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니어그린닥터스, 부산 요양병원 찾아 ‘사랑의 물품키트’ 전달
    주니어그린닥터스, 부산 요양병원 찾아 ‘사랑의 물품키트’ 전달
    국제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재단(이사장 정근·온병원 설립자) 산하 청소년 봉사단 ‘주니어그린닥터스’가 무더운 여름철 장기입원으로 소외감을 겪는 어르신들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주니어그린닥터스 단원들은 지난달 25일 오전 부산의 한 요양병원을 찾아 무연고 환우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환자, 오랜 병원 생활로 가족들의 방문이 뜸해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장기입원 환우들을 대상으..
  • 한동대 현동홀(본관) 전경 사진
    한동대, 학부생 공동연구로 KCI 등재지 4편 게재 성과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커뮤니케이션학부가 학부생들의 연구 참여를 바탕으로 2026년 상반기에만 한국연구재단 등재지(KCI) 4편의 논문을 게재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 논문에는 커뮤니케이션학부 4학년 학생들이 공동연구자로 참여했다. 대학원 과정이 아닌 학부 과정 학생들이 언론학 분야의 주요 학술지에 연이어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번에 게재된 논문들은 AI를 활용한 ..
  • 비행기
    기내서 설교한 美 여성전도사, 항공기서 강제 하차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여성 전도사가 출발을 기다리던 여객기 안에서 승객들에게 복음을 전하다 항공사 승무원들의 안전 우려를 이유로 강제 하차 조치를 당했다. 미국 워싱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거주하는 전도사 휘트니 린(Whitney Lynn·40)은 최근 올랜도 국제공항에서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로 향하는 알래스카항공(Alaska Airlines) 여객기에 탑승한 뒤, 출발이..
  • 스타트 & RE스타트
    <8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과 더블어 모든 것을 누리던 인간이, 한순간에 죄의 임항과 지배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다시 우리와 함께하시기 위해서, 우리 죄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위해서 여자의 후손을 보내 주시겠다는 언약을 주셨습니다. 비록 스스로 죄를 짓고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이지만, 그들을 너무 사랑하셔서 하나뿐인 아들을 그들의 죄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 망에 보내겠다는 인류 최초, 복음의 약..
  • 선교사와 긍휼 사역
    [신간] 선교사와 긍휼 사역
    긍휼 사역은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에게 다가가는 선하고 아름다운 행위이자, 복음을 전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접촉점이다. 그러나 선교 현장의 현실은 결코 낭만적이지 않다. 예상치 못한 갈등, 관계의 붕괴, 그리고 맘몬(물질)의 유혹 앞에서도 선교사들은 과연 온전한 복음의 통로로 서 있을 수 있을까? 신간 『선교사와 긍휼 사역』은 단순한 설문조사나 학자들의 책상 위 이론을 넘어, 현장에서 치열하게..
  • 구세군, 5일 서울 도심서 ‘생수 나눔’ 펼친다
    구세군자선냄비(사령관 김병윤)는 폭염 속 시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지난 8월 5일 서울 시내 주요 거점에서 ‘무더위 생수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캠페인은 온열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시민들에게 생수를 전달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를 권장하는 등 일상 속 나눔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 영국 배안호 선교사.
    [서평] 그리스 도시를 걷다(김수길, 산지니, 2026)
    ‘나라 전체가 고고학 박물관인 나라’, 그리스 25개 도시 기행 “나라 전체가 고고학 발물관이자 돌무더기 하나에도 역사적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신화와 역사, 철학과 축제의 나라 그리스를 만나다” (책 뒤 표지) 그리스는 어떤 나라일까? 민주주의 발상지, 신화의 나라, 파르테논 신전! 고대 철학의 도시, 축제의 나라. 동·하계 올림픽이 열릴 때 마다 성화의 출발지! 사도 바울(전도팀)이 누비며..
  • 주재식 선교사
    그곳에 가야 했던 이유
    후덥지근한 열대의 아침 햇살을 뚫고, 당초 계획과 달리 먼 산골 마을로 발걸음을 옮겼다. 도착한 동네는 적막할 정도로 한적했다. 하루를 꼬박 지내도 환자 몇 명이나 찾아올까 싶은, 의료 봉사의 필요성조차 의심될 만큼 고요한 곳이었다. 방 한 칸을 빌려 임시 진료실을 꾸미는 분주한 손길 사이로, 내 마음 한구석에는 ‘왜 하필 이곳인가’ 하는 작은 의문이 자리 잡고 있었다...
  • 최선 박사
    하나님이 지키시는 사람들, 국민을 지키는 경찰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약 13만여 명의 경찰관과 서울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3만여 명의 경찰관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치안 현장에서 헌신하는 경찰관들의 영적 회복과 사명 회복을 위한 정기예배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경찰관들은 시민의 생명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예측하기 어려운 각종 사건과 사고를 마주하고 있다. 이렇게 반복되는 위기 상황은 상당한 정신적·정서적 스..
  • 갈보리선교교회
    한국교회 대일 선교의 발자취: 열정과 공헌, 그리고 한계
    한국교회는 역사적 아픔과 갈등의 상흔을 극복하고 "복음으로 원수를 사랑하고 치유한다"는 거룩한 사명감 아래 지난 수십 년간 다각적인 대일 선교를 펼쳐왔다. 대형 문화집회부터 제자훈련, 미디어 방송, 현지 교회 개척, 단기선교, 인도적 구호에 이르기까지 한국교회가 쏟아부은 열정과 헌신은 일본 선교 역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 미셸 스틸 주한민국대사
    [사설] 부임 첫날 교회에 가 기도한 주한 美 대사
    지난달 30일 한국에 온 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주한미국대사가 인천공항에 도착한 후 가장 먼저 서울 영락교회를 찾았다. 주한 미국대사가 부임지인 한국에 첫발을 디딘 후 대사관보다 교회에 먼저 가서 기도한 건 매우 이례적인 일로 그가 얼마나 독실한 신앙인인지를 말해 준다...
  • 김영한 박사
    “제주4·3교육과 신설 반대… 특정 역사관 주입 우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의 제주4·3교육과 신설 계획에 반대하는 논평을 3일 발표하고, “자유민주주의의 헌법적 가치와 교육의 중립성을 훼손할 우려가 있다”며 정책 재검토를 촉구했다...