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고신총회(총회장 신수인 목사)가 7일 2020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총회는 “전 세계를 뒤덮고 있는 코로나19로 세계는 고통당하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난 70년 이래, 현재의 바이러스 전염병은 그 이상의 고통을 온 세계에 주고 있다”며 “사회 질서가 마비되고, 대량 실업이 발생하고, 국가 간의 통제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했다... 
“분노, 성도의 삶에서 단호히 차단해야 할 죄”
신간 '분노와 스트레스, 하나님의 방법으로 다스리기'는 현대인의 마음병인 분노와 스트레스를 다룬다. 저자 웨인 맥(Wayne MacK)은 이들 감정을 조절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가장 지혜로우신 하나님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이라면서, 분노와 스트레스 조절을 위한 성경적 해결책을 제시한다... 
도종환 "北보다 南이 미사일 더 쏴"…태영호 "국가 정체성 의심"
태구민(태영호) 미래통합당 후보는 7일 도종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북한보다) 우리가 더 많이 (미사일을) 쏘고 있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민주당 도종환 후보가 북한을 제대로 몰라서 얘기한 말실수가 아니라면 국회의원 후보로서 국.. 
중증환자 2명, 혈장치료로 '완치'…질본 "며칠내 지침 완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상태가 악화된 중증 환자 2명이 완치자 혈장으로 치료를 받아 모두 완치됐다. 한명은 지난달 27일 퇴원했으며 다른 한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다른 질환이 있어 아직 입원 중이다... 
日아베, 코로나19 긴급사태 선언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수도 도쿄(東京) 등 7개 지역에 ‘긴급사태 선언’을 발령하고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들에게 협력을 호소했다... 
미국 한인교계에도 ‘드라이브 인’ 예배 등장
미국 내 여러 교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 유지하면서도,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마련한 '드라이브 인'(drive-in) 예배가 남가주 한인교회에서도 진행되 눈길을 끈다. 뉴크리에이션교회(담임 김관중 목사, 구 새창조교회)는 지난달 29일부터 '드라이브 인'(drive-in) 예배를 적용해 평소와 다름없이 두 번의 주일예배를 진행하고 있다... 
“당신의 투표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본부는 “당신의 투표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듭니다”라는 현수막과 손피켓, 그리고 공직선거법 위반사례와 클린투표 10대 지침을 담은 소책자를 전국에 배부하고, 전국 광역시도 및 시군 성시화운동본부 등은 이를 주요 시내와 교회 앞에 부착하고 투표참여를 당부했다... 
증상 3일 전부터 전염… 그래도 백신 개발 속도 빠르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전파가 증상이 나타나기 3일 전부터 이뤄질 수 있다고 경고했지만, 반면 백신 개발도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며 희망적인 소식을 전했다... 
자가격리자 이탈방지 위한 '손목밴드' 고민
코로나19 자가격리자의격리지 이탈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이들의 무단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손목 밴드(전자팔찌)를 활용하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야 긴급재난지원금 공약 경쟁 가열
여야가 앞다퉈 전국민 대상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들고나오면서 '총선용 돈풀기'라는 지적이 나오지만,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은 표심에 영향을 주는 사안이라는 판단 아래 이슈 장악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코로나19 재정 수요 급증하는데 재정건전성 괜찮을까
정부는 일반정부 부채 비율(2018년 기준, 40.1%)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109.2%) 대비 3분의 1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면서 재정건정성을 우려할 상황은 아니라는 점이다... 
[회개와 소망의 시] 사월 기적
코로나19대구경북방역지원운동, 나라를 사랑하는 시인 모임은 회개와 소망의 시 공모전을 이달부터 5월까지 진행하고 있다. 접수된 시 한편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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