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서 여자 양궁 단체전에 이어 개인전까지 석권하며 한국선수단 첫 '2관왕'에 오른 장혜진(29·LH)이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진심으로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분들께 이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 
[리우올림픽] 한국 첫 '2관왕' 장혜진 "하나님 믿고 쏘자"
한국 여자 양궁 개인전을 우승하며 이번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한국 선수단 첫 2관왕에 오른 장혜진(29·LH)이 골리앗과 싸웠던 다윗처럼 시합 내내 '하나님 이름으로 나아갔음'을 고백했다... ![[리우2016]금메달 키스 하는 장혜진](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42191/2016.jpg?w=188&h=125&l=40&t=47)
[리우올림픽] '2관왕' 장혜진 "하나님 아버지께 이 영광 다 돌려 드리고 싶다"
한국 여자 양궁 개인전을 석권하며 이번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한국 선수단 첫 2관왕에 오른 장혜진(29·LH)이 금메달의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장혜진은 12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삼보드로모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양궁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독일의 리사 운루를 세트스코어 6-2(27-26 26-28 27-26 29-27)로 물리치면서, 지난 8일 단체전 금메달에 이.. Religious Freedom Grave Concern in Majority of Countries Around the World: US State Department Report
The US State Department released the religious freedom report for the year 2015, and expressed grave concern over the state of religious freedom in a majority of countries around the world... 
[아침을 여는 기도] 주가 다스리시고 바른 심판 하시니
욕심과 이익에 눈이 어두워져서 우리에게 맡기신 포도원을 통째로 삼키고 싶어 했습니다. 하나님이 멀리 계신다고 생각하고 함부로 악을 저질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종을 보내고, 아들을 보내고 오래 참으시는데 저희는 하나.. 
IS, 고기 써는 칼로 도둑질한 남성의 손 절단
극단주의 테러 단체 IS가 도둑이라 추정되는 한 남성의 손을 잘랐다. 그들은 이것은 샤리아 법에 준수하여 신의 뜻에 따라 정의를 실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스웨덴 교회 ‘드론’ 이용 IS가 지배하는 이라크에 수천 권의 성경 배포 예정
스웨덴의 한 복음주의 자유교회는 IS가 지배하는 이라크 영역에 드런을 사용해 수천 권의 성경을 떨어뜨릴 준비를 하고 있다. 스웨덴 북부 웁살라 지역의 '생명의 말씀' 교회는 '드론을 이용해 높은 고도에서 수천 권의 작은 전자 성경을 뿌릴 것이다'라고 밝혔다... [12일 날씨] 대체로 맑음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3도에서 27도, 낮 최고기온은 31도에서 37도가 되겠습니다... 
신학대 종교활동 막는 'SB1146' 수정…기독대학 소송은 면했지만 논란은 여전
미국 내 신학대학교 등의 종교활동을 제재하는 내용을 골자로하는 법안인 'SB1146'이 수정된다. 캘리포니아주(州) SB1146에 대해 미 전역의 기독교와 유대교, 이슬람교, 법학계 지도자 150여 명이 9일 일제히 성명을 발표하는 등 반대가 거세자 이 법안 발의자인 리카르도 라라 상원의원이 법안을 수정하겠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고 LA타임즈가 보도했다. 그러나 아직 법안 자체가 어떻게.. 
[이동규 칼럼] 교회활동의 문제와 방안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들은 새신자가 들어 오기보다도 오히려 교회의 유명세를 타고 수평이동으로 교인들이 이동하는 상태에 있다. 그뿐 아니라 교인 수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으며, 이 시대에 많은 교회들의 주일학교가 없어지고, 성경공부가 없어지고 있다. 또한 미국에 있는 한인 교회들의 경우 교회가 크다는 것을 가지고 자기들을 자랑하며, 어떠한 교회들은 하나님 말씀에 대한 교육도 배우지 않은 신학과 성.. 
태블릿 시장, 중저가에서 프리미엄 시장으로 '재편' 움직임
태블릿PC 시장의 침체가 계속되면서 새로운 돌파구 마련을 위한 시장 재편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대형화면을 갖춘 스마트폰인 '패블릿'이 대중화되면서 기존 태블릿PC의 수요가 크게 줄어든 탓이다. IDC가 발표한 'Worldwide Quarterly Tablet Tracker(세계 태블릿PC 시장 조사)' 자료에 따르면 2016년 전 세계 태블릿 판매량은 지난해보다 9.6% 떨어질 전망이다... 
한국구세군, 꿈틔움 힐링 캠프 열어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KB국민은행과 함께 하는 ‘꿈틔움 공부방’ 사업의 대상 아동·청소년들 80여 명과 함께 지난 3~5일까지 충주 수안보에서 꿈틔움 힐링캠프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