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서쪽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동쪽지방은 동풍의 영향을 받아 흐리겠고, 강원영동은 아침부터, 경상해안은 낮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 내일(14일) 오후까지 내리겠습니다... 
"선한사마리아 정신으로 북한의 굶주리는 아이들 적극 돕자"
제16회 피스메이커의 날 기념 컨퍼런스가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에 대한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응답’이라는 주제로 12일 3시 반부터 남서울교회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김주한 기아대책 대북사업본부장이 ‘회복과 치유를 촉진하는 교류협력사업’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그는 “평화란 바로 ‘온전함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라 강조했다. 이어 그는 “성서 안에 다양한 평화의 개념이 있다”며 크게 세 가.. 
"북한 핵폐기 협상 진전 없는 결정적 원인은 6.12 싱가포르 회담의 문건 때문"
서울대 트루스 포럼은 북한인권주간을 맞이해, 12일 오후 6시 반에 태영호 전 영국주재북한대사관을 초청했다. 태영호 공사는 ‘김정은의 핵보유 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전하면서, 현재 꼬여 있는 핵 문제를 고찰했다. 강의 서두에서 그는 북한을 비롯해 세계적으로 핵을 보유한 국가와 미국 간 외교의 역사를 소개했다... 
"교회재판의 주요 원칙과 절차, 성경 구절을 근거로 살펴보다"
제 13기 교회법 아카데미가 12일 오후 1시 20분부터 한국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교회법과 국가법’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김영훈 전 숭실대 법학대학원장이 ‘재판국원의 자격, 재판의 주요원칙과 절차’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강의 서두에서, 그는 “목회자에게 면직, 출교조치가 내려지면, 그 가정은 파탄 날정도로 심각한 책벌”이라며.. 
법원 “성락교회 교개협 목사들, 사택 퇴거 이유 없다”
성락교회 교회개혁협의회(교개협) 목회자들이 거주 중인 사택에서 퇴거할 필요가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법원은 교개협 목회자들에 대한 김기동 목사 측(교회 측)이 행한 파면이 “효력 없음”을 전제로, 사택에 대한 사용대차계약 종료를 주장하는 교회 측 주장을 기각했다... 
"하나님의 약속, 통일" 한동대, 북한중보주간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교내에서 ‘2018 한동북한중보주간’ 행사를 개최했다. 한동 북한중보주간은 북한 동포와 교회가 겪고 있는 실상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2011년 북한중보기도주간을 시작으로 교내의 북한과 통일 관련 단체들이 연합해 매년 진행하고 있다... 
"모두함께 우리답게" 한반도평화다짐걷기대회 성료
10일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 일원에서 '한반도평화다짐걷기대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7대 종단 대표와 성도들을 비롯해 각 직능대표, 그리고 일반 시민까지 모두 3천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한교총, 제2회 정기총회 예정대로 12월 6일 소집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제2회 정기총회는 예정대로 12월 6일 10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갖기로 했다. 한교총 대표회장회의는 8일 달개비에서 모임을 통해 통합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정기총회는 일정대로 12월 6일 개최하고, 11월 12일 임원회를 가지므로 총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12일 날씨] 대체로 맑음 / 강원영동, 경북북부동해안 흐려져 비 / 경남남해안, 제주도 비 후 갬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으나, 경남남해안과 제주도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경남남해안과 제주도는 흐리고 아침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영동과 경북북부동해안은 점차 흐려져 오후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교회 안에 들어와 있는 탈북민들 끌어안는 목회가 절실해"
한국복음주의 실천신학회는 10일 오전 10시 강북구에 위치한 개신대에서 36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남북통일과 목회’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에는 하광민 박사(숭실대 초빙교수, 생명나래교회 담임목사)와 김선일 웨스티민스터신학대 교수가 참여해 주제발표를 했다. 먼저 하광민 박사는 ‘통일을 준비하는 목회’라는 제목으로 발제 했다... 
행동하는 목회자·신학자들, '양심적 병역거부' 대법원 무죄 판결에 대한 비판 논평
샬롬나비는 "양심의 자유란 국가에 대한 책임과 의무의 테두리 안에서 허용되는 것"이라 지적하고, "이번 대법원 판결은 정권의 선호에 따른 판결로서 사법부 판결에 불신의 빌미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다음은 샬롬나비 논평 전문이다... 
'밥퍼' 최일도 목사의 '다일공동체' 30주년, 기념 행사 가져
다일공동체가 11월 11일 창립 30주년을 맞아 오전에는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선물을 나누는 시간이 진행되었고, 저녁에는 다일공동체를 위해 대가없이 헌신하며 수고한 자원봉사자들에게 상장과 상패를 수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