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CC대표 박성민 목사가 발언하고 있다.
    한국CCC, '52일 비상기도행진' 예정
    간사와 학생들은 느헤미야가 훼파된 예루살렘 성벽을 바라보고 눈물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온갖 방해와 위협 가운데 52일 만에 무너진 성벽을 다시 세웠던 것처럼 우리나라와 민족, 교회와 가정, 나 자신을 하나님 앞에서 돌아보고 “무너..
  • FIM 창립 18주년 기념예배 및 이슬람 세미나 열려
    "일터 신학? 예상치 못한 위험에 직면할 수도"
    김성봉 박사(신반포중앙교회, 대신총회신학교 교수부장)는 "소위 '일터 신학'에 대한 비판적 고찰"이란 주제로 발표하면서, "주일 중심, 교회 중심, 성직자 중심에서 벗어나 성직자 아닌 일반 성도들의 주간의 일터에서의 삶에 대한 신학적..
  •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부모와 자녀를 위한 가정에서의 신앙 교육의 문제
    기독교 교육은 피조물인 인간의 인격적인 관심과 돌봄을 강조하며,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회복하는 전인적 기독교 교육이 일어나야 한다. 또한 참된 기독교 교육은 단순히 부모들이 예배드릴 때만 봐주는 것이 아니라 한 영혼을 위하여 철저한 준비와 아울러 전인적인 기독교 교육을 위하여 많은 투자와 연구가 필요하다...
  • 여의도 국회의사당
    여야, '거국내각' 논란 가열
    야당이 원했고, 새누리당이 당론으로 채택해 공식 제안한 '거국중립내각' 구성을 놓고 여야 간 신경전이 고조되고 있다. 국정의 암초로 등장한 '최순실 비선실세' 논란을 해소하고자 내놓은 국정 정상화 해법이 오히려 현 정국 상황을 다르게 보는 여야의 견해차이와 맞물려 논란을 더욱 복잡하게 만드는 형국이다...
  • '최순실 딸' 정유라, 중 3때도 86일만 출석
    이른바 '비선실세' 의혹을 받는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가 중학교 3학년 때에도 학교에 출석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국민의당 송기석 의원이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정 씨는 선화예술학교(중학교 과정) 3학년이던 2011학년도에 총 수업일수 205일 가운데 86일만 출석했다...
  • 1일 서울 '영하' 2도…초겨울 '추위' 이어져
    11월의 첫날인 1일 화요일 아침은 철원이 영하 7도, 서울이 영하 2도까지 내려가면서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예상된다고 기상청이 31일 밝혔다. 예년의 12월 초에 해당하는 초겨울 추위다...
  • 최순실 최측근 고영태 "태블릿 PC 내 것 아냐"
    박근혜 정부의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60·개명 최서연)씨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더블루케이 이사 고영태(40) 씨가 약 24시간 가량 조사를 받고 31일 귀가했다. 고 씨는 이날 오후 1시 46분께 서울중앙지검 조사실에서 나오면서 검찰에서 어떤 점을 소명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보고 겪었던 일들 확실하게, 솔직하게 소명하고 나왔다"고 말했다...
  • 현대그룹
    재계, 내년에도 '비상경영'
    재계가 계속되는 불황과 대내외 불확실성 증대로 수년째 사실상의 비상경영 체제를 고수하고 있는 가운데, 내년도 경영계획 수립 역시 보수적 관점에서 위기 극복에 방점을 찍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