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남침례교 총회 실행위원회가 지난 17일(이하 현지시간) 흑인 지도자와 ‘미국의 인종’을 주제로 화상회의를 개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오늘날 지역 사회에 여전히 영향을 미치는 인종적 불평등에 대한 교회의 대응에 대해 논의했다... 
“칼뱅, 질병의 아픔과 고난 성화의 기회로 삼아”
칼뱅의 삶은 질병으로 인한 아픔과 고통의 생애였지만 무서운 질병의 고난 속에서도 이웃을 돌보며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했다. 질병으로 인한 고난에 좌절하지 않고 오히려 질병이 진정한 그리스도 학교의 학생이 되게 한다며 그리스도를 통해 아픔과 고난을 성화의 기회로 삼았다. 칼뱅이 흑사병을 통해 우리에게 준 교훈은 창조주 하나님 앞에서 인간의 회개.. 
이상원 교수, ‘해임 사태’ 후 첫 공개 강연… 동성애 비판
수업 중 했던 발언이 문제가 돼 결국 해임 처분된 총신대학교 이상원 교수가 20일 경기도 광주시 히즈유나이티드에서 열린 레인보우리턴즈 제2회 오프라인 아카데미에서 강연했다. 해임 사태 이후 첫 공개 강연이었던 이 자리에서 이 교수는 다시 한 번 동성애가 성경적이지 않음을 역설했다... 
“기독교는 질병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
에스라성서신학회가 20일 서울 에스라성서원에서 ‘전염병과 마주한 기독교’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첫 번째 순서로 이승구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한국개혁신학회 회장)가 ‘기독교는 질병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란 주제로 발표했다. 이 박사는 “창조 때 이 세상에 병은 없었다. 창조 될 때 그 상태에 계속 있었거나 더 높은 상태로 나아갔다면 우리에게는 질병이나 고통은.. 
[간증] 딸의 아픔을 통해 깨닫게 된 하나님의 참사랑
‘신이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죽을까 봐 살리시려고 하나님은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셨구나. 지금까지 영적으로 의식을 잃었던 나를 하나님이 이런 심정으로 바라보고 계셨구나’ 온유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걷고 있을 때 그 아들에게서 고개를 돌리신 하나님의 고통과 아버지의 명령에 순종하여 십자가 지신 예수님의 고통이 날 살리기 위한 참 사랑이었다는 것을 그는 깨닫는다. 장종택 목사는 아버.. ![[카드뉴스] 지친 영혼을 회복시키는 성경구절 6가지](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65240/6.jpg?w=188&h=125&l=50&t=40)
[카드뉴스] 지친 영혼을 회복시키는 성경구절 6가지
[카드뉴스] 지친 영혼을 회복시키는 성경구절 6가지.. 
英 성공회 “일부 성직자 노예 무역과 연관됐던 역사 사과”
영국 성공회가 일부 성직자가 대서양 노예 무역과 연관됐던 역사에 대해 사과했다. 19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에 의해 수행된 영국 노예 소유권과 관련된 연구에서 일부 성직자가 노예 무역과 연관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배우 장현성, 코로나19 해외 긴급 지원 캠페인 영상 참여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양진옥, www.gni.kr)는 굿네이버스 홍보대사인 배우 장현성 씨가 코로나19 해외 긴급 대응 캠페인 영상에 재능 기부로 출연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남미와 중동,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되며,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보건위생 환경이 열악한 국가들은 위생 용품과 의료·방호 용품 수급이 원활하지 않고 깨끗한.. 
“찬양은 제 삶의 ‘산소’였습니다”
제 고향(전주) 모교회에서 어렸을 때부터 찬양하는 것이 좋았습니다. 그러다가 찬양팀도 섬기고, 성가대도 섬기고, 찬양 인도도 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고, 그냥 자연스럽게 ‘교회’는 제 삶의 일부였고, ‘찬양’은 제 삶의 산소였습니다. 말씀이 눈에 들어오지 않을 때, 찬양하면 말씀이 은혜가 되었고, 기도가 나오지 않을 때, 찬양을 하면 기도가 술술 나왔습니다. 그렇게.. 
남궁송옥 “고난 통한 믿음의 고백 하나 둘 모아…”
우리가 믿음의 길을 가고 있는데 좀 느려도 괜찮고, 잠시 주저앉아 있는 것 같이 여겨질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 믿음의 길 위에서 꾸준히 걸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할 수 없으니 우리의 열심이 지나치다 보면 어떤 일과 열매로 기쁘시게 해드려야 한다는 압박감이 클 수 있는데요. 그것보다는 내가 하나님과 동행하고 내 아버지로 믿고 살아가고 있는가를 이 기간에 또 ..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 1차 분석
1. 남자와 여자는 왜 달라요?(만 3~5세 미취학 아동 남자) p 16 --->신체부위중 생식기는 속옷을 입히는 삽화로 표현요함 p 16 하나님은 여자아이에게 질을 주셨어, 질은 몸 안에 있어, 그곳은 질을 위한 최고의 장소야 하나님은 남자아이에게 음경과 고환을 주셨어, 음경과 고환은 몸 밖에 있어, 그곳은 음경과 고환을 위한 최고의 장소야.. 
“역사를 ‘처벌법’으로 강제하려는가”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역사를 ‘처벌법’으로 강제하려는가? 21대 국회 개원 메시지가 ‘빅브라더 출현’ 알림인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19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21대 국회가 개원하고 나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역사 왜곡을 금지하고 처벌하는 소위 ‘역사왜곡 금지법’을 만든다고 한다. ‘5.18민주화운동법’도 개정한다고 한다”며 “그 개정의 주요 내용은 ‘일제강점..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