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로 11회를 맞는 ‘다일 아너스데이’는 사회 지도층의 노블리스 오블리주 문화 확산을 통하여 우리 사회에 섬김과 나눔의 정신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외로운 죽음을 방지하고 국민 인식 개선 및 함께 사는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밥퍼재건축 캠페인 현황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다. 특별히 정통 아르헨티나 탱고 안무가 ‘한걸음(탱고스쿨 대표, 제9회 탱고댄스월드챔피언십.. 
제1기 ycla 청년크리스찬아카데미 특강 IT선교 청년 큰 도전
민족복음통일 시대를 준비하며 영성과 전문성의 두 날개로 세상을 변화(시78:72)시켜 나가는 청년 크리스천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제1기 YCLA(Young Christian Leaders Academy)의 마지막 강의는 이수정 IT선교사(이포넷 대표이사)의 “IT기술로 세계 선교를” 주제로 7월 2일 서울시의회 회의실에서 있었다. YCLA는 지난 5월 14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총 8회 과.. 
한장총, 필리핀 지진 피해지역에 성금 전달
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장총)에서는 필리핀 중부 클락 지진 피해 지역을 방문하여 성금을 전달하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4월 22일 진도 6.1의 지진이 발생하여 건물이 반파되고 부상자가 속출하고 여진으로 인하여 주민들이 불안을 겪고 있다... 
고(故) 김영길 한동대 초대 총장 영면
고(故) 김영길 한동대 초대 총장이 한동대 교정에 수목장으로 영면했다. 지난 2일 서울 서빙고 온누리교회와 한동대 그레이스스쿨(IGE)에서 김 전 총장의 천국 환송 예배를 가졌다. 김 전 총장은 6월 30일 향년 8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KWMA, 선교사 공제회와 대형교회의 선교적 네트워크 첫 발 내딛다
최근 KWMA 이사장으로 이영훈 목사(여의도 순복음교회)가 부임한 이후 선교의 흐름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KWMA(한국세계선교협의회)에서는 선교사 멤버케어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공제회에 관한 타당성조사가 시작된 것이다. 더구나 대형교회를 중심으로 선교적 기여를 위한 네트위크가 구축된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관계자는 "선교사공제회를 위한 타당성조사를 실시하며, 공제회는 국가가 직접 시행할.. 
2019년 총회(합동)이슬람대책세미나
2019년 총회(합동)이슬람대책아카데미가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사랑의 교회(오정현 목사)에서 열린다. 지난 2018년에는 “기독교와 이슬람 무엇이 다른가”라는 주제로 충현교회(한규삼 목사)에서 열렸었다. 당시에 제주도에 예멘난민들이 도착한 뒤였기 때문에 300여명이 참석하여 이슬람에 대하여 배우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이 있었다. 매년 이슬람대책아카데미는 파격적인 주제로 개최되어 한국에서.. 
"안산동산고의 자사고(自私高) 폐지는 교육 하향평준화를 위한 희생의 강요이다"
이 학교는 1995년 안산동산교회를 중심으로 세워진 학교로, 그 동안 학업과 신앙을 매체시킨 성공적인 학교로 발돋움 해왔다. 그 후 김대중 정부 시절 정부차원에서, 학교의 정체성을 지키면서 학교를 운영하도록 추진한 자율형 사립고가 허락되면서, 2009년에 자사고로 전환하였다... 
[배경락 칼럼] 선지자들의 종말론
“성경은 분명 서로 다른 시대와 문화 속에 실제 살았던 사람의 언어와 사고방식을 갖고 인간의 손에 쓰였지만, 그것은 그 이상이다. 성경은 하나님에게서 나온 말씀이다. 지금까지 쓰인 모든 책 가운데, 성경은 인간의 말이면서 동시에 하나님 말씀이라는 특징을 지닌 점에서 유일하다”(Green, 37). 그러므로 성경은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일관된.. 
"가수 조성모가 고백하는 하나님을 향한 Thanks"
99년도 ‘아시나요’란 곡으로 100만장의 선풍적 판매를 기록한 가수 조성모. 올해 43살이자 가수 데뷔 20년을 맞이한 그가 Thanks란 CCM 음반으로 귀환했다. Thanks 앨범은 8개 곡으로, 익히 잘 아는 CCM 곡으로 구성됐다. 나를 향한 주의 사랑, 소원, 야베스의 기도 등이 바로 그것이다. Thanks 발매 기념 예배 겸 기자회견이 극동방송 채플실에서 3일 오후 2시부터 개최.. 
"왜곡된 혐오차별과 인권기본법의 문제점과 폐해를 말하다"
‘왜곡된 혐오차별과 인권기본법의문제점과 폐해란 주제’로 국회의원회관 제3 세미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됐다. 정갑윤 국회 의원이 주최하고, 혐오차별로 포장된 동성애독재 대응 비상대책위원회가 주관했다. 발제자로는 최대권 서울대 법대 명예교수, 음선필 홍익대 법대 학장, 조영길 법무법인 아이앤애스 변호사가 나섰다. 먼저 최대권 명예 교수는 ‘인권기본법 제정 아이디어에 대한 근본적 문제제기’를 발제했.. 
文대통령 "기독교가 평화·통합 위해 역할 감당 해달라"
문 대통령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사회에서 기독교가 차지하는 역할과 비중이 크고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근대화 이전에 우리나라에 들어와 복음을 전파하고 평등과 인권 의식을 확산해 3.1 운동에도 기여한 선교사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 또한 기독교가 우리나라의 복지, 민주화, 인권 향상에 크게 기여한 점도 언급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정훈의 성서화 탐구] 가시덤불 팔찌와 못을 들고
1480년경의 보티첼리의 그림을 보면 알기 어려운 시적 분위기를 느끼게 된다. 마리아의 표정은 미묘하며 아기 예수는 놀라는 기색이지만 기품이 있어 전체적으로 보면 사려 깊은 한편의 시(詩)를 보는 것 같다. 열린 창문으로는 해질녘의 신비스런 풍경이 분위기를 잡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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