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보육시설 연계형 공유 오피스 (자료 : http://sifted.eu)
    코로나19로 ‘스마트워크’ 확산… 세계 각국의 동향은?
    코로나19를 계기로 원격근무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해외 주요국의 일하는 방식이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서울디지털재단은 17일 <스마트워크 정책동향: 주요국 원격근무를 중심으로> 보고서를 발간하고, 유럽, 일본, 미국의 원격근무 정책 동향과 사례를 소개했다...
  • 김연철 통일부 장관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기자실에서 사의 표명과 관련해 발언하고 있다.
    김연철 통일부 장관 사의 표명
    김 장관은 이날 오후 3시께 정부서울청사 내 통일부 기자실을 예고없이 찾아와 사퇴 의사를 밝혔다.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 "남북관계 악화의 모든 책임을 지고 물러나기로 했다"며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바라는 많은 국민들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서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 워크온슈트 4를 착용하고 사이배슬론 2020에 출전할 김병욱, 이주현 선수
    하반신 마비 장애인 보행 돕는 웨어러블 로봇 공개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하반신 마비 장애인의 보행을 도울 웨어러블 로봇 '워크온슈트 4'를 공개했다. 워크온슈트 4는 장애 극복용 생체 공학 보조 장치 경진대회인 사이배슬론 2020에 출전하기 위해 KAIST 공경철 교수와 연세대 의대 세브란스 병원 나동욱 교수 연구팀이 공동 개발한 로봇이다...
  • 최현종 교수
    최현종 교수 “개신교 계통 학교들의 정체성 유지 방안은…”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가 지난 13일 제144차 정기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됐다. 이날 최현종 교수(서울신학대학교 종교사회학)가 “개신교 계통 중등학교 연구: 인천과 서부 경기 지역(부천,시흥,안산)을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 한기채 목사 지형은 목사
    기성총회 임원들, 6.25 70주년 맞아 순교지 순례
    6.25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임원들이 헌신의 각오를 다지며 순교지를 돌아본다. 기성 제114년차 총회장 한기채 목사 등 총회임원들은 오는 6월 23~24일 주요 순교지에서 114년차 총회장 헌신예배 및 총회임원 순교지 순례를 진행한다. 한기채 총회장은 “우리 성결교회는 한국교회에서 가장 많은 순교자를 배출하여 순교적 영성을 유산으로 이어 받은 자랑스러운 교단”이라며..
  • 케네스 배 선교사
    “2,500만 북한 주민 잊지 말아야”
    2012년 11월, 북한 당국에 붙잡혀 735일 동안 북한 노동교화소에 억류됐던 미국계 한국인 케네스 배 선교사(느헤미야글로벌이니셔티브 대표)가 17일 오전 분당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에서 간증을 전했다. 그는 “2012년 11월 북한에서 붙잡혀 다음해 4월 15년의 노동 교화형을 언도받았다. 미국 국적으로는 처음이고 죄목은 국가 전복 음모죄였다”며 “북한 검사는 내게 ‘보라 당신은 기독교..
  • 경기도 파주 임진각 자유의다리에서 납북자가족모임과 자유북한운동연합 회원들이 북한돈과 함께 대북전단을 날려 보내던 모습. ⓒ 뉴시스
    대북전단, 살포 빨라질까?
    정부가 ‘대북전단’ 살포를 원천 차단키로 한 가운데 탈북민단체의 대북전단 살포가 예고된 25일 전후 전국적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풍향과 강수 등 기상상황이 이번 대북전단 사태의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 북한이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시킨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 썸네일 용
    北의 도발은 韓 아닌 美에 대한 불만
    북한의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를 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우회적인 불만 표출이라는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2월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 '빈 손 복귀'에 대한 누적된 분노 표출이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다...
  •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김여정, 매우 무례한 어조로 폄훼… 몰상식"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은 지난 15일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 기념사 등을 통해 현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면서 "전쟁의 위기까지 어렵게 넘어선 지금의 남북 관계를 후퇴시켜선 안 되며 남과 북이 직면한 난제들을 소통과 협력으로 풀어나가자는 큰 방향을 제시한 것이었다"고 전했다...
  • 한교총
    한교총 “어떤 상황에도 평화의 길로”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김태영·류정호·문수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17일 “어떤 상황에도 평화로 가는 대로를 닦자”는 제목의 ‘6.25 70주년 성명’을 발표했다. 한교총은 “2020년은 6.25 한국전쟁 70주년이 되는 해이다. 동족 간에 벌인 3년여의 전쟁은 한반도를 초토화시키고, 민족의 가슴에 깊은 원한을 심어 놓았다..
  • 지구
    거듭남과 기독교 세계관
    세계관이란 용어는 계몽주의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의 저서 ‘판단력 비판’에서 처음 사용되었다. 독일어 Welt(세계)와 Anschauung(관점)을 조합한 Weltanschauung이라는 신조어다. 칸트의 명성과 그를 열심히 인용한 헤겔에 힘입어 19세기 유럽 지식인 사회에서 모르면 안 될 상투어가 될 정도로 유행하였다. 이것이 영국과 미국으로 전파되어, worldview로 번역되었고, 그 개..
  • 톰 라이트 박사
    팬데믹에 대한 톰 라이트 박사의 성찰
    톰 라이트(Nicholas Thomas Wright)의 신간 <하나님과 팬데믹>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불러일으킨 팬데믹 상황에서 성경과 기독교 역사에서 찾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반응하는 다른 방식을 보여준다. 코로나 바이러스 유행 초기에 <타임>지의 요청으로 기고한 글을 수정, 보완, 확장하여 낸 것으로 코로나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한 기독교적 성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