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교회협)가 1,312일의 긴 기다림을 뒤로하고 11월 18일 목포신항을 떠나기로 한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아직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다섯 분을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위로서신을 발송했다... 
한교연, 2017 신임교단장 총무 취임감사예배 드려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7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7층 연회실에서 열린 감사예배는 황인찬 목사(법인이사)의 사회로 김효종 목사(호헌 총회장)의 대표기도, 김병근 목사(합동총회측 총회장)의 성경봉독, 총무협의회 임원들의 특송, 김요셉 목사(초대 대표회장)의 “변화의 시대에”(롬12:1~2) 제하 설교와 특별기도 ‘신임교단장 단체장 총무를 위해’(.. 
"한국교회가 종교개혁이 발견한 평신도의 의미를 복원해야"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가 16~18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 등에서 '종교개혁50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임성빈 총장(장신대)이 기조강연자로 나서 "종교개혁의 사회문화적 영향과 21세기 한국교회의 과제"에 대해 논했다. 먼저 임성빈 총장은 500년 전 종교개혁이 민주주의와 경제, 과학혁명, 평신도 교육 등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고 설명하고.. 
[출애굽기 특강] 이선규 목사 "성경의 규례 제도 오늘에도 가능한가?" (출 21:1-11절)
히브리 출신의 종은 반드시 7년이 되면 아무런 조건 없이 해방 시킬 것과 해방 시킬 때에 지켜야 할 규례를 말씀하고 있으며 특히 여종인 경우에는 주인이 특별히 책임져야 할 경우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제8회 홀리위크’ 성료…"하나님 대한민국을 이처럼 사랑하사"
2010년 시작되어 매년 11월 첫째 주 한국교회의 연합과 부흥운동을 선도해 온 HOLY WEEK의 제8회 2017년 대회가 11월 6일~9일에 광주 광신대학교, 부산 동서대학교, 대구 성일교회, 대전 충남대학교, 서울 건국대학교에서 연인원 3~4천 명이 모인 가운데 일주일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포항에 역대 두 번째 강진…한동대 상황과 대책은?
한동대학교가 위치한 포항시 북구 7km 북쪽에 위치한 지점(학교와 3km 거리)에서 규모 5.4의 강진이 11.15(수) 14시 29분에 발생했다. 이 지진으로 학교 일부 건물 외벽의 치장 벽돌이 탈락되는 손상과 건물 내부에도 천장 텍스가 떨어지고 벽 파편들이 떨어지는 등의 현상이 있었다. 그러나 본교 토목공학 전공교수의 1차 안전진단 결과 건물 구조는 손상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였다... [17일 날씨] 흐려져 비 또는 눈 / 남부지방(제주도, 전남해안 제외) 점차 흐려짐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고, 제주도 및 전남해안은 남서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예장합복·올리벳대, 강원도 횡성에 기독종합시설 APOC 설립
예장합복 총회(총회장 장시환 목사)와 올리벳대학교가 강원도 횡성 둔내 지역에 연면적 3천평 규모의 유스호스텔 건물을 매입, 연수 및 선교·교육을 담당하는 기독교종합시설인 APOC(Asia Pacific Olivet Center)로 운영을 앞두고 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서로 꽃처럼 대하게
서로를 꽃처럼 대하게 하옵소서. 나는 너의 상처를, 너는 나의 상처를 보아주고 알아주고 따뜻이 보듬어 주게 하옵소서. 아름다운 꽃들도 들여다보면 상처투성이입니다. 사람들의 가슴도 수많은 상처로 얼룩져 있습니다. 순수한 사랑의 마음을 갖게 하옵소서. 악한 것을 미워하고 선한 일을 굳게 잡겠습니다. 사랑은 거짓이 없어야 합니다. 서로 사랑하고.. 
불교·천주교도 없는…기독교만 과세항목 세부기준안 35가지?!
종교인 과세를 불과 얼마 남겨두지 않은 상황, 교계의 반발이 거세다. 특히 기획재정부에서 타 종교와는 달리 개신교에 대한 세세하고 구체적인 과세 항목을 지정했던 것이 드러나 더욱 비판의 목소리가 커진 상황이다... [16일 날씨] 대체로 맑은 후 구름많아짐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김영한 칼럼] 족자카르타 원칙: 유엔 보편 인권 개념의 변질
오늘날 우리 사회의 문화적 흐름을 바꾸자는 혁명적 흐름이 서구로부터 밀려 들어오고 있다. 이것은 유럽 사회를 휩쓸고 있는 '젠더 이데올로기'로서 무신론적이며 반신론적일 뿐 아니라 사탄적이다. 젠더 이데올로기란 남자와 여자로서 존재하는 양성과 한 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