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를 만나 환호하고 있는 그의 지지자들 ⓒ 케이아메리칸포스트
    美복음주의 기독교인 81%가 트럼프를 찍은 이유는
    워싱턴포스트 등 유력 신문들은 대선출구조사를 근거로 복음주의 기독교인 81%가 이번 대선에서 트럼프에게 표를 던졌다고 밝혔다. 복음주의 기독교인은 전통적으로 대선에서 공화당 후보를 지지해왔는데 이번에 81% 복음주의 기독교인이 트럼프를 찍은 것은 지난 2004년 대선에서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얻었던 78%를 능가하는 역대 최대다...
  • '한국교회 원로목회자 구국기도회'에 참여한 원로목회자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애국가를 열창하고 있다.
    [CD포토] "주여! 이 나라와 백성을 긍휼히 여기소서"
    15일 오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는 "주여! 이 나라와 백성을 긍휼히 여겨 주소서"란 주제로 '한국교회 원로목회자 구국기도회'가 열렸다. 한국기독교원로목회자재단이 주최하고 한국기독교평신도총연합회가 주관한 행사로, 최복규 목사(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증경회장)와 이태희 목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명예회장), 정근모 장로(한국기독교평신도총연합회 총재)가 메시지를 전했다...
  • 은명교회 이민재 목사
    "관상기도는 하나님 사랑의 임재 속에서 쉬는 기도"
    이민재 목사는 먼저 기도의 종류를 원하는 대로 구하는 '청원기도',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하는 '묵상기도', 그리고 우리가 주님 안에 거하는 '관상기도'가 있다고 구분했다. 그는 특히 관상기도에 대해 "하나님께 문제나 필요를 말하는 기도도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기도도 아닌, 그저 하나님 품에 안기는 기도라 할 수 있다"..
  • 서경석 목사
    [서경석의 세상읽기] 새누리당 비박계, 당신들 정말로 한심한 족속이다
    11월12일 광화문 집회이후 세상이 바뀌었네요. 새누리당 비박계가 광화문 시위를 보고 혼비백산을 해서 정신줄을 놓았네요. 참으로 한심하네요. MB정부 초기의 광우병 촛불시위가 생각나네요. 그때도 언론의 선동에 젊은이들이 월드컵 축제인양 모여 뜬금없이 MB퇴진을 외쳤고 언론은 부화뇌동하여 MB를 혹독하게 비난했지요. 그리고 아무도 광우병 집회에 맞서려고 하지 않았지요..
  • 예장 합동개혁 총회직원이 정서영 목사의 대표회장 후보 등록서류를 한교연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김효종 목사(공동회장), 실무위원 박만진 목사(개혁종로 총무)에게 전달하고 있다.
    한교연 제6대 대표회장 후보에 정서영 목사 등록
    한국교회연합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한영훈 목사)는 제6회 총회에서 선출할 제6대 대표회장 후보 접수를 지난 11월 15일 12시에 마감한 결과 가군에 예장 합동개혁 총회의 추천을 받은 정서영 목사가 단독으로 접수를 마쳤다고 밝혔다. 가군은 교회 수 3600개 이상의 대형 교단으로 예장통합, 대신, 합동개혁 3개 교단이 속해 있다...
  • 서울중앙지방법원 청사 전경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 '첫 승소'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하다가 폐 질환으로 숨지거나 다친 피해자들 또는 유족에게 제조업체가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의 첫 판결이 나왔다. 다만 법원은 아직 조사가 이뤄지지 못해 증거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국가의 배상 책임은 인정하지 않았다...
  • 신동빈
    檢 ‘대통령 독대’ 롯데 신동빈 회장 소환
    '최순실 게이트'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15일 박근혜 대통령과 별도 면담을 가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이날 오후 신 회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 김상률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 '검찰 출석'
    '최순실 게이트'를 수사하는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15일 김상률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을 소환해 조사 중이다. 이날 오후 2시 반 검찰청사에 출석한 김 전 수석은 "검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한 뒤 조사실로 향했다...
  •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에 임한 참석자들.
    "청소년 선교, 주변교회와 전문선교단체가 긴밀하게 협조해야"
    오은국 목사(호서대학교)는 "한국 개신교 교회의 학원선교 현황"에 대해 발표했다. 그는 "현대 교회들이 21세기에 들어서면서 포스트모던시대로 인한 교육의 붕괴와 문화의 혼재 속에서 성인기로의 접근단계에 있는 청소년들을 향한 교육선교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게 현실"이라 했다...
  • 결혼 웨딩 결혼반지 pixabay
    반드시 “결혼 해야한다” 절반 수준…여성은 47.5%에 그쳐
    '결혼을 해야 한다'는 인식이 성인 남녀 모두 점차 약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여성의 경우 결혼을 해야 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절반 아래로 떨어졌다. 15일 통계청이 전국 2만5,233가구에 상주하는 만 13세 이상 가구원 3만8,600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16년 사회조사 결과를 보면 '결혼은 해야 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51.9%로 2014년 56.8%보다 4.9% 포인트 낮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