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신학위원회가 오는 5월 8일 오후 2시 30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기본소득의 실현, 가능한가?-소비자본주의 사회와 기본소득의 잠재성’이라는 주제로 신학이야기마당을 개최한다. 이날 신학이야기마당의 부제는 ‘기본소득이 소비자본주의에 의해 구속받고 있는 인간 삶을 해방하는 대안이 될 수 있을까?’다. NCCK 신학위는 “코로나19.. 
“북한 식량난, 개인 자유와 재산권 보장돼야 해결”
제17회 북한자유주간 행사의 28일 일정으로 이애란 원장(통일문화연구원), 장세율 대표(겨레얼통일연대), 정진아 기자(리버티 코리아)가 유튜브 ‘이애란TV’에서 ’북한의 체제위기와 식량난, 김정은의 신변이상설’이라는 주제의 좌담회를 가졌다. 이 원장은 “북한체제위기를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등장하는 게 식량난이다. 유엔 발표 자료에 따르면 북한 주민의 45%가 심각한 영양실조에 걸려 있다 하.. 
예장 합동·통합 연석회의 “교회 생태계 회복하자”
국내 양대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총회 임원들이 27일 인천 한 호텔에서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만나 연석회의를 가졌다고 합동 측 기관지인 기독신문이 28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전례 없는 교회의 위기를 겪은 양 교단 임원들은 “예장 합동과 통합 교단이 한국교회 생태계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연합사역을 펼쳐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文 정부, 북한서 벌어지는 잔악 행위 경시”
미국의 인권 전문가들이 한국 정부가 남북한 인권에 같은 잣대를 적용할 것을 촉구했다고 28일 VOA(미국의소리)가 보도했다. 로버트 킹 전 국무부 북한인권특사는 "인권의 가치와 중요성을.....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시편에서 우리는 자신이 용서받았으며 다른 사람들도 용서받고 기뻐할 수 있도록 복음을 전하는 죄 많은 왕 다윗의 목소리를 듣는다. 그러나 우리는 죄인 다윗의 목소리 뒤에서 죄 없는 왕이신 예수님의 음성, 곧 우리 대신 죄를 지셨고, 우리를 이끌어 죄를 고백하게 하시며, 우리를 위해 자신이 이루어 놓은 용서의 복과 기쁨을 선포하시는 분의 음성을 듣는다. 시편에서 의로움은 자기 의나 위선이 아니다.. 
이재훈 목사 “고통,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 체험하는 통로”
온누리 교회 이재훈 목사는 26일 주일 예배시간 ‘고통 속에서 올바른 자리 찾기’(출애굽기 15:22-27)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이재훈 목사는 이제는 코로나라는 단어만 들어도 고통스럽게 됐다. 그러나 우리는 이 고통의 기간을 통하여 역사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해야 한다”며 이 전염병이 전 세계적인 것은, 하나님께서 이 사건을 통하여 전세계를 하나로 보시며 역사하고 계시다는 증거이다.. 
뉴 노멀·웨비나 대신 '새 기준, 새 일상'·'화상 토론회'
국립국어원은 28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 이후 많이 쓰이기 시작한 '뉴 노멀'과 '웨비나'라는 단어 대신 '새 기준, 새 일상'과 '화상 토론회'를 사용하자고 제안했다... 
모든 것을 변화시키는 성경구절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짐 데니슨 박사가 집필한 '모든 것을 바꾸는 성경구절'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우리는 믿음으로 두려움에 맞서 싸울 것을 요구하는 뉴스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성경구절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이영훈 목사 “예수님, 세상이 줄 수 없는 참된 평안 주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26일 ‘평강이 있을지어다’(요 20:19~23)라고 설교했다. 이 목사는 “예수가 부활하심으로 모든 인류에게 새 생명의 은혜가 주어졌다.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 제자들에게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했다”며 “그러더니 주님의 기쁨이 제자들에게 가득 찼다. 코로나19로 두려움에 떨었던 인류에게 절망에 가득 찬 제자들에게 큰 평안이 임한 것”이라고 했다. 이.. 
트럼프 "김정은 상태 알지만 당장은 말 못 해"
트럼프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서 생중계한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김 위원장 상태를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 "정확하게 말할 순 없지만, 그렇다. 내겐 매우 좋은 생각이 있다"라고 말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예수님을 사모하는 열정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께 받은 사랑을 마음에 깊이 새기었습니다. 저도 제가 받은 주님의 사랑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꼭 만나겠다는 사모하는 열정을 주옵소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며, 나를 간절히 찾는 사람을 만나 준다.”(잠8:17) 주님은 의로운 길로 행하며 공평한 길 가운데 계십니다. 저에게 주신 그 사랑을 잊지 말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 
인공지능 시대가 오고 있다
중세시대까지 신본주의가 시대를 움직였다. 교황 중심의 사고, 신(神) 중심적 세계관은 인간을 무대 뒤에 머물게 했다. 교황 무오류설, 즉 교황의 가르침은 오류가 없다는 것으로서 당시 시대를 지배했던 흐름이었다. 당시 교황의 권위는 황제보다 위에 있었고, 서임권(敍任權) 또한 교황이 가지고 있었다. 교황이 황제의 서임권을 가질 정도로 권위는 하늘을 찌를 듯 했고, 황제가 교황에게 무릎을 꿇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