석해 발.. 
서울신대, ‘2025 STU 대학혁신 성과포럼’ 개최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지난 22일 서울신학대 이성봉기념관 강당에서 ‘2025 STU 대학혁신 성과포럼’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성과포럼은 2025년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우수 프로그램 운영 사례와 참여 수기를 공유하고, 사업 성과에 대한 종합적인 논의를 통해 교육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과 효율적인 환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부서 및 센터별 성과를 공유하며 학생 지.. 
“2026년에도 모든 그리스도인이 신앙인으로 남을 이유는 무엇인가?”
미국의 기독교 변증가인 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er) 박사가 ‘2026년에도 모든 그리스도인이 신앙인으로 남을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제목으로 쓴 칼럼이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게재했다. 로빈 슈마허 박사는 소프트웨어 경영자, 기독교 변호사로서 활동하며 다수의 기독교 서적을 저술했으며, 최근 저서로는 ‘확신에 찬 믿음: 사도 바울의 변증으로 사람들을 그리스도께 인도.. 
우간다 기독교-이슬람 공개 대화 이후 전도자 피살…동부 지역서 종교 갈등 다시 수면 위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우간다 동부 지역에서 기독교와 이슬람 간 공개 대화 행사가 열린 직후, 기독교 전도자가 극단주의자들에 의해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해 지역 사회와 교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고 2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소식통들에 따르면, 지난 12일 우간다에서 활동하던 기독교 전도자 콩코나 카시무(Konkona Kasimu)가 공개 신앙 대화를 마치고 이동하.. 
전쟁의 원인·변증학·계시이해를 통해 본 개혁신학의 현재와 과제
한국개혁신학회(회장 이경직)가 최근 서울 동대문구 소재 제기동교회(담임 진지훈 목사)에서 제160차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개혁신학 전통 안에서 전쟁의 발발 원인, 변증학의 위치와 역할, 그리고 헤르만 바빙크의 계시 이해를 심층적으로 다루며 현대 신학 담론 속에서 개혁신학이 지니는 신학적 의미와 과제를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M23 반군 공세로 8만 8천 명 넘은 콩고 난민 유입…부룬디 교회, 국제 지원 호소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동부 콩고민주공화국(DRC)에서 벌어지고 있는 M23 반군의 무력 공세로 인해 수만 명의 민간인이 부룬디로 국경을 넘으며 인도적 위기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고 2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최근 몇 주 사이 콩고 동부 지역에서 발생한 무력 충돌과 치안 붕괴로 인해 주민들의 대규모 탈출이 이어졌고, 부룬디 국경 지역은 이미 수용 능력을 크게 넘어선 상.. 
프랭클린 그래함, 女 스포츠에 생물학적 男 허용 주장 비판
미국의 복음 전도자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워싱턴의 민주당 정치인들이 권력을 위해 “영혼을 팔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하며, 남성이었지만 트랜스젠더로 자신을 규정한 선수들이 여성 스포츠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허용해 달라고 미 연방대법원에 촉구한 민주당 의원들을 공개적으로 비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고(故) 빌리 그래함 목사의 아들이자 빌리그래함전도협회(BGEA) 대표인 그.. 
다교연, ‘K-Edu’ 기반 SHINE 프로그램 본격 운영
한국 교회의 다음세대 교육 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기독교 대안학교와 국제학교의 지속 가능성을 모색하는 새로운 교육 모델이 제시됐다. 신앙 교육과 학업 경쟁력이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감당해야 하는 학교 현장에 하나의 실천적 대안이 등장한 것이다. 다음세대교육연합(GEA)은 최근 기독교 대안학교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 ‘K-Edu 프로젝트’를 공식 출범시키고, 그 핵심 교육 모델로 ‘SHIN.. 
예장 통합,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1주년 추모 성명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예장통합)가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년을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생명과 안전이 존중받는 사회를 향한 책임과 다짐을 담은 공식 성명을 29일 정훈 총회장 명의로 발표했다... 
경제적 자립으로 독립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자녀
부모가 자녀에게 남겨줄 수 있는 유산은 여러 가지가 있다. 신앙과 인격, 책임감, 삶을 바라보는 태도 등 많은 요소가 귀하지만, 그중에서도 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일은 결코 가볍지 않다. 돈이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인식은 자녀가 성인이 되었을 때의 삶의 방향과 질을 결정짓는 중요한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