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병금
    NCCK 언론위, 11월의 '시선 2016'에 "두 얼굴의 언론" 선정
    NCCK 언론위원회는 11월의 「(주목하는)시선 2016」으로 “두 얼굴의 언론”을 꼽았다. “두 얼굴의 언론”은 특정한 기사를 지칭한 것이 아니라 지금의 엄중한 상황에 이르기까지 언론이 보인 두 가지 태도를 의미하는 것이다...
  • 표지_나는 상처를 축복이라 부르기로 했다
    [신간소개] 나는 상처를 축복이라 부르기로 했다
    상처 많은 세상이다. 더 많은 것, 더 성공한 것, 더 편한 것이 행복인 줄 알고 너나없이 내달 달리다 상처투성이가 되었다. OECD 국가 중 11년째 자살률 1위를 차지하고, 우울증 환자수가 60만 명을 넘어섰다. 어찌보면 온 국민이 상처와 우울의..
  •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_독거노인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펼쳐
    연말맞아 전국 독거노인 500가정에 생필품 지원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은 ‘WALK TO HELP’ 사회공헌 캠페인을 통해 메트라이프생명 직원들이 Big Walk 앱을 활용하여 걷는 거리만큼 독거어르신을 지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총 700명의 임직원 및 재무설계사가 10,000km를 걸어..
  • 사진 왼쪽부터 장헌일 원장, 김재성 대표.
    국가를 위한 기도회 및 국가개혁 공공정책포럼 열려
    김연태 목사(신촌 우리갤러리처치 대표)사회로 개최된 포럼에서 장헌일 원장(생명나무숲교회 목사)은 국정 농단의 중심에 서있는 최순실과 최태민 일가의 종교혼합주의 미혹 사건에 대한 "영세교 교주인 최태민의 사이비종교 형태 보고..
  •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동수)의 서울 광화문광장 사랑의온도탑에 익명의 기부자가 현금 5백만원이 든 봉투를 놓고 갔다. 5만원권 지폐 100장이 담긴 흰 편지봉투다.
    얼굴 없는 천사, 500만원 기부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동수)의 서울 광화문광장 사랑의온도탑에 익명의 기부자가 현금 5백만원이 든 봉투를 놓고 갔다. 5만원권 지폐 100장이 담긴 흰 편지봉투다. 봉투는 사랑의온도탑 측면에 세워진‘사랑의우체통’안에서..
  • 20161130-세기총다문화밥사랑봉사
    세기총, 다문화가정과 함께한 밥사랑 나눔 예배와 봉사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시영 목사, 이하 세기총) 다문화위원회(위원장 정서영 목사) 주관으로 열린 섬김의 행사가 지난 11월 30일 오전 11시에 서울역 부근에 소재한 (사)해돋는마을에서 성탄절을 앞두고 열렸다..
  • 전라남도 선교유적의 가치 재발견
    "전남도 기독교선교 유적, 세계 유산에 등재해야"
    전남 지역의 기독교 선교 유적을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와 기독교계에는 희소식이다. 지난 24일 “전라남도 선교유적의 가치 재발견”이란 주제로 전남도청 내 왕인실에서는 국제적인 학술회의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