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 무브먼트 최유진 간사
    [미니 인터뷰] 페북 간증 영상으로 '큰 반향' 일으킨 최유진 간사
    갑작스런 사고로 한 순간 삶이 뒤바뀐 한 청년의 이야기가 페이스북을 통해 퍼지면서 큰 감동으로 번지고 있다. 지난해 5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한 괴한으로부터 불의의 공격을 받아 목숨이 위태로운 그 순간에도 전도를 하려고 했던 청년. 그날 사고로 폐와 척추를 다쳐 이전의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된 그 청년. 하지만 그는 사고 이전보다 오히려 더 큰 희망과 꿈을 품고 삶의 궤적..
  • 헌금
    [궁금해요] "실직해도 십일조 해야할까?"
    성도가 직장을 잃거나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어 십일조를 내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지난 25일(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에 따르면 얼마 전 한 여성이 빌리 그래함 목사에게 "남편이 직장을 잃고 파트타임 일만 하는데, 교회에서 여전히 헌금을 하기를 바라고 있다"며 재정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십일조를 내야 하는지에 대해 진지하게 물었다...
  • 외교부
    외교부, 2016년도 제2차 선교단체 안전간담회 개최
    외교부는 최근 한동만 재외동포영사대사 주재로 해외에 선교사를 파송한 국내 선교단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안전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관계자와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위기관리재단 및..
  • 1_수정_주형로수상자_제26회일가상농업부문_일가재단
    2016년 일가상 수상자 주형로 배현정 임정택
    일가재단(이사장 손봉호)은 7월 28일 2016년도 제26회 일가상·제8회 청년일가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각 부문별 수상자는 농업부문 주형로(57) 정농회 회장, 사회공익부문 배현정(마리 헬렌 브라쇠르, 71) 전진상의원 원장, 청년일가상..
  • ▲ ‘CTS E-CAMP 2016’ 참가자들은 선교일정에 앞서 28일(목)에 결단식을 가졌다.
    CTS, ‘2016 E-CAMP’ 개최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 는 재외 교포 고등학생, 대학생 35명과 함께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10일까지 'I AM'이라는 주제로 소외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CTS E-CAMP 2016’(이하 E캠프)를 개최한다...
  • 김광연 교수(숭실대, 한국생명윤리학회 이사)
    [김광연 칼럼] '김영란법' 통과와 클린 사회(Clean Society)
    세계 어느 국가에서 시련과 전쟁 그리고 제국주의의 열강 가운데 강한 애국심과 정신력으로 버틴 나라는 한국 이외에는 유래가 드물 것이다. 그 만큼 아픈 기억 속에서도 불구하고 살아남아야 한다는 의지가 ‘한강의 기적’을 이루게 하고 마침내..
  • 세기총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한교연 논평] 김영란법 합헌결정을 환영한다
    '김영란법'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부정부패에 대한 그릇된 인식과 잘못된 사회 통념을 바로잡고 깨끗한 사회로 거듭날 수 있는 최소한의 강제 규정이라는 점에서 매우 합당한 법률이라고 판단한다. 다만 국회 심의 과정에서 대상에 국회의원이..
  • 헌재 앞에서 시민들이 합헌을 기뻐하고 있다.
    군동성애 처벌하는 '군형법 제92조 5항', 헌재 "합헌!"
    군대 내 동성애(항문성교)를 처벌하는 '군형법 제92조 5항'에 대한 합헌 판결이 이뤄졌다. 헌법재판소(이하 헌재)는 28일 낮 관련 건에 대해 5:4로 합헌 결정을 했고, 동성애를 반대하며 꾸준히 합헌을 위해 노력해 왔던 시민사회단체들은 환영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